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 백화점들이 민족 최대 명절 한가위를 앞두고 선물세트 사전예약판매를 시작으로 추석 특수 누리기에 본격 나섰다.
경북도는 영양군 홍소지구 및 예천군 월포지구 등 2곳이 '다목적농촌용수개발사업' 신규 조성지구로 확정돼 2015년까지 466억원이 투입된다고 18일 밝혔다. '다목적농촌용수개발사업'은 물 부족 가뭄상습지역의 안정적인 농촌용수확보를 위해 추진하고 있다.
17일 오전 2시20분께 신대구부산고속도로 경북 경산시 남천면 하도리 대구 방면 71㎞ 지점에서 승용차가 앞쪽 도로에서 타이어 펑크로 멈춰 있던 1톤화물차를 들이받는 사고가 발생했다.
최근 1개월만에 두번이나 침수 피해를 당한 대구 북구 노곡동 침수와 관련해, 대구시와 북구청 책임론이 강하게 거론되고 있다. 대구 북구 노곡동의 경우 지난 16일 오후부터 17일까지 내린 폭우로 9000㎡면적과 주택 80여채, 차량 30대가 침수당하는 피해를 입었다.
시교육청은 대회의실에서 18일 오후 2시에 대구은행과, 3시에는 대구 농협과 업무협약을 맺고, 최근 심각한사회문제로 대두되고 있는 아동 성폭력 및 학교 폭력 등 각종 어린이 대상 범죄와 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노력하기로 했다.
2010년 6월 중 대구경북 지역 건설 수주가 급감하고, 대형소매점 판매는 증가하는 등 산업 간 희비가 크게 엇갈린 것으로 나타났다. 16일 동북지방통계청이 발표한 6월 중 대구경북 실물 경제·사회 동향에서 건설수주는 전년동월대비 대구는 51.1%, 경북은 42.7% 각각 감소했고, 대형소매점판매는 같은 기간에 비해 대구는 13.0%, 경북은 7.6%씩 각각 증가했다.
대구 남구청은 17일 구청장실에서 지역희망공헌사업 남구협의회 협약식을 가진다.
대구가톨릭대학교병원은 13일부터14일까지 양일간 대구월드컵경기장에서 펼쳐진 제7회 한 여름밤 수성건강축제에 참여해 지역민들에게 갑상선초음파검사 등 의료봉사활동을 실시했다.
대구가톨릭대학교(총장 소병욱)는 사회적 수요에 맞춰 제약산업공학과 등 유망 분야 3개 학과를 신설하고 2011학년도 수시모집부터 신입생을 선발한다.
대구은행은 6·25 전쟁 발발 60주년의 올해 ‘2010년 을지연습’을 맞아 11~18일까지 본점 로비에서 ‘지역주민과
코레일 대구본부 동대구역은 환경부와 함께 지난 13일 ‘환경음악 콘서트’를 동대구역 맞이방에서 10시부터 1시간 동안 개최했다.
대구한의대학교(총장 이준구) 한방산업대학 한방제약공학과의 배종섭 교수와 김용웅 교수가 동시에 '마르퀴스 후즈 후 인 더 월드' 2011년판에 등재가 확정됐다.
대구·경북 지역 각 시·군이 각종 현안에 대해 상생과 협력보다 서로 경쟁만 일삼아 효율적인 지역 발전에 부작용이 우려된다는 목소리가 나오고 있다. 특히 광역단체 및 사회단체 등의 사전 조율을 거쳐 각종 국책사업 등을 잇따라 유치하고 있는 타 지역과 달리 상급단체들이 상생을 위한 조율이나 협력 역할없이 뒷짐행정으로 일관하고 있다는 지적이다.
대구 수성구보건소는 13일과 14일 양일간 관내 보건 의료관련 단체들과 함께 '제7회 한 여름밤 수성건강축제'를 개최했다.
대구시는 지역 인터넷 중독 고위험군 청소년을 대상으로 ‘인터넷 구조학교(Rescue School)’를 운영한다고 15일 밝혔다.
우리나라 제1호인 대구국제학교가 13일 개교식을 개최한다.
대구시의 정책 수립 과정에 문제가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대구·경북 지역 고용 사정이 지난달에 비해 다소 악화된 것으로 나타났다.
낙동강 대구 취수원의(구미시 도개면 일선교 지점) 이전에 대해 구미시민과 1,200여 공단입주 업체, 관련기관에서는 강력한 반대입장을 표명하고 나섰다.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 대구지역본부(본부장 김재호)는 ‘지난10일대구시 북구 산격동에 소재한 태림종합건설 경북대 Global Plaza 신축현장에서 공단, 사업장 관계자 등 60명이 참석해 건설현장 추락재해 근절을 위한 결의대회 및 안전점검을 실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