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달서구청은 18일 달서구청 광장에서 곽대훈 달서구청장, 간부공무원 등 직원 2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동남권 신공항 밀양유치를 촉구하는 결의대회’를 개최하고 업무를 시작했다.
‘반시로 물든 시월의 추억’이란 주제로 펼쳐진 ‘2010청도반시축제’가 관광객과 지역주민 모두에게 즐거움과 기쁨을 선사하며 성황리에 마쳤다. 지난 15~17일까지 3일간 청도야외공연장 일원에서 다양한 체험행사와 함께 다채로운 공연 등으로 펼쳐진 청도반시축제에 12만 5천여명의 관광객들이 몰려 청도반시를 비롯한 감말랭이, 반건시 등이 판매돼 지역 생산농가의 소득증가에 큰 보탬이 됐다.
경북도는 보건복지부가 주관한 올해 전국 16개시도 대상 보육사업 평가제도 도입 첫해, 전국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돼 대통령 기관 표창을 수상하게 됐다고 18일 밝혔다. 전국에서 가장 많은 29개 도 자체사업을 발굴, 수요자 욕구에 맞는 보육정책 개발 꾸준히 추진한 결과, 보육의 새로운 길을 개척하고 있다는 성과를 인정받았다.
제9차 세계한상대회가 '한민족 경제의 중심, 한상 네트워크!'라는 슬로건으로 19~21일까지 3일간 대구 엑스코에서 열린다. 18일 오전 엑스코에서 개막에 앞서 열린 공식기자회견에서 대구시와 경북도는 이번 대회가 일회성이 아닌 실질적인 경제 네트워크 구축을 위해 한상과 지역 경제단체간 상호 교류를 약속하는 장이 되길 희망한다고 전했다.
대구백화점 사격단 김선일 감독이 15일 체육의 날을 맞아 체육발전 유공자로서 최고의 영예인 체육훈장 청룡장을 받았다.
박두철 바르게살기협의회 대구 달서구협의회장은 19일 안동실내체육관에서 열리는 ‘2010년 바르게살기운동 회원 전국대회’에서 봉사활동에 꾸준히 노력해온 공을 인정받아 ‘이명박 대통령’으로부터 ‘대통령상’을 수상한다.
신라의 찬란한 문화유산과 역사를 사진에 담아내는 사진대회가 경주에서 열린다.
문경시 주민생활복지과 김노동 과장이 저소득 가정에 대해 맞춤서비스를 지원하고 통합관리를 통해 삶의 질을 향상시키는 목적으로 사례관리사업을 추진하고 있어 저소득 가정에서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경주시는 오는 21일부터 'G20 재무장관회의 및 중앙은행총재회의' 개최를 앞두고 성공개최를 위한 손남맞이 환경정비를 18일부터 23일까지 실시한다.
경주시는 사업비 114억원을 투입해 지난해 1월부터 시행하고 있는 신경주역사 진입로 사업을 10월말까지 완공할 계획이라고 18일 밝혔다.
작지만 가치 있는 생활공감정책 아이디어 발굴을 위해 운영중인 남구 생활공감 주부모니터단(회장 노경숙)이 다양한 모니터 활동에 이어 지역 봉사 활동을 펼치고
“새로운 천년 도전하는 경주”라는 시정 구호를 내건 경주시는 18일 오전 10시 시청 영상회의실에서 최양식 경주시장을 비롯한 담당이상 간부공무원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2010년도 주요업무 보고회”를 가졌다.
대구시교육청 공무원 노동조합이 교육 비리 근절을 위한 내부 포상제를 전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