경북도와 대구시는 는 지난12일 발생한 포항 인덕노인요양원 화재사고를 거울삼아 도내 노유자시설 1804개소에 대해 특별안전점검에 나선다.
경북도는 시군의 독특한 향토자원을 발굴, 지역의 핵심산업으로 육성하기 위해 내년도 12개 시군 14개 사업에 135억원(국비 64억, 지방비 등 71억)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향토산업 육성사업은 지역의 다양한 소득자원을 활용, 융복합산업화를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지난 2007년부터 진행되고 있다.
오징어 잡이 철, 동해안 대형선망들의 불법어업으로 어자원 고갈이 심각해 지역 주민들이 관계당국의 철저한 단속을 요구하고 나섰다. 부산대형선망(24통 2009년 11.700톤)247척 부산대형기선저인망 (17통 2009년 8.600톤)34척 포항동해구트롤수협(2009년 위판액 843억)33척등이 불법으로 동해바다에서
지난11일 15회째를 맞이하는 농업인의 날 행사에서 경상북도농업인회관에서 지역 농업발전을 위해 노력한 유공자들에 대한 2010년 경북농어업인대상 수상식에서 문경시 영순면 율곡리 홍의식씨가 식량생산 부분에서 대상 수상의
교육과학기술부가 주최하고 한국교육학술정보원이 주관한 ‘제4회 교육정보화연구대회’ 교육용소프트웨어분과에서 안동대가 3개 팀이 본선에 진출해 1·2·3위를 석권해 교육과학기술부장관상을 수상했다.
서울 G20정상회의를 맞이해 11일 서울광장에서 열린 전통문화대전 고전머리 공모전에서 계명문화대학 이지현씨 작품이 대상을 차지했다.
(사)천년미래포럼(이사장 김은호)의 2010년 정기총회 및 초청강연회가 12일 오후 경주현대호텔 컨벤션홀에서 개최됐다.
대구 달성군은 주유소에서 허위주유와 과다계상으로 유가보조금을 부정수급한 화물 차주에게 행정처분과 부정수급액을 환수했다.
지난 11일 오후 6시35분께 청도군 각북면 한 전원주택에서 낙뢰로 추정되는 불이 났다.
경북대병원노조가 전면파업을 예고했다.
독도 근해에서 조업하던 어선이 잇따라 고장나서 해경이 구조에 나섰다.
포항남부경찰서는 인덕노인요양센터 화재사고와 관련 일부 직원 채용과정의 불법 사실을 확인했다고 13일 밝혔다.
30분간의 화마로 10명의 생목숨을 앗아간 포항인덕동 노인요양센터 화재사건과 관련, 포항시와 경찰, 소방본부등 관계기관은 화재원인 및 피해보상등 사고 수습에 전력을 기울이고 있다.
GM대우 임직원들이 설립한 사회복지 법인 'GM대우한마음재단'이 13일 부평 본사에서 '사랑의 김장김치 담그기 행사'를 열고 총 14t의 김치를 어려운 이웃에 전달했다.
서라벌대학(총장 김재홍)이 운동처치에 따른 효과 검증을 위한 스포츠의료 봉사활동을 지난달 5일부터 나서고 있어 성과가 기대된다.
공기업 민영화 대상인 경북관광개발공사의 민간 매각이 또다시 무산돼 경북도와 경주시가 추진 중인 공사의 지방공기업화가 한층 탄력을 받을 전망이다.
동국대학교 경주캠퍼스(총장 손동진)는 오는 15일 오후 6시 인도 다람살라의 학도르 스님을 초청하여 교내 100주년기념관 대강당에서 특별초청강의를 개최한다.
안동시는 각종 행사시 과도한 의전 등으로 행사의 본질이 퇴색되고 많은 시간이 소요됨에 따라 시민이 주인이 되는 행사진행과 시장이 예산확보와 시정추진에 보다 많은 시간을 할애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의전행사 간소화 운영지침을 마련 11월부터 시행한다.
경주시가 6일 개관한‘경주예술의 전당’개막공연 등 기획된 공연에 턱없이 비싼공연료를 받는데다 수십억원의 막대한 예산을 추가 투입한 것으로 드러나 지방재정을 고려하지 않는 주먹구구식 행정을 펼치고 있다는 지적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