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경제정의실천시민연합은 5일 성명을 내고 회사 자금을 빼돌리고 임의로 사용한 혐의로 기소된 ㈜해피아제 실질적 대표 A씨의 처벌이 지나치게 가볍다고 주장했다.
한전 대구경북본부(본부장 조성훈)에 따르면 지난 4일 정오 대구경북지역의 순간 최대수요전력이 781만 3천kW를 기록하며 지난해 12월 18일 저녁 6시에 기록했던 종전 순간 최대수요전력 사상 최고치인 774만 1천kW를 17일 만에 다시 경신했다고 밝혔다.
4일 오전부터 내린 폭설로 인한 경북도내 주요 도로 교통통제가 5일 오후 1시부로 예천 저수령과 경산 잉어재, 영양 파수골재를 마지막으로 전면 해제됐다.
고급 아파트와 빌라에서 상습적으로 금품을 턴 절도범들이 경찰에 덜미를 잡혔다.
금은방과 주택 등에 흉기를 들고 들어가 상습적으로 강도짓을 한 일당이 경찰에 붙잡혔다.
포항해양경찰서(서장 박찬현)는 최근 동절기 해상기상이 악화로 인해 조업을 하는 어업인들과 방파제 등지를 찾는 행락객들의 안전사고 발생에 주의가 요구된다고 밝혔다.
안동소방서는 2009년도 한 해 동안 화재, 구조, 구급 등 소방 활동을 분석한 결과 2008년도 보다 화재는 감소하고, 구조구급은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해 관내 187건의 화재로 인명피해 17명(사망3,부상 14)과 19억의 재산피해가 발생했다.
경주경찰서 소속 한 경찰관이 2009년 10월부터 2개월 동안 국무총리상 등 각종 유공표창을 4개나 받아 화제다.
대구시와 일본 고베시가 신약인 치매예방 천연물질 개발을 위해 손을 잡는다.
소한을 전후한 한파가 전국을 찬바람 속으로 몰아붙이고 있는 가운데 경주시 북천이 오랜만에 꽁꽁 얼어붙었다.
경북도는 울릉군 울릉읍 저동리 내수전에서 북면 천부리 섬목리간의 유보구간(4.4㎞)을 연결하는 사업비 총 1,600억원중 우선 착공 사업비 20억원을 확보, 2010년부터 본격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라고 5일 밝혔다.
경북도는 행정안전부가 실시한 2009년 경제살리기 평가 “여성취업지원 부문” 전국 최우수 ‘가’등급을 받은데 이어 올해도 경제위기하에서 남성에 비해 상대적으로 어려운 여성들의 일자리 마련을 위해 여성취업기관(21개소)이 발로 뛰어 여성일자리 목표 8,000개 달성에 총력키로 했다.
서울지역에 대설주위보가 내린 새해 첫 출근일인 4일 신월IC 부근 남부순환도로에 많은눈으로 차량들이 주차장처럼 서 있다.
문경시생활체육회(회장 탁대학)가 주최하고 문경시가 후원하는 ‘2010생활체육썰매교실’이 지난 2일부터 영신유원지 하천 일대에 무료 개장해 시민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하고 있다.
경상북도선거관리위원회(위원장 김창종)는 지난 1일자로 신동필 상임위원이 취임했다고 밝혔다.
42여년을 공직에 몸담아 온 영천시 고경면 정환수 면장의 정년퇴임식 및 송별회가 구랍 31일 임고면민복지회관에서 가족 친지 및 친구, 주민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거행됐다.
남부지방산림청은 지난 4일 대강당에서 1일 자로 제27대 남부지방산림청장으로 취임한 이창재 청장의 취임식을 개최했다.
지역 대학들이 경기침체 여파로 발전기금 조성이 쉽지 않은 가운데 전 교직원이 동참해 발전기금을 기부한 대학이 있어 눈길을 끌고 있다.
영주시는 4일 시무식에서 어려운 경제여건 속에서도 생산성 향상과 고용안정으로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한(주)한국스파이크 남정호, 풍기인삼공사영농조합법인 김정환, 동화직물 이상백 등 3개업체를 선정 ‘2009 중소기업상’을 시상했다.
성주군은 지역주민의 숙원사업인 이천(외기제)개수공사 등 3개소 사업이 행정안전부의 특별교부세사업으로 최종 확정돼 45억원의 국비(특별교부세)를 지원 받아 열악한 지방재정에 큰 보탬이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