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시 보건소에서는 15일 저녁8시 2009 비만탈출 운동교실 수료식을 보건교육장에서 수료자 20명을 대상으로 가졌다.
경주소방서 건천119안전센터(센터장 권오열)는 17일 소방공무원 및 건천읍 여성의용소방대원 10여명이 실버노인요양원 ‘사랑의 보금자리’(경주시 건천읍 대현리 소재)를 찾아 목욕봉사, 혈압체크, 환경정리 등 사랑의 봉사활동을 했다.
천혜의 자연경관을 간직한 경주시 지역내 해수욕장이 지난 10일 일제히 개장함에 따라 피서객들이 쾌적한 환경속에서 피서를 즐기고 돌아갈 수 있도록 해수욕장 쓰레기 처리 대책을 마련했다.
포항시 남구 대이동 삼구 트리니엔과 대잠아델리아, 동부하이빌 아파트 주민 300여명은 17일 오전 시청앞에서 예식장 건립 반대 결의 집회를 가졌다.
18일 대구중부경찰서에 따르면 지난 15일 오후 4시30분께 대구 중구의 2층 법무사 사무실에 A씨(41)가 방문했다.
LPG 가스 순간온수기를 켜고 목욕을 하던 초등학생 2명이 숨진채 발견됐다.
포항시가 유관기관과 함께 ‘포항지역 유사석유제품 근절’에 나선다.
안동교도소(소장 유승만)는 지난 17일부터 수용환경개선사업 일환으로 전 수용사동 거실에 도배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대구지방보훈청는 17일 교육장에서 지역의 특수임무수행자 10명에 대한‘특수임무수행자 증서 전수식’행사를 개최했다.
대구경북지역이 한-EU FTA에 효과적으로 대응키 위한 서비스업과 농축산업, 부품 중소기업에 대한 지원책 마련 등 보완대책이 필요한 것으로 분석됐다.
한국수력원자력(주) 울진원자력본부(본부장 염택수)는 울진원전 5호기가 지난해 원자력발전의 주요 성능지표 중 하나인 방사선안전 실적(종사자 방사선량)에서 전세계 총 264기의 원자로 중 1위를 차지했다고 17일 밝혔다.
18일 경북도에 따르면 20일부터 26일까지 구미 경운대에 몽골 셀렝게 아이막 지도자들이 새마을연수를 하기 위해 방문한다.
대구시는 18일 확진환자와 긴밀하게 접촉한 남자 초등학생 2명과 20대 남성 1명이 추가로 확진환자로 확인됐다고 밝혔다.
포항시농업기술센터는 정서적 안정과 감성 순화에 도움을 주는 원예치료실을 운영해 방문객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포항해양경찰서는 바다에 대한 친밀감을 높이고 해양환경보전의 중요성을 깨닫고 친 해양문화 확산을 도모하고자 미래의 주역인 어린이 및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해양환경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참여형 프로그램인 해우리 여름해양캠프를 개최했다.
대구경북지역 법률 서비스가 지역화 및 영세화 수준에 머물러 있어 전문화와 국제화가 시급하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바르게살기운동고령군협의회(회장 정영구)에서는 16일 성산면 복지회관에서 군 협의회 임원, 읍면 위원 등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2009년도 바르게살기운동고령군협의회 임직원 연수회’를 가졌다.
군위군보건소에서는 오는 20일부터 국제결혼가정이 증가하면서 다문화가정이 건강하고 행복한 가정을 이뤄 갈 수 있도록 하기 위해 무료건강검진을 실시한다.
고령군 고령읍 본관리에 소재한 우리들엔 영농조합(대표 김종태)은 17일 오전에 고령군수, 고령군의회 의장을 비롯한 지역내 농협장과 영농조합 회원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친환경농업지구조성사업으로 조성된 ‘미생물 생산시설 준공식’을 갖는다.
구미시 옥성면에 있는‘옥성자연휴양림’의 숲길이다. 마당숲에서 형제봉까지 느릿느릿 두어 시간을 걷다보면 이름 모를 야생화들을 맞이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