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시 지역 내 3개사 시내버스 112대가 시내 및 벽지. 오지노선을 운행하고 있지만 버스기사들의 만행에 가까운 불친절과 승차거부를 일삼고 있어 말썽이 되고 있다.
울릉경찰서는 관광 성수기철을 맞아 늘어나는 사건 및 사고 해결과 치안 확립을 위해 전력투구 중이다.
대구경제정의실천시민연합(대구경실련)은 17일 성명을 통해 "대구도시철도공사의 지하철 역사 민간위탁을 전면 재검토하라"고 촉구했다.
대구보건대학은 지역 청소년 대상 웃음자원봉사 체험학교를 개최했다.
17일 오전 9시 53분께 고령군 고령읍 쾌빈리 오모(75)씨주택 컨테이너에서 불이 나 20여분만에 진화됐다.
16일 오후 3시11분께 칠곡군 왜관읍 왜관2대교 근처 낙동강에서 소형보트가 뒤집혀졌다
17일 오후 울릉군 독도를 찾은 독도아카데미교육생들이 안중근 의사 의거 100주년을 맞아 독도에서 안중근 의사가 침략의 원흉 이토 히로부미를 저격 및 독도는 대한민국 땅이라고 태극기 흔드는 이토 히로부미 퍼포먼스를 하고 있다.
러시아 최대의 수력발전소 사야노-슈신스카야 발전소가 8명의 사망자를 발생시킨 사고로 폐쇄됐다.
도는 17일 제2회 추경예산안을 1회추경 4조8,137억보다 5,905억원이 늘어난 5조4042억원으로 편성, 도의회에 제출했다.
"철통 경계로 우주강국 코리아의 심장부를 지킨다" 한국 최초 우주발사체인 '나로호(KSLV-1)'의 발사 D-2일인 17일 전남 고흥군 봉래면 나로우주센터에 긴장감이 감돌고 있다.
8명의 같은반 여고생이 신종 인플루엔자에 감염 된 대구 모 여고에서 학생 2명이 추가로 신종 플루에 감염된 것으로 17일 확인됐다.
김천시가 세계적 다국적 기업 제너럴일렉트릭(GE)의 조명기구 생산거점이 된다.
경북도는 신종인플루엔자 감염으로 인해 2명의 사망자가 발생함에 따라 긴급 방역태세에 돌입한다고 16일 밝혔다.
대구경북지역 어음 부도율이 크게 개선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은행 대구경북본부는 올해 7월중 지역 어음부도율은 0.21%로 전월(0.43%)에 비해 0.22%p 하락해 2008년 4월(0.20%)이후 최저치를 기록했다고 17일 밝혔다.
경주시 건천읍 화천.모량리. 광명동 3개 리.동 일원 22.40㎢에 대해 경북도가 17일 토지거래허가구역으로 재지정 했다.
전국 최고의 맛을 자랑하는 영천포도가 40여일간 가장 긴 장마의 먹구름을 뚫고 17일 태평양 파고를 넘어 미국시장으로 첫 선적길에 올랐다.
안동간고등어생산자협회(회장 오상일)는 서울 코엑스에서 지난 13일 공동브랜드 개발을 통한 지역경제활성화와 일자리 창출에 기여한 공로로 중소기업청장 표창을 수상했다.
“단순한 시력검사는 옛말, 안 기능 검사를 통해 탁월한 안경사가 되고 싶어요”
고령군 덕곡딸기영농조합(대표 최문재)은 17일 오전 11시에 덕곡면 예리 소재 덕곡딸기영농조합집하장에서 이태근 군수, 성목용 군의회 의장을 비롯한 관내 기관단체장과 영농조합 회원 등 1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덕곡딸기 영농조합 집하장 준공식’을 갖는다.
2009 고령군 씨름왕 선발 및 제11회 협회장기 씨름대회가 고령시장일인 14일 고령시장 공동판매장에서 주민과 선수 및 시장 방문객 등 1,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