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달성군건강가정지원센터는 오는 19일 오후 1시부터 농협달성유통센터 2층 강당에서 일반가족과 다문화가족이 함께 하는 `가족 도미노 축제`를 개최한다. 가족 도미노 축제는 `+, ×, ÷... 함께 더하고 곱하고 나누면서 걸어가는 우리`라는 주제로 약 30가정(100명)이 참여해 함께 도미노를 만들고 연결하는 과정을 통해 가족간의 협동심을 발휘하고, 다문화가족을 지역사회 공동체일원으로 인식하고 연대감을 증진할 수 있는 시간이 될 예정이다.
영천 청통면 소재의 씨엘골프클럽(대표 김도윤)은 지난 13일 청통면민종합복지회관에 PDP와 멀티비전시설을 기증해 주위의 찬사를 받고 있다. 기증받은 시설은 복지회관 대강당에 설치돼 무대와 멀리 떨어진 뒤편에서도 PDP화면을 통해 무대를 상세히 볼 수 있도록 하여 복지회관을 이용하는 주민들이 한 차원 더 높은 수준의 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했다.
국제통화기금(IMF) 총재에 출마한 스탠리 피셔(67) 이스라엘 중앙은행 총재가 나이로 인해 후보에서 제외됐다.
뉴질랜드 남섬 크라이스트처치에서 밤새 여진이 잇따르면서 주민들이 공포에 시달렸다. 14일 뉴질랜드헤럴드에 따르면 전날 오후 8시부터 이날 오전 6시까지 크라이스트처치에서 총 11차례에 걸친 여진이 이어졌다. 11차례 여진의 규모는 2.8~4.7로 크지는 않았지만 전날 지진 피해를 입은 주민들은 불안과 공포에 잠을 이루지 못했다.
일본 자동차 업계가 부품 공통화 작업에 착수했다. 지난 3월 발생한 대지진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완성차 업계와 부품 업계가 협력관계 구축에 나선 것이다. 특히 일본 정부의 적극적인 지원을 바탕으로 철강을 비롯한 화학업체들까지 이번 부품 공통화 작업에 발 벗고 나서면서 대지진 피해복구 작업이 탄력을 받을 것으로 예상된다. 14일 관련 업계 및 현지 언론에 따르면 토요타, 닛산 등 일본 완성차 업체들과 부품 업체들은 최근 부품 공통화를 위한 협의체를 구성하기로 합의했다.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은 13일(현지시간) "일자리 창출에 집중하겠다"고 약속했다. 이날 오바마 대통령은 미국 노스캐롤라이나주(州) 더럼의 한 에너지절약형 발전소에서 "취업을 걱정하는 시민들에게 일자리 창출과 고용률 신장에 집중하겠다고 약속한다"고 밝혔다. 오바마 대통령은 이에 첨단기술 노동자들에 대한 교육 확대를 주문함과 동시에 매년 공사 파트너십을 통해 1만여 명의 새로운 엔지니어를 훈련시키는 계획도 발표했다.
시리아 정부군이 13일(현지시간) 터기 국경 부근 지스르 알-수그르에 이어 대규모 반정부 시위가 열리고 있는 또 다른 북부도시로 진격했다. 이날 목격자들은 "정부군과 장갑차 수십대가 현지 북부도시에 있는 마을 아흐탐에 도달했다"고 전했다. 이 지역에서도 최근 바샤르 알-아사드 시리아 대통령의 퇴진을 촉구하는 대규모 반정부 시위가 열렸다.
지난 5월 29일(현지시각) 미 코네티컷주 미들베리의 제프 글레이저가 그의 알레르기 예방 탐색견 '릴리'를 이끌고 야구장을 탐색하고 있다. 탐색견 '릴리'는 심할 경우 목숨도 잃을 수 있는 제프의 심각한 땅콩 알레르기 발생을 막기 위해 야구장 주변에 땅콩이 있는지 확인하고 있다.
세계 지도자들이 G20과 같은 자리에서 사이버 안보 문제를 의제로 논의해야 하며 사이버 안보 문제에 소홀한 나라들에 해킹에 대한 기준을 채택하도록 압력을 가해야 한다고 국제인터넷산업협회의 공동창설자인 피터 코로네오스가 14일 촉구했다.
베트남이 남중국해를 둘러싼 긴장 해소를 위해 국제사회의 지원을 요청한 가운데 중국은 영토 분쟁에 대한 외부 세력의 개입에 단호히 반대한다고 중국군 기관지 해방군보가 14일 보도했다.
포항해양경찰서(서장 김명환)는 최근 이상 고온으로 해수욕장이 조기개장됨에 따라 안전한 레저활동 기반 조성을 위해 18일부터 8월31일까지 성수기 불법 수상레저행위 특별단속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구미경찰서는 14일 아파트 베란다 창문을 통해 침입, 상습적으로 금품을 털어 온 A(25)씨 등 2명을 검거,구속했다.
대구 연고인 오리온스 농구단이 일방적으로 연고지 이전을 발표하자 지역 농구팬들이 거세게 반발하고 있다. 14일 대구시 등에 따르면 96년 창단이후 15년 동안 대구지역을 연고로 사용해 왔던 대구 오리온스 프로농구단이 대구시와 사전협의 없이 연고지 이전을 추진하고 있어 대구지역 농구팬들이 크게 반발하고 있다.
대구 중구청(구청장 윤순영)은 8월에 열리는 '세계육상선수권대회'를 앞두고 대회의 성공적인 개최와 대구의 도시브랜드 가치를 높이기 위해 부정경쟁방지법 위반사업장에 대한 대대적인 단속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13일 오후 4시5분께 A(52)씨가 몰던 겔로퍼 차량이 경북 고령군 한 면사무소로 돌진했다. A씨의 차량은 면사무소 입구에 놓인 화분 4개를 부수고 멈춰 다행히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경주 ’불국사 숙박업협회‘와 강원 ’속초시숙박업협회‘대표자들이 14일 오후 청와대를 방문한다. 이 두 지역 숙박업협회 대표자들의 청와대 방문(관광정책팀)은, 교과부가 오는 7월부터 시범 실시할 ‘수학여행 다수공급자 계약제도‘에 대한 지역 숙박업체들의 반발에 따른 것으로 알려졌다.
성주군보건소는 지난 1일부터 ‘통합건강관리실’를 운영해 지역 주민을 위한 ‘건강생활실천 통합서비스’가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영천 청통면 대평리에 소재한 육군 제2150부대(부대장 이동훈)는 년중 가장 바쁜 시기인 마늘, 양파 수확철을 맞아 지난13일부터 17일까지 일주일간 장병 100여명을 청통면 대평리 외 9개리에서 농촌일손돕기를 지원했다.
영천시 (시장 김영석)는 14일 정강수 부시장과 강사진 및 교육생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상반기 여성사회교육 수료식을 가졌다
대구공업대학은 매년 흑룡강농업공정직업학원에 성적우수학생을 4주간 파견해 중국어 교육은 물론 중국문화를 이해하는 현장체험 교류를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