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소방서는 지난 18일 시 중증장애인자립지원센터 지적장애 및 발달장애인 30여명을 초청해 소방안전교육을 실시했다.
지난 16일 준공식을 가진 안강레전드골프클럽(회장:허상호) 행사에서 축하 화환 대신 받은 쌀 20㎏ 100포 420만원 상당을 생활이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안강 읍사무소에 기증했다.
제16회 방재의 날 맞이 ‘풍수해 예방 국토 대청결 운동’이 지난 18일~22일까지 집중 추진 특별기간으로 설정해 경주시는 오는 20일은 탑동 남천에서 쓰레기, 하천지장물 제거 등 재해예방을 위한 풍수해예방 국토대청결 운동을 실시하고 여름철 홍수에 대비 재해예방에 전 주민이 동참해 줄 것을 당부 했다.
한국수력원자력 월성원자력본부는“월성 4호기(가압중수로형 70만㎾급)가 정상 출력운전 중 송전선로(주성 T/L#1)의 고장 파급 영향으로 19일 오전 6시43분에 발전이 중단됐다”고 밝혔다.
지난 19일 경주서라벌문화회관에서 경주시에 거주하는 어르신 대상으로 장기자랑이 개최됐다. (사)대한노인회 경주시지회가 참여한 이 날 행사에는 경주시 어르신 400여명이 모인가운데 총10개팀이 출연해 끼와 장기를 유감없이 발휘했다. 김명순 기자
동국대학교 경주캠퍼스(총장 손동진) 불교문화대학(학장 정성본)은 지난 15, 16일양일간에 걸쳐 경남 양산 통도사에서 ‘2009 신입생 템플스테이’를 실시했다.
경주시는 도내 최초로 현대식 디지털 멀티디스플레이 LED광판을 감포항 수협에 설치했다.
성주군 금수면 봉두리 마을주변에 농지 무단 형질 변경과 도로를 개인 용도로 사용하는 등 수십톤에 달하는 자연석을 불법채취하고 자연환경이 크게 훼손되고 있어 말썽이 되고 있다. 지난 18일 주민들에 따르면 배모(63.대구시 수성구)씨는 지난 8일부터 봉두리 계곡70여m 떨어진 봉두리 921(논.밭)번지 일대의 농지와 하천 등 8,500여㎡에서 수십톤의 자연석을 불법으로 채취한 것으로 드러났다.
미 대륙을 횡단하는 3000마일(4800㎞) 마라톤을 계획하는 한인이 있어 놀라움을 주고 있다. 인간의 한계에 도전하는 어마어마한 레이스를 벌일 주인공은 뉴욕 한인 마라톤 클럽의 권이주(63) 회장이다.
필리핀 남부 콤포스텔라 밸리주에서 18일 폭우로 산사태가 발생, 30채의 집을 덮치면서 최소한 26명이 사망하고 6명이 실종됐다고 아르투르 우이 주지사가 19일 밝혔다.
질병관리본부는 19일 최근 어린이집과 초등학교 유·소아를 중심으로 수두발병이 증가하고 있다며 보호자들의 주의를 당부했다.
태국에서 국제항공편을 이용해 대량의 마약을 밀반입한 일당들이 경찰에 붙잡혔다.
베트남 여성이 신종 인플루엔자 A(H1N1)에 감염된 것으로 확인됨에 따라 보건당국이 이 여성과 접촉한 승객에 대한 추적에 힘을 쏟고 있다.
북한의 대남 강경 정책이 윤곽을 드러내고 있어 남북이 화해를 위한 대화의 장을 마련하지 못하는 이상 관계가 파국으로 치달을 수 있다는 우려가 제기되고 있다.
집권을 위한 향후 당의 진로와 정체성을 담은 '뉴민주당 플랜'이 공론화되면서 정세균 대표의 리더십도 시험대 위에 올랐다. 뉴민주당 플랜은 정 대표가 지난해 7.6 전당대회에서 당 대표직을 맡으면서 현 주류체제의 상징플랜으로 각인됨에 따라 이후 연착륙 여부에 따라 정치적 입지도 달라질 것이라는 분석이 나온다.
경북도는 경주시 건천읍, 김천시 남면 일원에 추진중인 KTX 역세권 특성화 개발사업을 본격 추진키로 했다. 이를 위해 20일 도청 회의실에서 경북도, 한국철도시설공단, 한국토지공사, 경북개발공사, 경주·김천시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간담회를 개최한다.
영천시에서는 지난 18일 청소년수련관에서 제11회 경북장애인생활체육대제전 영천시 자원봉사 참여자 157명에 대한 특강 및 직무교육을 실시했다.
울릉군의회는 19일부터 22일까지 4일간 일정으로 제161회 울릉군의회 임시회를 개회했다.
중소기업 연계지원기관 협의회는 20일 포항시청 대회의실에서 ‘기업지원시책 공동 설명회’를 개최한다.
영천시는 최근 경제위기로 생계가 곤란하나 정부의 지원을 받지 못하는 빈곤가구 중 근로무능력 가구에 대한 지원방안으로 한시생계 보호사업을 실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