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공업중·고등학교 총동창회(회장 이상효 경북도의장)는 5일 콩코드호텔 대연회장에서 제44차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대구시교육청은 대구지역 자율형 사립고등학교 원서접수를 마감한 결과 일반전형은 1.19대 1, 사회적배려대상자전형은 0.63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고 5일 밝혔다.
계명대는 지난달 27일‘한국음악교육공학회’와 함께 ‘음악교육 2010년을 넘어-도전과 과제’라는 주제로 ‘2010 한국음악교육학회 학술대회’를 공동 개최했다.
내년 3월부터 사설 학원의 심야 교습시간이 밤 10시까지로 단축될 예정이다.
본격적인 취업시즌을 맞아 지역사회의 취업난과 인력난을 해결하기 위해 지역 대학 총장이 직접 기업체를 방문하고 나서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 26일 대구대학교에 따르면 홍덕률 총장은 지난달 말부터 지역 기업들을 방문해 회사대표를 비롯해 인사담당자, 해당 기업체에서 근무하고 있는 졸업생들과의 간담회 자리를 마련하고 그들이 필요로 하는 인재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고 있다.
국립 안동대학교(총장 이희재)는 지난 23일 2011학년도 수험생 초청 입시설명회를 대학 내 솔뫼문화관에서 학생, 교사 등 1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했다. 지역 내 7개 고등학교 수험생들과 교사를 초청해 이루어지는 이번 입시설명회는 안동대 정시모집 전형방법 및 일정 등이 소개됐다.
23일 대구지역에서 첫 시행된 2011학년도 경북대 수시전형 논술고사 결시율이 40%를 기록했다.
대구국제학교에 대한 학부모와 학교측의 시각차가 큰 것으로 알려졌다
경북도와 경북테크노파크가 국내외 관련기관들과 손을 맞잡고 그린에너지 관련 글로벌 네트워크 구축에 나선다. 경북TP는 16일 오후 6시 영남대 천마아트센터에서 글로벌 그린에너지 클러스터 네트워크 구축 선언식을 개최한다고 15일 밝혔다.
교직원 금품수수와 급식비 과다 징수 등 각종 문제로 물의 빚고 있는 대구국제학교가 문제의 심각성을 제대로 인식하지 못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계명문화대학 골프코스원예학부가 10일부터 17일까지 대학 원예관에서 졸업작품전시회를 개최한다.
영진사이버대학(www.ycc.ac.kr)의 2011학년도 정원이 1200명으로 대폭 확대됐다.
대구 K대학교를 휴학중인 한 여대생이 학자금을 갚지 못해 스트레스를 받아 목숨을 끊은 사건이 발생했다.
대구국제학교 안팎에서 잡음이 세어나오고 있다. 대구국제학교에 대한 문제제기가 잇따르면서 대구국제학교 운영에 대한 불신이 높아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