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진영 경주 총선 예비후보는 19일 오전 경주시청에서 간담회를 열고 "정치에 대한 불신과 무관심, 그리고 후보자 난립에 따른 유권자들의 알권리를 충족시켜 주기위해서 후보자 정책능력과 국회의원의 가장 중요한 요소인 정치력에 대한 자질검증을 위한 공개 정책토론회를 공식 제의한다"고 밝혔다.
경북도의회 농수산위원회 한창화(포항) 의원은 18일 오후 2시 영등포 아트홀에서 열린 '2011 지방의원 매니페스토 약속대상'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이 상은 (사)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상임대표 강지원)가 주최하는 행사로 지방의원의 공약이행 및 정보공개 우수사례를 발굴, 격려하는 것으로 대구경북 광역의원 가운데 유일하게 선정됐다.
문경.예천 선거구에 출사표를 던진 김수철 국회의원 예비후보는 18일 오후 2시 점촌동에 위치한 선거 사무소에서 개소식을 가졌다. 이 날 개소식에는 농민,상인,장애인,청년,다문화 가정을 대변하는 각계각층의 인사와 지역구민등 약 1,000여명이 참석했다.
댐 건설지역에 지원되는 ‘댐 주변 정비사업비’를 증액시키기 위한 「댐 건설 및 주변지역 지원 등에 관한 법률」 개정안이 국무회의 의결을 거쳐 17일 공포되었다. 이에 따라 영주댐에 대한 국비지원이 100억원 더 늘어나게 되었다.
경산시선거관리위원회(위원장 이순동)는 16일부터 27일까지 12일간을 ‘설·대보름 관련 특별 감시·단속활동 기간’으로 정해 선거법위반행위에 대한 집중 감시활동에 돌입했다고 밝히고, 선거법 위반행위 발견 시 경산시선거관리위원회로 꼭 신고해달라고 당부했다. 설명절과 관련한 선거법위반행위 중요 감시·단속대상은 명절인사 등을 명목으로 선거구민에게 선물 등 금품·음식물을 제공하는 행위, 위법한 현수막 등 시설물을 설치하는 행위, 평소 친교가 없는 선거구민에게 다량의 문자메시지 또는 인사장을 발송하는 행위, 경로당 등을 방문하여 명절선물 또는 음식물을 제공하는 행위 등 이다.
경북도선거관리위원회(위원장 김찬돈)는 앞으로 매년 5월 10일을 ‘유권자의 날’로 정하여 기념하는 내용의 공직선거법 일부개정법률이 공포됨에 따라 금년부터 시행하게 되었다고 밝혔다. ‘유권자의 날’ 제정 배경은 대의민주제에서 국민주권의 가장 중요한 실현과정인 선거와 투표참여의 중요성에 대한 인식을 공유하고, 유권자의 권한과 책임 등에 관하여 그 의미를 되새기고 조명함으로써 민주정치 발전에 기여하기 위하여 우리나라에서 보통·평등·직접·비밀선거라는 민주적 선거제도를 도입하여 최초로 치러진 1948년 5월 10일의 국회의원 총선거일을 기리기 위함이다.
정수성 한나라당 국회의원(65)이 제19대 총선에 출마하기 위해 18일 경주시선거관리위원회에 예비후보로 등록했다. 정의원은 “지금 경주는 시민들이 경주를 떠나고 있는 게 가장 큰 문제다. 인구가 해마다 계속해서 줄고 있는데, 이는 그 만큼 경주에서 생활하기가 어렵기 때문이다. 이를 타개하기 위해선 일자리를 많이 만들어내야 한다. 지역에 좋은 일자리가 많이 생길 수 있는 여건을 만들기 위해 우선적으로 국책사업을 유치하는 데 주력하고, 국비 지원금도 최대한 확보하도록 힘쓰겠다”고 밝혔다.
경상북도의회 이상효 의장은 18일 민족고유 명절인 설을 앞두고 어려운 이웃과 함께하는 따뜻한 사회를 구현하기 위해 도내 422개소의 사회복지시설 에 대하여 위문 봉사활동을 펼쳤다. 특히 이번 설 맞이 사회복지시설 위문은 경상북도의회의원이 사회복지시설에 대하여 지역구별로 직접 방문하여 위문품을 전달하고
‘국민만 바라보고 가겠습니다’ 라는 박근혜 비상대책위원장의 정치개혁 정신을 영양·영덕·봉화·울진 선거구에서 실천하겠다는 윤재우 한나라당 예비후보(경북희망포럼 부회장)는 등록 후 1개월 넘게 4개군 11개 장터와 250여개의 마을회관을 방문하면서 지역주민들과 직접 소통하는 운동을 벌이고 있다. 윤 예비후보는 "우리 지역의 주인인 주민들이 가장 많이 바라고 요구하는 것은 정치인들이 싸우는 모습을 더 이상 보여주지 마라는 것이었다"며 "사회의 지도자라는 정치인들이
손동진 한나라당 경주총선 예비후보(56)가 17일 기자간담회를 갖고 경주지역 권역별 예비후보자 정책토론회를 개최하자고 제시했다. 손 예비후보는 이날 간담회에서 "그동안 경주 총선에서는 후보자들의 자격과 정책 대안 능력을 검증할 기회가 부족했다. 제한된 정책 홍보물과 방송토론회만으로는 후보자의 자질을 확인하기 어렵다"고 주장했다.
제19대 국회의원 영천시선거구 김경원 예비후보 신년 기자간담회가 16일 오전 10시 30분 김 후보 선거사무소에서 열렸다. 이날 간담회는 출마선언문 발표와 질의·답변 순으로 진행됐다. 한나라당 공천 여부에 대한 질의에 김경원 예비후보는 “지난 5년동안 읍면동 구석구석을 다니며 많은 주민들과 대화했고, 최선을 다 하고 있다며 영천시민들도 저의 진정성을 높이 평가한다고 믿기 때문에 공천을 자신한다”고 밝혔다.
박노욱 봉화군수는 지난 11일 혹한기 훈련중인 육군 3260부대 4대대를 방문해 장병들의 노고를 치하하고 위문품을 전달했다. 이번 방문은 매서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365일 국민들의 안전과 국토방위를 위해 힘쓰는 장병들의 사기를 진작시키기 위함이다.
16일 오후 3시 30분 국회 의원회관 의원열람실(119호)에서 독도평화재단과 PAVA World 간에 상호협력과 교류에 관한 협약식을 가진다. 이번 협약식은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한 독도평화재단의 독도 알리기 첫 사업으로, 재단은 PAVA World와의 협력을 통해 독도가 대한민국 영토임을 알리기 위한 독도보존 환경운동과 체험교육, 주요 실천과제의 성공적 추진을 위한 글로벌 환경네트워크 구축 등 다양한 활동을 전개해 나갈 계획이다.
재선 도전에 나선 정해걸 국회의원(군위 의성 청송)은 의정 보고회를 수많은 주민들이 참석해 성황리에 마쳤다. 지난 9일 청송 군민회관 (700명), 10일 의성 문화회관(1500)명, 11일 군위삼국유사 문화회관(700명) 등이 참가했고 김을동 의원 및 동료의원들도 참가했다.
올해 영주 지역에서 추진되는 사업의 국비 지원 예산이 영주적십자병원 건립 452억원, 국토환경디자인 시범사업 50억원 등 총 7,198억원에 이르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영주시가 편성한 예산 4,466억원과 함께 추진될 국비 지원 예산으로서 새해 영주 지역 주요 사업들에 큰 탄력을 받을 것으로 기대된다.
정수성 국회의원(경주·한나라당)은 11일 내남면을 끝으로 경주시내 23개 읍면동을 순회하며 개최한 ‘2011년도 의정보고회’를 성황리에 모두 마쳤다. 정 의원은 지난해 11월 29일 안강읍에서 의정보고회를 처음 개최한 뒤 한달 보름만에 마무리한 것이다. 정 의원은 이 기간 동안 ‘의정활동 2년6개월 결산’이란 제목으로 12개 읍면, 11개동에서 총 16회의 의정보고회와 20여차례의 사랑방 좌담회를 열었으며, 연 인원 5천여명이
박진철 경주 총선 예비후보는 지난 7일 ‘가슴뜨거운 도전’ 출판기념회 개최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얼굴알리기에 나섰다. 박진철 예비후보는 경주 시민들의 살림살이를 피부로 체감하고 주민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듣기 위해 지난 10일 경주중앙시장을 시작으로 2주간 5일장 방문을 시작했다
자전거 민생투어 14박 15일 대 장정을 시작한 뉴 프런티어 김진영(53) 경주총선 예비후보는 서민이 행복한 그 날까지 정치가 희망이 될 수 있도록 자전거투어를 이어가고 있다. 그는 당선되더라도 지역에서는 배지 떼고, 운동화 신고, 자전거 타고, 서민정치시대를 열어 국회의원 패러다임을 바꾸겠다는 것이다.
경상북도의회 서민경제특별위원회(위원장 장두욱)는 12일 우리고유의 명절인 “설”을 맞아 영천공설시장을 방문하여 전통시장 이용 캠페인을 전개하고 침체된 지역경제를 살리기 위한 장보기 행사를 가졌다. 이날 행사는 최근 한우가격 폭락, 물가상승 등으로 위축된 소비심리 둔화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전통시장을 방문 소상인들을 격려 했다.
최혁 법무사(58)가 지난 10일 경주시의회 가선거구(용강·황성동) 보궐선거 예비후보로 등록했다. 가 선거구 예비후보는 이에 따라 모두 4명의 한나라당 소속 후보가 등록을 한 것이다. 경주시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최 예비후보도 앞서 3명의 예비후보와 같은 한나라당 소속이다. 그는 화백 법무사합동사무소 대표법무사로, 현재 용황지구도시개발사업조합장으로 일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