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유적에 대한 바른 이해를 돕고, 지난 7월 유네스코 세계유산위원회에서 한국의 역사마을로 등재된
경주시 불국동(동장 박춘술)에서 5년째 운영하고 있는 '사랑의 쌀독'이 이웃사랑을 톡톡히 실천하고 있어 주목을 받고 있다.
경주시는 31일 실내체육관에서 '경주시 새마을회장단 이·취임식 및 새마을지도자 하계 수련대회'를 가졌다.
건천읍 화천 2리 주민들이 효현-내남 국도 대체우회도로 공사로 인해 가축피해 및 재산과 정신적 고통을 입고 있다며 피해보상을 요구하며 집회에 들어갔다
대구지법 포항지원은 30일 각종 개발 인·허가 사업과 관련 6000여만 원의 뇌물을 받은 혐의로 구속 기소된 전 포항시 건설도시국장 손모씨(62)에 대한 선고공판에서 징역 3년6개월, 추징금 6000만 원을 선고했다고 밝혔다.
올여름 도내 26개소 해수욕장이 지난 7월 3일부터 일제히 개장해 58일간 운영을 끝내고 올 시즌 피서객 600만 명을 돌파해 역대 최대 인파를 기록했다. 경북도에 따르면 도내 해수욕장은 장기간 폭염 더위 계속과 다양한 이벤트와 축제 등으로 지난해 대비 154% 증가한 600만명의 피서객이 다녀가 해수욕장 상인들도 모처럼 특수를 누렸다.
경주 방폐장 부지의 안정성 확보가 불가능하다는 내용을 담은 내부문건이 공개돼 지역 내 방폐장 안전성 논란이 다시 일고 있다.
올해 4월 23일부터 수산자원관리법이 적용되어 불법대게 포획 및 판매 등에 관한 법률이 대폭 강화되었지만 불법대게 사범이 전년도 보다 160% 증가된 것으로 나타났다.
및 전국 최강소방관 경기대회에 출전했다.
다음달 추석을 맞아 대한적십자사 경북지사는 고령군청에 쌀(10kg) 40포, 라면 40박스를 기탁했다.
이유석 울진교육장은 “학생에게는 희망을, 학부모에게는 만족을, 교직원에게는 보람을, 군민에게는
청도군 농업기술센터(소장 정영태)는 지난 27일 청도거주 주부25명을 대상으로 청도 농·특산물을 이용한 생활요리 실습교육을 개강했다.
펼친 양남면 주민대상 무료종합검진 의료봉사활동이 많은 지역주민들이 참여한 가운데 성공리에 끝났다
(사)경북국학원은 지난 28일 울진군종합복지회관에서 다문화가정 행복만들기 인성캠프를 개최했다.
울릉도에 여객선을 운항하고 있는 (주)대아고속해운(대표 이종현)이 추석명절에 고향인 울릉도를 찾는 귀성객에게 여객선 운임의 30%를 할인행사를 펼친다.
정년퇴임 교수들의 제자 사랑 감동
영천시는 민선5기 출범이후 3개월이 지나면서 본격적으로 증가하는 재정수요에 비해 재원은 극히 한정되어 있어 가용재원 확보방안을 강구하기 위해 2011년 국가예산 확보대책 보고회를 갖고 막바지 예산확보 활동에 나선다는 방침이다.
전국 최대의 포도생산지인 포도를 가족형 체험관광상품으로 개발한 영천시에는 요즘 연일 포도수확과 와인만들기를 곁들여 우리나라 최고의 청정하늘인 보현산의 밤하늘을 보기 위한 가족체험단이 줄을 잇고 있다.
포항시가 ‘2010년도 지방재정공시’를 포항시지방재정공시심의의원회 심의를 거쳐 이달 29일부터 시청 홈페이지를 통해 공개했다.
문경경찰서(서장 이현희)가 26일 문경시 영순면 영순농협 의곡마을회관 앞에서 농기계 교통사고로부터 지역민들의 안전을 지키기 위해 경찰·농협·마을주민과 함께 경운기 경광등 다는 날 행사를 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