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대(총장 이용두)는 2010학년도 대학입학 전형제도와 선발방법의 큰 틀을 올해의 방법 그대로 유지해 수험생들의 혼란을 최소화하겠다고 1일 밝혔다. 총 5030명을 선발하는 2010학년도 대학입학 전형계획에는 수시2에서 전체의 60%에 해당하는 3047명, 나머지 40%는 정시 '가'군에서 1040명, 정시 '나'군에서 909명, 정시 '다'군에서 34명을 선발하게 된다.
대구시 보건환경연구원이 채수 가능한 지정 약수터 6개소에 대한 수질 검사결과 4개소가 먹는물 '부적합'으로 나타나 이용 시민들의 주의가 요구되고 있다. 이번 조사는 지난달 중순 달서구 3개소, 동구 2개소, 달성군 1개소 등 채수 가능한 6개소의 약수터에 대해 미생물검사 4항목, 이화학적검사 13항목에 대해 실시했다.
대구시는 교보생명보험(주) 컨택센터를 지방 최초로 대구에 유치해 수도권 컨택센터 7000석을 돌파했다고 2일 밝혔다. 교보생명은 내년 2월말까지 신천동 교보생명 사옥에 200석 규모의 컨택센터를 설치하고 4월부터 본격 업무를 시작 향후 시장상황에 따라 규모를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대구가톨릭대학병원 심장센터는 '의료 질 향상을 위한 가감지급 시범사업 1차년도 평가'에서 영남지역에서 유일하게 '급성심근경색증 우수 의료기관'으로 선정됐다고 2일 밝혔다. 보건복지가족부와 건강보험심사평가원에서 실시한 이번 평가는 재관류술, 경구약제 투여, 진료결과 등을 지표로 삼아 평가 했으며 전국 43개 종합전문병원 중 11개 병원이 우수 병원으로 선정됐다.
대구가톨릭대학병원 심장센터는 '의료 질 향상을 위한 가감지급 시범사업 1차년도 평가'에서 영남지역에서 유일하게 '급성심근경색증 우수 의료기관'으로 선정됐다고 2일 밝혔다. 보건복지가족부와 건강보험심사평가원에서 실시한 이번 평가는 재관류술, 경구약제 투여, 진료결과 등을 지표로 삼아 평가 했으며 전국 43개 종합전문병원 중 11개 병원이 우수 병원으로 선정됐다.
대구시는 2일 서울 코엑스에서 개최된 '제45회 무역의 날' 행사에서 수출실적, 수출증진 노력, 국가위임사무 처리실적 등에 높은 평가를 받아 수출 최우수기관으로 대통령표창을 수상했다. 대구시의 수출증가율은 유가 급등락, 세계경기 침체 등 대내외악재 요인에도 불구하고 지난해 13.9%, 2008년 6월까지 20.5%의 가파른 성장세를 보였다.
대구시는 1일 헌신적인 사랑과 봉사활동으로 지역사회 발전과 복지공동체 구현에 앞장서온 숨은 봉사자를 발굴해 포상하는 '제6회 대구자원봉사대상' 수상자를 선정.발표했다. 대상은 20여 년 동안 노인급식지원, 도시락배달, 어르신 말벗, 장애인 및 노인세대 가사지원, 국제행사 등 봉사활동을 하고있는 김정숙씨(62.여)가 선정됐다.
대구 제조업 기업경기실사지수(BSI)가 2002년 이후 가장 낮은 수치를 기록하는 등 기업들의 체감경기가 계속해서 악화되고 있다. 2일 대구상공회의소가 발표한 ‘2009년도 1/4분기 대구지역 기업경기전망’에 따르면 2009년 1/4분기 대구지역 경기전망 수치는 제조업 48, 건설업 38로 전분기 61과 51을 기록했던 것과 비교해 각각 13p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다.
자유민주주의와 시장경제를 토대로 한 자유경쟁 위주 교육을 주장하는 교원단체들로 구성된 '대구교육협의체'가 출범했다. 1일 오후 대구시교육청 앞에서는 대구시교육청 공무원노조를 비롯해 대경자유교원노조와 한국교직원노조 대구본부, 대구경북자유교육연합 등 4개 단체 회원 30여명이 모여 '대구교육협의체' 출범 기자회견을 가졌다.
대구시는 내달 1일부터 승용차 '선택 요일제'를 시행한다고 1일 밝혔다. 선택 요일제는 차량 끝자리 번호에 따라 운휴일을 지정하는 요일제와는 다르게 운전자가 월-금요일 중 하루를 자율적으로 선택해 운행하지 않는 제도다.
대구 서구복지회관(관장 김진홍)은 추운 겨울을 어려운 이웃과 함께 따뜻하게 보낼 수 있는 다양한 행사를 준비하고 있다. 2일 복지관 옆 공터에서 관내 홀로어르신 및 저소득아동, 자원봉사자 등 10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저소득세대 돕기 '2008 따뜻한 겨울을 만드는 아름다운 행복나눔' 행사를 갖는다.
대구 수성경찰서는 1일 전국을 무대로 취업을 빙자 사기행각을 벌인 A씨(25)를 사기혐의로 구속했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대구시 수성구 황금동 소재 B주점에서 선불금 800만원을 주면 일을 하겠다고 속여 선불금 명목으로 800만원을 받은 뒤 달아나는 등 최근까지 대구, 창원, 통영, 상주 등 전국을 무대로 총 15회 3800만원 상당의 선불금을 받아 달아난 혐의를 받고 있다.
대구시 남구(구청장 임병헌)는 주민복지와 주민편의 등 주민생활지원 기능을 강화하기 위한 행정개편을 단행했다. 1일 남구에 따르면 기존의 3국 1실 15과에서 1과 5담당을 축소한 3국 1실 14과로 행정조직을 정비했다.
대구지역 주요 4년제 대학교 중 취업률은 대구대가 67.45%로 가장 높고 연평균 등록금은 계명대가 754만원으로 가장 비싼 것으로 나타났다. 1일 교육과학기술부가 공개한 대학정보공시 자료 중 본교가 대구지역인 주요 4년제 대학 정보를 분석한 결과 대구대의 2008학년도 취업률은 67.45%로 조사됐다.
대구은행은 밀레니엄 서울 힐튼호텔 그랜드볼룸에서 한국중재학회가 주최한 제14회 국제거래신용대상 시상식에서 이화언 대구은행장이 개인부문 대상을 수상했다고 1일 밝혔다. 국제거래신용대상 선정위원회는 이화언 은행장이 국제사회에서 한국금융의 이미지 높이고 선진은행 수준의 경영실적을 달성하는 등 세계적인 지역은행으로 발전하는 기틀을 마련했다며 선정 사유를 밝혔다.
물가 상승의 주요 원인으로 작용했던 원유와 곡물 등 국제 원자재 가격이 크게 하락하면서 대구 경북의 소비자물가 상승률도 4개월째 연속 내림세를 보이고 있다. 1일 대구경북지방통계청이 발표한 '11월 중 대구경북지역 소비자물가동향'에 따르면 대구경북지역의 소비자물가지수는 대구 110.4, 경북 111.1로 지난달에 비해 각각 0.5% 하락해 넉 달 새 가장 큰 폭의 하락을 보였다.
서대구농협(조합장 조명래)은 지난달 28일 본점 3층 대강당에서 2008년 제3차 임시총회를 개최한 자리에서 학업성적이 우수한 조합원 자녀 54명에게 장학금을 전달했다.
한전 대구사업본부(본부장 이진형)는 매월 전 직원들이 자발적으로 기부하는 러브펀드와 러브펀드를 통해 조성한 금액의 2배를 회사에서 지원하는 매칭 그랜트를 통해 조성한 빛 한줄기 희망기금으로 한전 사회봉사단 활동의 재원으로 사용을 하고 있다.
대구시교육청은 교육위원회 의정비가 동결됐다고 29일 밝혔다. 대구시교육청 의정비심의위원회는 28일 제3차 회의를 개최, 내년도 교육위원의 직무활동 및 의정자료 수집.연구비용을 보전하기 위해 지급하는 대구시교육위원 의정비를 올해 수준인 4344만원으로 동결키로 최종 결정했다.
대구서부도서관은 30일 대구시내 공공도서관 및 고등학교 소속 독서회원 6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제3회 마루(고등부) 공개독서토론회'를 개최했다. 이번 토론회는 독서를 통한 폭넓은 지식과 토론문화 형성을 위해 마련됐으며 독서토론과 시사토론으로 진행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