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산시 남산면 산양리는 지난 5일 마을의 숙원사업인 마을회관 건립을 경축하기 위해 최병국 경산시장과 지역 시의원 및 관내 기관단체장, 마을주민 등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준공식을 가졌다.
포항시와 자원봉사센터는 여름방학을 맞아 이동자원봉사센터와 청소년 자원봉사학교, 자원봉사 마을학교 등에서 청소년 자원봉사활동을 실시한다.
청도군은 지난 4일 청도군보건소에서 지역사회중심재활사업의 일환으로 장애에 대해 지식이 부족한 관내 초등학생 50명을 대상으로 장애인 체험학습을 실시했다.
포항시청소년지원센터는 6~7일 이틀간 구룡포청소년수련원에서 제7회 또래도우미 한마음캠프를 개최했다.
영천시는 말 산업 발전을 위한‘승용마 전문인력 양성교육’개강식을 6일 영천시농업기술센터에서 가졌다.
포항시는 시민과의 정보교류를 강화하기 위해 웹 접근성이 보다 쉽도록 홈페이지를 개편해 오는 20일부터 본격 서비스에 들어간다.
친환경 으뜸고장 문경시 영순면과 점촌로타리클럽은 봉사 및 어려운 이웃지원, 지역통합을 위해 아름다운 동행을 시작한다.
예천고추의 고품질 가공 상품화를 위해 건립한 예천청결고추가공장이 지역 고추재배농가의 소득증대에 많은 기여를 하고 있는 가운데 지난달 28일부터 2009년산 가공원료로 사용할 홍고추 수매에 한창이다.
영주시는 현행 토지지번 주소체계를 개선해 도로명과 건물번호를 부여하는 새주소 사업이 2012년부터 시행됨에 따라 지역을 대표하는 도로명 지정에 나서 큰 관심을 모으고 있다.
(재)재단법인 안동시 장학회(이사장 김휘동 안동시장)는 도농 간 교육격차로 도시로 빠져나가는 지역 내 초. 중. 고. 대학생들을 해결할 수 있는 방법은 없을까 고민 중에 2008년 4월에 장학회를 설립하게 되었다.
쌀 수입개방과 쌀 재고량 증가로 어려움을 격고 있는 가운데 안동‘양반쌀’이 지난 6일 세계로 수출되고 있어 쌀 생산 농업인에게 많은 위안과 힘이 되고 있다.
예천군이 여름방학을 맞아 자라나는 어린이들에게 꿈과 희망을 심어주기 위한 곤충올림픽과 천문우주체험, 양궁체험 등 각종 체험행사가 다채롭게 열리고 있다.
최근 벌떼들의 때 이른 출현으로 소방서에서 벌집제거에 몸살을 앓고 있다. 경주소방서(서장 이현호)에 따르면 7월 말부터 벌집제거 출동건수가 급격히 증가해 이는 예년에 비해 한달 가량 빠른것 으로 알려지고 있다고 말했다.
국립경주박물관(관장 이영훈)에서 기획한 ‘유라시아의 바람, 신라로’의 일본 전시가 지난 1일에 도쿄 고대오리엔트박물관에서 개막되었다.
경주시는 예년에 비해 적조가 발생할 우려가 커지자 적조피해 예방에 만전을 기해 나가기로 했다.
방폐장 안전성 확보 에 시의원 명예 걸어 반드시 타결 시민들의 안전한 생활을 할 수 있다면 이 정도 어려움은 힘든 것 도 아닙니다. 며 시의원들의 결의에 찬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안동경찰서는 김 모씨 등 2명이 마약류관리에관한법률위반(향정)으로 수사기관인 대구수성경찰서에서 취급중인 사실을 알고 접근해 “분명이 법정구속 될 것이니 야당에 손을 써서 불구속 시켜주겠다”고 말한 뒤 즉석에서 500만원을 받는 등 관계자와 교제하는데 필요한 경비 명목으로 4회에 걸쳐 2,500만원의 금품을 받은 김 씨를 붙잡아 수사 중에 있다.
대구 달서경찰서는 6일 과태료 처분에 앙심을 품고 구청에서 불을 지르려 한 A씨(45)에 대해 공익건조물 방화예비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지난 5일 밤 10시40분께 대구 달서구 한 아파트에서 이 아파트에 사는 A씨(29)가 8층에서 떨어져 숨져있는 것을 A씨의 어머니가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다.
무자격으로 어학원에서 영어회화 수업을 한 외국인 유학생들이 무더기로 경찰에 붙잡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