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시와 중소기업진흥공단은 중소기업의 해외판로 개척을 지원하는 '해외지사화사업' 참여 중소기업을 모집한다고 27일 밝혔다.
상주시가 시민들의 문화적인 욕구를 충족시켜주는 일환으로 추진한 문화회관 영화 상영이 시민들로부터 뜨거운 호흥을 받았다.
구미시(시장 남유진)와 드림구미시민네트워크(상임대표 윤영길)는 26일 신평2동 누리공원에서 지역 영유아와 부모, 주민서비스 관련 기관?단체, 기업체 봉사단 등 200여명을 대상으로 ‘2011년 찾아가는 주민서비스 영유아 문화체험 한마당’을 개최했다.
계명대 동산병원 암센터(센터장 김인호)는 지난 25일 오후3시 암센터 로비에서 ‘제6회 암환자들을 위한 무료 건강 뷔페’를 개최했다. 동산병원은 지난 2009년부터 암환자 건강 뷔페를 시작해 암환자의 치료 효과와 면역력을 높이고 감염과 합병률을 낮추는데 영양상태가 매우 중요함을 알리고, 식욕부진과 치료 때문에 영양불량을 겪기 쉬운 암 환자에게 좀 더 균형있고 손쉽게 접근할 수 있는 음식을 소개하고 있다.
“대한민국 유도 미래는 대구과학대가 책임진다” 대구과학대학은 26일 대학 내 영송체육관에서 대구과학대학 유도부 창단식을 가졌다고 27일 밝혔다. 이날 창단식에는 김석종 총장과 김정행 대한유도회장, 김진도 대한유도회 부회장, 황기철 대구시 유도회장, 박종수 대구시 체육회 훈련과장 등 내외귀빈 300여 명과 학생, 시민 등 1000여 명이 참석했다.
일본 경찰청은 27일 대지진과 쓰나미로 1만여명이 숨지고 1만6000여명이 실종됐다고 밝혔다. 이날 경찰청은 오후 3시 기준으로 현재까지 1만668명이 목숨을 잃었으며 1만6574명이 실종됐다고 전했다.
일본 후쿠시마(福島) 원자력발전소의 2호기 원자로에서 27일 정상치의 1000만 배에 달하는 방사성 물질이 검출되면서 복구 작업을 벌이던 기술자들이 대피했다고 원전을 운영하는 도쿄전력이 밝혔다. 도쿄전력은 이날 2호기 원자로의 터빈이 들어 있는 건물에서 정상치의 1000만 배에 달하는 엄청난 방사선 물질이 검출됐다고 발표했다.
경북 동해안에 최대 1m 높이의 쓰나미가 86년마다 재현될 확률이 있다는 연구 결과 논문이 나와 관심이 쏠리고 있다. 27일 한국원자력연구원 김민규 박사는 "동해안의 지진해일 재해도 평가 논문에 따르면 조선시대 이후 쓰나미 기록을 근거로 동해안에서 최대 1m 높이의 쓰나미가 짧게는 78년 길게는 86년을 주기로 재현될 가능성이 있다"고 밝혔다.
한국방사성폐기물관리공단(이사장 민계홍)이 28일부터 본사 경주 이전을 시작한다. 공단은 운영본부, 전략기획본부, 건설본부 순으로 이사하며 31일까지 본사의 경주이전을 완료할 계획이다. 이에 따라 4월1일부터 본사 직원 130여명과 월성원자력환경관리센터 근무 인원 80여명 등 총 210여명이 구 경주여중 임시 사옥에서 정상 업무에 들어간다.
25일 동남권 신공항 후보지인 경남 밀양시 하남평야에 대한 현장실사를 위한 현지실사단 입지평가위원회 위원장 박창호 서울대 교수 등 14명이 낙동강 사업 15공구 현장에 도착했다. 이날 오전 신공항 후보지인 하남평야에 도착한 실사단은 경남도와 밀양시가 마련한 15공구 현장 전망대에서 김윤곤 경남도 균형발전사업단 신공항 담당의 브리핑을 1시간 동안 청취하고 현장을 둘러봤다.
최근 논란이 되고 있는 동남권 신공항의 국토해양부 건설 입지평가 결과가 30일로 다가온 가운데 정부가 내부 논의 결과 신공항 건설을 백지화하는 방향으로 가닥을 잡은 것으로 알려졌다. 국토해양부 입지평가위원회는 최근 동남권 신공항 입지 평가를 거쳐 후보지로 거론되는 밀양과 가덕도가 모두 경제성이 떨어진다는 결론을 낸 것으로 27일 전해졌다.
지난 주말 울릉도 근해 해상에서 기관고장으로 조난당한 어선을 해경에서 구조했다.
27일 경상북도 경주시 외동읍과 청도군 매전면에서 잇따라 산불이 발생했다. 경주시 외동읍에서는 산림청 산림항공본부 산불진화헬기와 경주시 산불진화헬기 등 3대가 투입되었으며, 청도군 매전면에도 산림청과 청도군 산불진화헬기 3대가 투입되어 진화작업을 벌였다.
낙석(落石)사고 현장에 출동해 교통정리를 하던 경찰관이 추가 낙석사고로 숨졌더라도 지방자치단체에는 배상 책임이 없다는 대법원 판결이 나왔다.
건조한 날씨 속에 대구 달성군에서 산불이 잇따라 발생했다.
지난 25일 영천시 화남면 신호리 김모(50)씨 토종닭 농장에 대한 조류인플루엔자(AI) 검사결과 음성으로 판정됐다.
3월 마지막 주말·휴일인 26~27일 포근한 날씨를 보인 가운데 전국에서 사건·사고가 잇따라 발생했다.
경주 방산업체인 ㈜풍산이 포항시청에서 열린 대구경북 통합방위지방회의에서 '통합방위 유공 대통령 표창'을 받았다.
아시아태평양도시관광진흥기구(TPO:Tourism Promotion Organization for Asian-Pacific Cities) 회원국인 경주시는 TPO 활동을 통해 중국 관광객 유치활동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25일 밝혔다.
청도중앙초등학교(교장 임상수)는 지난 24일 학생?교직원?학부모가 함께하는 학교경영을 위해 학교공개의 날 행사를 실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