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대구불교총연합회는 제1차 이사회를 열어 한국 정부의 영남권 신공항의 입지선정의 조속한 결정을 촉구하는 결의문을 채택했다고 20일 밝혔다. 대구불교총연합회는 민족문화수호와 불교발전을 위해 대구지역 불교계 7개 종단과 신행단체, 신도 등 1500여명으로 구성돼 지난해 12월 결성됐다.
대구시가 일본 지진과 관련 지역내 대일본 수출입 기업 등의 피해가 예상됨에 따라 이에 대한 대책을 마련, 적극 지원에 나선다. 20일 대구시에 따르면 시는 일본 지진과 관련, 지역 수출기업의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對일 교역점검 테스크포스'를 구성.운영한다.
투자의 귀재로 알려진 워런 버핏 버크셔 해서웨이 회장이 지난 20일 자신의 전용기로 대구공항으로 입국했다. 이에 앞서 이날 오후 2시 버핏의 일행인 에이탄 베르타이머 IMC 회장이 대구시의 환대 속에 먼저 공항에 도착해 대구시장과 만찬을 했다. 버핏의 방한을 맞아 대구공항에서는 대구시가 마려한 환영행사가 열렸다.
19일 새벽 3시48분께 대구 남구 대명동 앞산순환도로 앞산고가교 부근에서 A(31)씨가 몰던 승용차와 B(38)씨가 몰던 승용차가 정면으로 충돌했다.
휴일 대구경북지역에 산불, 화재사고가 잇따라 발생해 소방당국이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다.
서기 1011년 고려시대 간행됐다 불타 소실된 초조대장경이 1000년만에 복원간행돼 대구 부인사 등에 봉안됐다.
김문오 달성군수,장윤석 논공읍장, 김병용 군노인회장, 박성태 대구시의원, 송성열 군의 원 등 관내기관단체장과 마을주민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논공읍 하2리 경로당 준공식을 지난 18일 오전11시에 개최했다.
대구상공회의소는 20일 지역기업의 FTA 활용 지원을 위해 대구지역 FTA활용지원센터를 설치, 21일부터 본격적으로 운영한다고 밝혔다.
대구경북과학기술원(DGIST)는 에너지공학 명문대학인 미국 Texas A&M 대학교 에너지공학연구소(EEI)와 17일 디지스트에서 공동협력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협정에 따라 양 기관은 공동연구 수행, 교수학생 상호교환 및 학점인정, 학술대회 참석, 자료공유 등 신재생에너지 분야의 세계화 및 중추적 기술 선점에 주력해 나갈 계획이다.
대구시는 지난 16일 동대구복합환승센터 개발사업 제3자 제안 공모를 했다고 17일 밝혔다. 시는 동대구복합환승센터를 지난해 12월3일 국토해양부로부터 국가시범사업으로 지정 받은 후 그동안 국토해양부 등 관계기관과 시범사업 후속절차 추진 방안 및 추진 유형 등에 대한 협의를 거친 결과, 광역복합환승센터로 개발키로 했다.
대구경북지역의 수출입이 모두 증가했다. 17일 대구본부세관의 2월 수출입 무역수지 분석결과에 따르면 대구경북지역 소재 업체의 2011년 2월 수출실적은 43억1900만 달러로 전년 동월 대비 26%증가했다. 수입은 전년 동월 대비 35% 증가한 20억1300만 달러를 기록했다. 수출에서 수입을 뺀 무역수지는 23억600만 달러 흑자를 나타냈다.
농업경영인 달성군연합회는 16일 농업기술센터 강당에서 회원 150여명과 김문오 군수를 비롯한 내빈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농업경영인 달성군연합회 회장단 이?취임식을 개최했다. 올해부터 2년간 농업경영인 달성군연합회를 이끌어갈 제17대 회장단에는 김항권 회장을 비롯해 이대현 수석부회장, 현병길 사업부회장, 하상우 정책부회장, 이정훈 대외협력부회장, 감사에는 정목표, 상인균, 사무국장은 김광준, 사무차장은 이승열씨가 취임을 했다.
대구도시철도는 내진 1등급을 충족하는 등 강진(리히터 규모 6.5)에도 안전한 것으로 알려졌다. 대구도시철도공사는 16일 지역 도시철도 시설물에 대한 안전성 수준 등의 평가에서 중요시설인 터널과 정거장 등 지하철구조물은 내진 1등급 기준을 충족했다고 밝혔다.
15일 오후 11시25분께 대구 북구 서변동 경부고속도로 금호 1교 다리아래 설치된 노숙자 텐트에서 불이 났다.
대구대학교(총장 홍덕률)은 지난 15일 경산캠퍼스 재활과학대학 강당에서 입학생과 가족 그리고 한국장애인개발원의 이용흥 원장, 미국 내셔널 루이스 대학의 죠지 리트먼(George Litman) 부총장 등 관계자 100여명 참석한 가운데 K-PACE 개교 및 입학식을 가졌다.
대구은행은 16일 일본 대지진에 따라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수출입 기업의 어려움을 덜어주고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지원대책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대구지역 주택 관련 종합정보를 한눈에 볼수 있게 됐다.
LM시스템 및 메카트로시스템 제조·판매 기업인 `삼익THK(주) 달성공장 준공식`이 14일 오후 3시 달성군 구지면 내리 달성2차산업단지에서 열렸다. 이날 준공식에는 진영환 대표와 임직원, 김문오 달성군수, 배사돌 군의회 의장, 하춘수 대구은행장, 대구상공회의소 회장단, 협력 기업체 대표 등 500여명이 참석해 축하했다.
대구와 경북 기능경기대회 그래픽부문에서 1위를 차지한 예비 마이스터들이 영진전문대학에 모두 입학해 새내기 대학 생활을 시작했다. 15일 영진전문대학 디지털컨텐츠디자인계열(계열부장 이병두 교수)에 따르면 경북기능경기대회 1위는 물론 전국 대회에서도 동상을 차지한 김다희(19)양이 영진전문대 디지털컨텐츠디자인계열 입학, 장학생에 선발됐다.
대구경북과학기술원(DGIST) 실용로봇연구소는 15일 디지스트에서 독일 인공지능연구소(DFKI)와 MOU를 체결했다. DFKI는 인공지능 및 지능형 시스템 분야에서 세계적 권위를 자랑하는 독일 최대 규모의 연구기관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