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국대학교 경주캠퍼스(총장 김영종) 정각원(원장 화랑 스님)은 지난 21일 스님, 교ㆍ직원, 학생, 일반신도 등이 참석한 가운데 교내 문무관에서 봉축 점등식을 봉행했다.
경주방문 이틀째를 맞고 있는 이재오 특임장관이 지난 22일 오전 경주이씨 시조인 표암공 향사에 참석, 제향을 했다.
경주시는 경북도로부터 시정 업무 전반에 관해 정기 종합감사를 받았다.
한국수력원자력㈜ 월성원자력본부(본부장 이용태)는 지난 22일 홍보관 강당에서 지역 교육발전과 부모 교육을 위한 교육 전문가 특강으로 ‘현명한 부모는 아이를 느리게 키운다’의 연세대 의대 소아정신과 신의진 교수를 초빙해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특강을 개최했다.
경주시가 대규모 각종 대회 및 행사가 잇따르며 역사문화와 스포츠가 하모니를 이루는 역동적인 스포츠 도시로 도약하고 있다.
백두산 호랑이 한 쌍이 봉화에 들어온다.
칠곡군은 경제적 어려움으로 인해 문화생활이 어려운 기초생활수급자와 차상위계층을 대상으로 문화바우처 사업을 시행한다.
성주군은 한국가스안전공사 대구경북본부와 함께 관내 저소득층 116가구에 LP가스시설 개선을 지원한다.
김천혁신도시 토지분양 및 산·학·연 클러스터 활성화를 위한 투자유치 설명회가 26일 오후 2시 김천문화예술회관에서 열린다.
구미시는 22일 과학기술진흥센터에서 김관용 도지사,남유진구미시장, 김성조․김태환 국회의원, 도의원, 구미시의원을 비롯한 구미사랑시민회의, 대학(교), 기업체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국제과학비즈니스벨트(이하 과학벨트) 유치 구미시민 결의대회’를 개최하고 결의문을 채택했다.
경산시는 공무원들로 구성된 「시정연구팀」을 발족하고 지난 21일 오리엔테이션을 시작으로 연구활동에 들어갔다.
포항시는 드림스타트센터가 대도시형 자치단체 분야에서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돼 국무총리상을 받았다.
지난 23일부터 24일까지 펼쳐진 제8회 영천보현산 별빛축제에 대구․경북 관내 원어민 교사 80여명과 전국의 문인 30여명, 전국 대학생 천문동아리 170여명이 참가해 지역의 와인산업, 말(馬)산업, 문화유적들을 답사했다.
청도군이 예산 조기집행 우수 등으로 받은 인센티브(상사업비) 1억2000만원을 직원 570여명에게 상의를 구입하는데 일괄 지급해 논란을 빚고 있다.
포항의 아시아 태평양 이론물리센터(APCTP·소장 피터 풀데)는 주니어리서치그룹(JRG)의 리더 김영만 박사와 박수근 과학문화협력팀장이 21일 제 44회 과학의 날을 맞아과학기술발전에 기여한 공로로 교육과학기술부장관 표창을 수상한다고 밝혔다. 이번 표창은 과학기술 발전에 공헌한 유공자를 선정 격려하기 위해 교육과학기술부에서 수여하는 상이다.
문경 국군체육부대 이전부지 내에서 조선시대 문헌 속에 등장하는 전 오정사지 사역을 확인, 금동불상 7점 등이 발견됐다. 영남문화재연구원(원장 이희준)은 지난해 말부터 경북 문경시 호계면 견탄리 445번지 일원을 발굴조사한 결과 통일신라시대부터 조선시대에 이르는 적심건물지 9동과 축대 6개소, 우물 1기와 수혈유구 2기 등을 확인했다고 밝혔다.
국회 독도영토수호대책특별위원회(독도특위)는 22일 독도 현지에서 전체회의를 개최하려던 계획을 기상악화 사정으로 다음 달로 연기했다. 강창일 독도특위 위원장은 21일 보도자료를 통해 "22일 전 해상에 풍랑특보가 발효될 것으로 예상되는 등 기상악화 사정으로 인해 다음 달 12일로 현장회의를 연기했다"고 밝혔다.
경북도는 22일 오후 2시 경북지역 과학분야의 기초․응용연구 기반이 될 '경북과학기술진흥센터' 개관식을 갖고 본격적인 연구활동에 돌입한다고 밝혔다. 경북과학기술진흥센터는 2004년 교육과학기술부의 산학연관이 협력연구를 촉진할 수 있는 지역연구개발거점인 지방과학육성사업의 일환으로 건립됐다.
국제과학비즈니스벨트 지역 유치를 위한 경북(G)·울산(U)·대구(D) 3개시·도 공동유치위원장은 22일 지역유치 당위성을 담은 제안서를 교육과학기술부와 과학벨트위원회에 제출한다. 제안서는 지난해 12월부터 대경연구원, 울산발전연구원, 경북테크노파크 등의 연구기관과 포스텍, 울산과기대, 한동대 등을 중심으로 지역전문가들이 참여해 작성했다. 국가과학기술의 백년대계를 내다볼 수 있는 최적의 입지에 지역의 뛰어난 기초과학기반, 산업여건, 정주여건 등을 담은 유치제안서를 만들어 냈다.
경북도는 시책사업인 농어촌 주택개량사업과 저소득층 주택개보수사업 물량 및 민간 규모건축물 300동을 대상으로 내진설계 및 보강 사업을 연내에 시범 실시한다고 21일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