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경은 해상에서 어선이나 선박 등이 운주운항을 할 할 경우에 개정된 법에 의해 처벌이 대폭 강화 됐으며 지속적인 단속을 펼쳐 해상음주운항을 뿌리 뽑는다는 계획이다.
안동시는 조상들의 지혜가 담긴 훌륭하고 독특한 안동의 음식문화를 알리고, “한국 정신문화의 수도 안동”의 정체성을 확립하기 위해 안동음식대전을 2008년부터 개최하게 되었다.
「2010 경주시 여성정책 미래포럼」이 28일 “도전하는 여성! 경주의 미래를 열어라”라는 주제로 경주시가 주최하고 경주시여성단체협의회주관으로 보문코도모호텔에서 여성지도자 1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했다
기간제 근로자의 정규직 전환비율이 4개월째 상승했지만 계속고용 비율은 낮아진 것으로 조사됐다.
경주시립 노인전문간호센터는 29일 용황 119 안전센터와 합동으로 재난대비 소방 방화훈련 및 교육을 실시했다
2번의 잇딴 침수로 큰 피해를 입은 대구시 북구 노곡동 주민들에 대한 보상이 마무리 단계에 이르렀다.
경주시는 최초 온배수활용 혼합형 바다목장 건설을 위해 사업계획 발표회를 가졌다. 30일 오후 3시 충남 공주시 동학산장에서 어업기반시설 확충을 통한 해양수산자원 서식에 필요한 인프라 구축을 위해 김영환 해양수산과장이 약40분간 발표했다.
대구 수성구청은 1일부터 관내에 설치된 무인민원발급기를 이용해 주민등록등·초본 등 제증명 서류를 발급받을 경우 민원창구보다 수수료를 50% 인하한다고 밝혔다.
최근 대학 입시철에는 지역의 고등학교를 다니면서 신입생 모시기에 공을 들여야 하고 졸업을 앞두고는 제자 한 명이라도 취업을 시키기 위해 기업을 찾아다녀야 하는 현실이 됐다.
대구 남구청은 지난 20일 새롭게 공개한 남구 홈페이지가 새로운 구성과 효율적인 쓰임새로 주민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대구 달서구청은 달서구에 주소를 둔 만 18세 이상 만48세 이하를 대상으로 남·여 모두 11명을 채용하는 ‘환경미화원’ 원서를 오는11일부터 19일까지 받는다고 30일 밝혔다.
대구시교육청은 2일과 9일에 영어로 진행하는 영어수업능력 인증을 위한 교수지식평가와 영어구사능력평가를 각각 실시한다.
1일부터 인터넷우체국(www.epost.kr)에서 우편서비스를 이용할 때 휴대폰으로 결제를 할 수 있게 됐다.
태양전지 제조 전문기업 미리넷솔라㈜(대표 이상철)는 “스페인, 이태리 등 해외에 태양전지 수출 호조에 힘입어 매출 천억 원을 돌파했다”고 밝혔다.
가야문화권지역발전 시장·군수협의회(의장 고령군수 곽용환)가 29일 오전11시 고령군청 영상회의실에서 12개 시장·군수가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이날 회의에서 29일부터 2년간 협의회를 이끌어 갈 제3기 의장 선출에는 곽용환 고령군수를 의장으로 선출하고, 다양한 현안에 대해 심도 있는 회의를 가졌다.
경북도는 대규모 농식품 수출상담회 'Gyeongsangbuk-do Food Trade Fair 2010'에서 1300만 달러 수출계약을 체결하는 성과를 거두었다고 29일 밝혔다. 도는 경주 코모도호텔에서 20개국 63개사 79명의 바이어와 국내업체 107개사 참가한 가운데 수출상담을 실시했다.
동해안 최대의 항구이자 수산물 소비지인 포항에 현대식 시설을 갖춘 수산물(활어) 위판장이 착공된다. 시는 어업인들의 편익과 신선한 수산물 보급을 위해 송도동 어선부두에 현대식 시설을 갖춘 수산물 위판장을 건립키로 하고, 29일 조유남 포항수협장과 공사현장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공사안전 기원제 및 착공식을 가졌다.
경북도내 공무원들의 신용불량 상태가 심각한 것으로 드러났다. 도내 공무원 622명이 180억 6000만원 가량의 급여압류를 당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29일 한나라당 정해걸 의원(군위·의성·청송)이 52개 행정부처 및 16개 지방자치단체에서 제출받은 '공무원 급여 압류 현황'에 따르면 대부분 은행대출, 신용카드금, 사채 등으로 인해 급여가 압류된 것으로 조사됐다.
10년 연속 문화체육관광부 지정축제로 선정된 2010영주풍기인삼축제가 10월1일부터 6일까지 풍기읍 남원천 둔치와 인삼시장 5개소 등 풍기읍 일원에서 개최된다. 올해는 맛과 향이 뛰어난 풍기 인삼을 직접 채취하고 맛볼수 있는 기회와 함께 각종 축하공연과 페험행사가 다채롭게 펼쳐질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