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 없는 천사가 대구지하철에 나타났다.
대구시에서 변경된 환승제도를 시행한지 일주일이 지났다. 대중교통을 이용하는 시민들의 편의를 위해 새 제도가 시행됐지만 현장에서 만난 시민들의 생각은 '아직 잘 모르겠다'였다.
대구문화예술회관은 8일부터 3월 6일까지 1992년 아시아미술연맹 7개 미술단체가 기증한 1990년대 초반 아시아 작가들의 수묵채색작품 및 소장 아시아 작가들의 작품을 전시한다.
영남대학교병원은 최근 본관 1층에 있는 일부 진료지원 부서의 리모델링 공사를 마감하고, 새 얼굴로 고객을 맞이하고 있다.
대구 남구청은 7일 오전 10시, 남구의 환경미화원 87명이 단체로‘2000원 행복플러스 운동’에 동참하기 위해 180개 구좌 신청했다고 밝혔다.
대구 달서구청은 2010년 접수한 후원금과 후원품 현황을 분석한 결과, 단체의 사회공헌과 구민의 나눔문화가 확산·정착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7일 밝혔다.
대학생활 1년 남겨두고 비록 짧은 기간이었지만 필리핀에서 전공과목과 어학연수를 통해 이젠 외국인 앞에서도 자신있게 영어를 할 수 있게 된 변화에 스스로 놀라울 뿐이다.
대구 서구의 상권이 되살아나고 있다. 6일 대구시 서구청에 따르면 2011년 1월 조사한 2010년도 기준 사업체 및 경제총조사 준비조사에서 총사업체가 전년도 대비 516개가 늘어난 1만8470개 업체로 잠정 조사됐다. 이는 두류네거리에 최근 16층규모의 DBS빌딩 등 대형 건축물 신축과 지하철 2호선 두류역 지하상가의 활성화, 국채보상로 주변 재건축, 재개발 등으로 인해 이 지역을 중심으로
4일 오전 10시께 대구시 달서구 모 아파트 자신의 집에서 A씨(37)가 숨져있는 것을 부모가 발견하고 경찰에 신고했다.
대구 남부경찰서는 1일 다른 사람 명의로 개통한 스마트폰을 해지하고 팔았다가 이를 되찾으러 온 휴대전화 대리점 직원을 차로 치고 달아난 A씨(20
대구경북 지역의 설 민심은 기대와 우려, 근심이 엇갈렸으나 국정과 시정에 대해 부정적인 시각이 대세를 이뤘다.
계명대 전자공학과 곽성우 교수가 공동 저자인 양정민 교수(대구가톨릭대)와 함께 지난해 12월 마카오 베네시안 호텔에서 개최된 International Conference on Industrial Engineering and Engineering Management(IEEM 2010)에서 우수논문상을
대구시립교향악단은 11일 밤 7시30분 대구문화예술회관 팔공홀에서 '로맨틱 콘서트'를 개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