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덕군 영해면 체육회는 최근 영해면사무소 2층 회의실에서 ‘면민과 함께하는 체육회’라는 슬로건 아래 제25·26대 회장단 및 감사 이·취임식을 가졌다.
달성소방서(서장 김용재)는 5일 오전 10시부터 약 두시간 동안 화원읍 명곡리 까치산 일대에서 산불조심 캠페인을 실시했다.
울진교육지원청(교육장 이유석) 부설 영재교육원에서는 지난 2일 울진 지역 중학교 수학, 과학반 영재 지도 교사, 중학교 수학반 영재 학생, 중학교 과학반 영재 학생, 학부모 등이 참석한 가운데 개강식을 가졌다.
코레일 대구본부(본부장 권태명) 신경주역은 지난해 11월1일 고속철도 2단계 개통 이후 약 150여 일만에 누적 영업수입 100억원을 달성했다고 5일 밝혔다.
경주시는 수도권 초등학교 교장선생님을 초대한다. 시는 5일부터 6일까지 1박 2일간 수도권 초등학교 교장선생님을 초청해 경주 팸투어를 실시한다.
국립경주박물관(관장 이영훈)은 오는 11월까지 매월 2째주와·4째주 토요일 오후 6시 관람객들을 위해 '차(茶)와 함께 즐기는 박물관 문화마당'(약칭 차박마당)을 연다.
경산실내체육관에서 6일부터 14일까지 9일간 고등부 20개팀, 중등부 21개팀 총 41개팀이 참가한 가운데『2011년 연맹회장기 전국남여중고농구대회』 가 열린다.
울진군이 생태 문화 관광도시 울진을 알리는 데 두 팔을 걷고 나섰다.
민주당 최규식 의원이 지난 3일 발의한 경찰법 개정안을 두고 울릉도 내부에서는 속빈 강정이라는 지적이다.
고령군 개진면 옥산리 215- 1번지에 거주하는 정해성씨(58세)는 옥산리 42번지 내 1,000평 비닐하우스 5동에 작년 12월 19일 본답이식해 약 3개월 반만에 5일 하우스 감자를 첫 수확했다.
경주교육지원청(교육장 임종성) Wee센터는 오는 9일 오전 7시부터 11까지 경주세계문화엑스포광장에서 Wee센터 홍보를 실시할 예정이다.
경북도와 영천시는 6일 도청에서 공군 군수사령부, 현대 글로비스㈜와 '항공부품산업 육성 및 물류체계 선진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한다.
한국방사성폐기물관리공단은 지난 28일부터 경주로 본사 이전해 완전한 경주시민의 공기업으로 자리했다.
대구·경북지역 건설현장 10곳 중 9곳은 안전불감증이 심각한 것으로 조사됐다.
대구·경북지방중소기업청(청장 손광희)은 오는 7일 오후2시, 청사 3층강당에서 지역 중소기업의 마케팅역량을 제고하기 위해 `중소기업의 성공 마케팅 해법`이란 주제로 '4월 일목 정책장터'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대구시가 2011 전국 우수시장박람회 개최도시로 최종 선정됐다고 5일 밝혔다.
대구농협은 봄을 맞아 겨울동안 휴장했던 목요직거래장터를 7일부터 지역본부 주차장에서 개장한다고 5일 밝혔다.
김범일 대구시장이 “신공항은 될 때까지 악착같이 추진하겠다”는 의지를 재차 다졌다.
국제원자력기구(IAEA) 아마노 유키야 사무총장은 4일 "일본 핵 위기가 심각한 도전에 직면했다"고 말했다. 아마노 총장은 이날 오스트리아 빈에서 세계 각 국 대표자들과 원자력발전소 안전과 관련한 회담을 열고 "일본 핵 위기가 원자력에 대한 막대한 영향을 끼쳤다"며 이같이 밝혔다.
경북도의회 독도수호특별위원회(위원장 전찬걸)는 4일부터 2박3일 일정으로 울릉도와 독도를 현장방문한다. 일본 중학교 사회과 교과서 검정결과와 관련해 규탄행사를 열고 2단계 사동항 건설 현장과 안용복 장군 기념관 건립현장, 러일전쟁 유적지, 독도박물관 등 독도관련 현장도 찾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