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 보건환경연구원(원장 강재형)이 지난해 각 중앙연구기관 주관으로 실시한 성분 분석 능력평가에서 평가항목 29개 분야 모두에서 최고점을 받는 등 전국최고의 분석능력을 보였다.
한국은행 대구경북본부가 11일 발표한 '2008년 중 대구·경북지역 신설법인 및 부도업체 동향'에 따르면 부도업체수는 268개로 2007년 대비 5.5%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또 어음부도율은 0.48%로 전년(0.39%)에 비해 0.09%p 상승했으며 부도금액도 2007년 2,440억원에서 468억원 늘어난 2,908억원으로 집계됐다.
대구 달서경찰서는 10일 중국산 모터를 국산제품으로 속여 국내에 유통시킨 수입업자 A씨(41) 등 3명에 대해 대외무역법 위반 혐의로 수사를 벌이고 있다.
대구시는 대구테크노파크 계명대학교 퓨전테크노벨트 사업단(단장 박기현) 및 지역 기업들을 중심으로 IT융합 해외방문단을 구성하고 지난 2일부터 4일까지 뉴질랜드 오클랜드시를 방문해 IT 융합산업 육성을 위한 양 도시간 교류 및 시장 개척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벌이고 돌아왔다.
이번에는 2011세계육상선수권대회 공인코스에서 세계 정상급 선수들과 달린다. 대구시에서는 오는 4월 12일 국제스포츠 도시로서의 위상제고와 2011세계육상선수권대회의 실전연습 차원에서 세계정상급 선수들이 참가하는 ‘2009대구국제마라톤대회’를 개최한다.
정월대보름을 맞아 북구 무태조야동 달집태우기추진위원회에서는 지역주민의 화합과 안녕을 기원하는‘제8회 북구 동화천 달집태우기’행사를 9일 오후 4시부터 동화천 동변교 일대에서 개최한다.
방학 보충수업기간 마지막 날 학교 급식을 먹은 대구 북구 고교생 40여명이 집단 설사 증세를 보여 보건당국이 역학조사에 나섰다.
대구시는 지역균형발전을 위한 지역업체 참여 확대와 일자리 창출을 통한 지역경기 활성화를 위해 작년 3월부터 추진해 온‘낙동강 살리기 및 연안개발 기본계획’을 수립해 최종보고회를 개최하고 중앙정부의 마스터플랜에 반영을 추진한다.
대구시는 기획재정부가 금년도 상반기 예비타당성 조사대상사업으로 대구의 IT융합산업진흥원 설립사업을 선정했다고 발표했다.
“국민의 안전을 책임지는 수호자로 성장할 때까지 지원 할 것입니다.”
대구지방경찰청은 4일 이익금 배당을 미끼로 불법 사행성 게임 운영자금을 빌려 가로챈 조직폭력배 A씨(33)에 대해 사기, 협박 혐의로 구속했다.
대구에서 새벽시간이나 이른 아침에 편의점을 돌며 강도행각을 벌인 일당이 잇따라 붙잡혀 주의가 요망되고 있다.
대구보건대학(학장 남성희) 소방안전관리과가 4일 국민의 안전을 책임지는 참다운 안전 수호자가 될 것을 다짐하는‘119 드림 프로젝트’를 결의하고 나서 눈길을 끌고 있다.
대구시 보건환경연구원이 최근 3년 동안 대구지역의 각종 사업장에서 발생되는 폐기물 794건을 검사한 결과 전체의 5분의 1인 160건이 지정폐기물로 분류됐다.
대구달성교육청은 5일 오후 2시 화원초등학교에서 교육장 및 특수교육 관계자 등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달성특수교육지원센터’ 개소식을 갖는다.
2009학년도 서울대학교 합격한 학생수가 경북은 증가하고 대구시는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다.3일 경북도교육청에 따르면 경북도내 서울대 합격생이 122명으로 지난해보다 15%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대구시 건설관리본부는 화물자동차 차고지 부족 문제 해소를 위해 추진하던 금호화물자동차 차고지(북구 금호동 609-5번지 일원) 건설공사를 완료했다.
대구지방노동청 과 대구지방노동청 북부지청은 170억여원의 예산을 투입해 7,300 여명의 실업자를 대상으로 ‘2009년도 실업자 직업훈련’을 실시할 계획이다. 대구지역 37개 훈련기관에서 실시하는 이번 실업자직업훈련에는 요리, 미용, 웹디자인, 사무관리, 실내건축, 봉제, 기계장비, 전기 전자 등 274개의 다양한 훈련과정이 개설돼 있다.
대구시는‘2013 세계에너지총회’유치를 계기로 국제에너지 환경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처하고 저탄소 녹색성장 기반구축을 위한 에너지 관련사업의 공동추진을 위해 4일 오후 2시 상황실에서 에너지관리공단과‘대구시 저탄소 녹색성장을 위한 협약’을 체결한다.
대구시는 외국인관광객 유치 확대를 위해 2008년 한 해 동안 대구시 소재 관광호텔에 연간 천명이상 외국인 단체관광객을 유치한 우수여행사를 선정해 포상하는 등 인센티브를 대폭 확대 시행한다. 대구시는 지난달 2일부터 15일까지 여행사의 포상신청서를 접수받아 서면심사와 관광호텔 현지실사 등 유치실적 평가를 거쳐 3개 여행사를 우수여행사로 선정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