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연구진이 간암 치료제를 개발할 길을 열어 관심을 끌고 있다.
원전 인근지역인 양북면에 소재하고 있는 자비원에서 한글과 한국문화를 배우고 있는 결혼이주여성들이 이륜자동차 운전면허 시험에 8명이나 합격하는 쾌거를 거둬 화제다.
경찰대학은 15일 2009학년도 신입생 최종 합격자 120명(남 108명·여 12명)을 발표했다
20~30대 직장인들이 내년 새해계획 중 가장 이루고 싶은 1순위는 '승진 및 이직'인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과 프랑스의 우호적 기술협력의 상징이자 한국원전의 표준화에 기여한 울진원자력 1호기가 20주년을 맞이했다.
구미국가산업단지 제4단지 내에 소재한 구미전자정보기술원(이사장 구미시장 남유진)은 지난 1월에 교육과학기술부의 지방과학연구단지 육성사업 주관기관으로 선정돼 올해부터 2012년까지 구미국가산업단지의 과학기술력 제고를 위해 본격 추진에 들어갔다.
정부가 하천 관리를 통해 홍수 피해 등을 방지하고 지역경제를 활성화하겠다는 목적으로 ‘4대강 살리기 프로젝트’를 본격 추진하기로 했다. 이를 위해 오는 2011년까지 총 사업비 14조원을 투입하기로 하고, 내년 상반기까지 마스터플랜을 마련하겠다는 방침이다.
△ 발표요지 2단계 지역발전 정책으로 기초생활권에 대한 시책보완,낙후도 심한 지역 성장촉진지역 지정, 기반시설 등 차등지원 한다.
사단법인 천년미래포럼은 15일 장애인복지관을 시작으로 한울타리공동체, 임마누엘사랑의집, 한마음의 집, 예티쉼터 등 소외된 장애시설에 백미 25포, 세제 75BOX를 기증했다
경북도는 동해안을 끼고 있는 3개 시도는 좀더 체계적이고 친환경적인 개발전략 마련을 위해 경북도가 주관이 되어 울산, 강원과 공동으로 초광역적 대응, 새로운 미래를 향하는‘동해안권발전 종합계획’수립 용역을 전문기관에 의뢰했다.
지난 10월 말 취임한 김정호사장은 요즘 어떻게 하면 보문단지를 적은비용으로 효율적으로 리모델링할 것인가를 놓고 고민하고 있다.
지난 13일 상주시 공검면 농협 2층에서 공검면협의회 주관으로 공갈못 인형극단 창단공영 및 공갈못 연밥따는 노래 유형 발표회가 열렸다.
우리음식연구회(회장 최순자)는 12일 농업기술센터 소회의실에서 회원 30명이 한자리에 모인 가운데‘2008과제평가 및 연말총회’를 개최했다. 우리고유 전통음식문화의 계승발전과 새로운 먹을거리 개발을 위해 올 한해도 많은 활동과 노력을 기울여온 연구회는 이날 과제교육과 각종 행사의 활동사항에 대한 전반적인 평가와 함께 회계결산에 관해 보고를 받았다.
구미시(시장 남유진)는 시승격 30주년을 새로운 성장의 전환점으로 삼아 올해를 구미 제 2도약의 원년으로 선포했다.
경산시가 원효대사, 설총선생, 일연선사 등 삼성현의 삶과 정신을 배우기 위한‘삼국유사 포럼’수료식이 지난 12일 시청 회의실에서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포항시가 체납발생 후 2년 이상 경과한 지방세 1억원 이상 고액 상습 체납자의 명단을 오늘 경북도 도보 및 시군 홈페이지를 통해 전국에 공개한다.
안동시는 최근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농공단지 입주기업체에게 물류비용 3억 원을 지원했다.
대한불교 천태종 안동 해동사는 13일 해동사 3층 법당에서 안동시민의 오랜 숙원이었던 경북도청 이전지가 확정됨에 따라 이를 기념하는 법회를 봉행했다.
의성발전포럼(대표 마재하)은 고령친화모델 시범사업의 발전방향 제시 및 사업 활성화에 나섰다. 이를 위해 의성발전포럼은 지역주민들의 적극적인 참여의식 고취를 위한 고령친화모델지역 활성화 방안을 위한 토론회를 12일 의성군농업기술센터 대강당에서 관계자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됐다.
한전 대구사업본부 사회봉사단(단장 이진형)은 지난 13일 대구전력관리처, 남부계통건설소 및 관내 서대구, 동대구, 경산, 영천, 칠곡지점의 사회봉사단과 합동으로 칠곡군 석적읍 도개2리, 경산시 하양읍 대곡2리, 영천시 고경면 오룡2리 마을을 각각 방문해 총 99세대 220여명의 주민들을 위해 노후된 전기설비 보수 및 점검, 장수기원 사진촬영, 기초 의료상담, 마을회관 환경개선 등의 대규모 봉사활동을 펼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