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대구세계육상선수권대회와 대구방문의 해 등 대형 행사를 앞둔 대구시가 일본 대지진의 직격탄을 맞게 됐다. 시는 특히 이들 행사의 경우 일본과 중국 여행객 등을 주 타깃으로 마케팅 전략을 펴 왔기 때문에 사업 차질이 불가피 할 것으로 보인다. 우선 가장 먼저 대구방문의 해와 관련, 일본 여행객 감소가 현실화될 것으로 보인다.
대구여고에서 대규모 식중독 환자가 발생해 물의를 빚고 있다.
계명대는 15일 성서캠퍼스 아담츠채플에서 주한 미국대사관과 공동으로 미국 해군사관학교 합창단 특별공연을 가졌다.
김문오 달성군수는 15일 오전 11시 군청 대회의실에서 개최된 대한노인회 달성군지회 총회에 참석해 축하하고, 지역 어르신들을 격려,또한, 이어서 ‘어르신들의 지혜와 역량을 한데모아 100년 달성의 꽃을 활짝 피워나가자’는 주제로 특강을 했다.
대구남동초등학교(교장 조병연)는 2011년 3월 신학기가 시작되면서부터 대구광역시교육청 운영 사업에 따라 수학보조교사와 함께하는 수학시간을 운영하게 됐다.
대구경북지역 상장법인들이 3월 일제히 정기주총을 열어 상호변경 등 안건을 처리한다.
대구대학교 영광학원 정상화 추진위원회(한봉수, 전 경상대학장)는 14일 대구대학교 미래를 위해 종전재단으로 복귀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정상화 추진위원회에 따르면 "지난 17년간 대학의 진정한 발전이 방치돼 왔다"면서 "임시 이사들의 관리체제에서 벗어나 대학미래를 위해 종전 재단이 새롭게 출발해야 한다"고 밝혔다.
대구시는 14일 인구 2만명 미만 소규모 동(洞)을 통·폐합해 행정 효율성과 주민편의성을 높이기로 했다. 특히 자율적인 통·폐합을 유도하기 위해 인센티브를 제공키로 했다. 이같은 계획에 따라 대구시는 소규모 동에 대한 통·폐합을 촉진하기 위해 3월부터 재정지원 방안 등을 확정했다.
달성소방서(서장 김용재) 화원119안전센터에서는 11일 오전 9시 30분경 달성군청 치수방재과의 협조요청에 따라 화원지구 수해상습지(진천천) 개선사업과 관련해 제방양안 잡초소각에 대한 소방력을 지원했다.
대구 달성군 화원읍 구라리에서 성서공단간 낙동강도로가 15일 임시 개통된다. 따라서 화원읍 구라리 교량가성 주변지역 교통 체증해소는 물론 성서공단지역 물류 수송이 크게 원할해질 것으로 예상된다. 이 사업은 기존 진천천 하상도로가 하절기 호우 때 수시로 교통통제에 따른 불편은 물론 만성적인 교통체증을 해소하기 위해 추진됐다.
공금 횡령 등으로 대구 염색산업단지 관리공단으로부터 고소를 당한 함정웅 전 이사장이 검찰에 소환돼 조사를 받았다.
(재)논공효천장학회는 지난 11일 논공읍사무소 3층 대회의실에서 이상호 이사장과 이사, 차종태 기금출연자 및 관내 기관단체장, 장학생 및 학부모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2회 장학금 수여 식을 개최했다.
현풍향교 춘계향사가 13일 오전 10시 달성군 현풍면 상리 소재 현풍향교 대성전에서 김문오 달성군수와 향교유림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달성소방서(서장 김용재) 논공119안전센터는 2011년 봄철화재예방안전대책 추진의 일환으로 달성군 청소년센터(달성군 논공읍 남리 717-8) 및 대구교육연수원 논공야영장(달성군 논공읍 하리 565)에서 달성군청, 교육청, 논공119안전센터와 함께 유관기관 합동소방훈련을 실시했다.
대구남동초등학교(교장 조병연)는 안전하고 즐거운 학교 문화 조성을 위해 10~11일 양일간 전교생을 대상으로 전문 강사 인력풀을 활용한 성폭력 예방 교육을 실시했다.
대구 서부경찰서는 10일 호프집 화장실에서 피해자를 때리고 금품을 훔친 A(20)씨 등 2명을 강도상해 혐의로 구속했다.
대구 달서경찰서는 10일 환자가 보험금을 수령할 수 있도록 허위로 입·퇴원확인서를 발급해 준 병원장 A(45)씨를 사기혐의로 불구속 입건했다.
대구 성서경찰서는 급전이 필요한 유흥업소 종업원에게 법정이자율을 초과해 이자를 받아 챙긴 무등록 대부업자 A(27)씨 등 9명을 대부업의등록 및 금융이용자 보호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다.
대구 북부경찰서는 10일 늦은 밤시간대 주택가에 주차된 차량을 턴 A(20)씨 등 2명을 특수절도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다
대구 중구청은 3월부터 매주 금요일 오후 3시부터 5시까지 동성로 상설야외무대에서 거리예술 퍼포먼스인 '동성로 로드아트 사업'을 실시한다고 10일 밝혔다. 사진은 지난해 3월 동성로 상설야외무대에서 참가자들이 거리공연을 펼치고 있는 모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