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영진 새누리당 대구시장 당선자는 11일 오전 민선6기 대구광역시장직 취임준비위원회 첫 번째 전체회의에 참석해 위촉장을 수여하고 향후 추진과정을 밝혔으며 취임준비위원들에게 시민들을 위해 목숨 거는 각오로 일하자고 말했다.
박근혜 대통령이 12일 청와대 정무수석과 경제, 민정, 교육문화 수석을 전격 교체했다. 신임 정무수석에는 박 대통령의 측근으로 분류되는 조윤선 여성가족부 장관이 내정됐는데 정무수석에 여성이 기용되기는 이번이 처음이다. 경제수석에는 박 대통령의 경제복지 분야 대선 공약을 만든 안종범 새누리당 의원이, 민정수석에는 검찰 재직 시 공안통으로 불렸던 김영한 전 대검 강력부장이, 교육문화수석에는 교육정책과 행정 전문가로 꼽히는 송광용 전 서울교대 총장이 임명됐다. 한편 13일 단행될 것으로 보이는 개각은 17개 장관 가운데 절반가량이 바뀌는 중폭이 될 것으로 보인다. 경제부총리로는 최경환 새누리당 의원이 가장 유력하고 이혜훈 최고위원이나 김종훈 의원 등이 산자부, 국토부 등 경제팀 각료로 차출될 가능성이 높다. 신설되는 교육부총리는 김희옥 동국대 총장과 이장무 전 서울대 총장 등이 하마평에 오르고 있으며 이정현 전 청와대 홍보수석이 다음 달 재보선에 나가지 못한다면 문화부 장관이나 안행부 장관으로 입각할 것으로 보인다.
회기를 얼마 남겨 놓지 않은 경북도의회가 제9대 마지막 상임위 활동을 활발히 벌이고 있다. 도의회 문화환경위원회(위원장 박기진)는 지난 10일 제270회 임시회 제1차 회의를 열었다. 지난 4일 전국동시지방선거가 끝나고 처음 개최된 이 날 임시회는 사실상 제9대 상임위 마지막 회의이지만 소속 위원 대부분이 참석했다.
정수성 국회의원(경주)이 새누리당 경북도당위원장에 추대됐다. 11일 국회의원회관에서 경북도내 23개 시군의 새누리당 국회의원 16명은 회의를 열고 이철우 위원장 후임으로 정수성 의원을 추대키로 합의했다. 이에 새누리당 경북도당은 오는 19일 운영위원회를 열고 차기 도당위원장으로 정 의원을 선출하고 최고위원회의 승인을 요청할 예정이다. 이에 따라 정 의원은 오는 7월1일부터 도당위원장으로 활동하며 임기는 1년이다. 정 의원은 산업통상자원위원으로 '산업자원의 효율적 이용 촉진에 관한 법률안' 등 각종 법안을 대표발의했으며, 2010년부터 3년 연속 국정감사 NGO모니터단이 선정한 국정감사 우수의원, 2013년 시민단체가 선정한 헌정대상을 수상한 바 있다.
경북도는 10일 오전 10시 도청 강당에서 직원 및 출자출연기관장 등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6.4 지방선거 후 첫 정례조회를 가졌다. 이번 조회는 전국 최초로 민선 6선자치단체장에 당선된 김관용 도지사를 축하하고, 민선 5기의 성공적인 마무리와 희망의 민선 6기 출범을 준비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김관용 도지사는 의례적인 인사말 대신 지난 2개월여 선거기간 동안 도내 구석구석 1만 2천km를 발로 뛰면서 보고 들은 민생현장의 생생한 목소리를 직원들에게 가감 없이 전하면서 “무엇보다 공직자가 먼저 변화하고 개혁해 달라”고 당부했다. 그는 또 “민선6기에는 비정상적인 관행을 정상화하고 도민들이 ‘경북이 확 달라졌다’는 것을 체감할 수 있도록 조직을 혁신함은 물론 도청이전 등 당면현안도 차질 없이 추진해 달라”고 당부했다.
10일 열린 경북도의회 제270회 임시회에서 이번 회기를 마지막으로 맞이한 두 도의원의 5분 발언이 다른 도의원들의 심금을 울렸다. 이상효 의원(경주)은 이날 5분 발언을 ‘진정한 정치인이 되라’며 동료의원들에게 당부하는 말로 채워 장내를 숙연하게 했다. 그는 “청년시절 국회보좌관부터 시작해 지난 제9대 경북도의회 전반기 의장직 수행 등에 이르기까지 지난 16년의 지방정치활동에서 그동안 뼈저리게 각인돼 왔던 중요한 깨달음이 있었고 이에 후배의원 여러분들에게 경북도의회의 발전을 위해 이것만은 꼭 전해드려야겠다”며 우선 “경북도의회 도의원이라면 언제든지 자신을 버릴 수 있어야 한다”고 강조했다.그는 “자신을 버릴 때만이 오히려 더 많은 것을 볼 수 있고 더 많은 것을 얻을 수 있음을 절실히 깨닫고 있다”며 “사사로이 작은 이익에 집착하지 않고 과감히 자신을 버림으로써 선배가 후배들을 배려하고 새로운 길을 열어줄 수 있는 기회가 생기는 것이고 후배는 선배를 존경하게 마련”이라고 강조했다. 그리고 그는 “이제는 선거과정에서 나타난 아픈 기억과 갈등을 모두 잊고 화합을 이루자. 동료의원 모두 다음 세대를 위해 준비하는 진정한
박근혜 대통령이 10일 새 국무총리 후보에 문창극 전 중앙일보 주필(66)을 , 국가정보원 원장에는 이병기(67) 주일대사를 내정했다. 1948년 충북 청주에서 태어난 문 후보자는 서울고와 서울대 정치학과를 졸업하고 1975년 중앙일보에 입사하면서 언론계에 입문했다. 사회부 기자로 출발해 1979년 정치부로 옮긴 뒤 정치부장까지 지내는 등 기자생활의 대부분을 정치부에서 보냈다. 서울 출신의 이 대사는 경복고, 서울대 외교학과를 졸업했다. 외무고시에 합격해 케냐주재 한국대사관을 근무하던 중 1981년 보안사령관을 거쳐 당시 정무장관이었던 노태우 전 대통령의 비서로 발탁됐다. 외교관 출신의 정치인인 만큼 정무적 감각이 뛰어나다는 평가를 받는다.
제7대 경주시의회 원 구성을 앞두고 벌써부터 의장선출이 과열조짐을 보이고 있는 가운데 6·4지방선거 입후보자 캠프에 한 시민이 격려차원에 돌린 대량의 빵 선물이 도마위에 올랐다. 의장단 선출이 이슈가 되고 있는 가운데 6·4지방선거 운동기간인 지난 2일을 전후해 뜻있는 한 시민이 시장후보자와 도의원후보, 시의원 후보 28명에게 각각 경주 빵 5통과 찰 보리빵 5통이든 큰 박스 1개씩(28박스)을 돌린 사실이 확인됐다. 일부 당선자에 따르면 선물세례는 선거 이틀 전까지 3일간에 걸쳐 후보 캠프에 배달됐는데 시장후보는 야당을 제외한 4명 후보 전원에게 배달됐고, 도의원과 기초의원은 대부분 새누리당 출마자에게 배달됐다. 이 같은 선물은 시민 A씨가 선거에 지쳐있는 후보자와 땀흘려 돕고 있는 자원봉사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당선된 후 경주발전을 위해 보답해달라는 격려차원인 것으로 확인됐지만 의장 선거를 앞두고 있어 오해를 불러왔다. 이에 앞서 지난 6대 경주시의회는 임기 내내 의장단 선출 당시 불거진 금품 살포 사건과 선거법위반, 비리 등으로 곤욕을 치른바 있으나 현재 사건들이 대부분 종결, 개인비리 1명만 아직까지 계류 중에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번 6·4 지방선거 기초선거에서 경북의 최연소 당선자는 만 35세로 포항시의원선거 '마'선거구(환여·장량)에서 당선된 새정치민주연합의 김상민 당선자가 그 주인공이다.
지난 4일 치러진 6·4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 경상북도의회 영천
박근혜 대통령은 범야권이 수긍할 수 있는 국무총리를 내세우는 카드를 활용해 사퇴압력을 받고 있는 김기춘 대통령 비서실장을 유임시키는 쪽으로 가닥을 잡았다. 9일 청와대 관계자들에 따르면 청와대는 이번 주 내로 국무총리 후보자를 발표해 다음 달 14일 새누리당 전당대회 전까지 인사청문회를 끝마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전당대회와 7ㆍ30 재보선 등 정치일정에 영향을 미치지 않겠다는 취지에서다. 이와 관련, 박 대통령은 총리 후보자에 대한 검증수위를 어느 때보다 높인 상태인데, 국민적 신망이 두터운 후보자를 내세움으로써 김 실장 유임에 명분을 얻을 수 있다고 판단하는 분위기라고 이 관계자들은 전했다. 관피아(관료+마피아) 척결 등 국가개조 작업을 해나가는 데 있어 새 총리의 역할도 중요하지만 김 실장의 경륜이 어느 때보다 필요한 시점이라는 것이다. 아울러 야권의 사퇴압박이 집중된 이정현 전 홍보수석을 전격 교체한 것도 이런 취지로 이해된다. 애초 김 실장은 총리 인선 및 개각 작업까지 관여한 뒤 자진 사퇴할 것으로 예상되면서 그에 대한 사퇴압력이 주춤해진 측면이 있다. 이런 상황에서 김 실장의 유임이 공식화 될 경우 야권의 반발은 다시 거세질 것으로 보이며 박 대통령의 '김기춘 지키기'도 한계에 봉착할 가능성이 있다.
경주시의회 7대 의장 선출을 놓고 금품살포설이 나도는 등 취임 도하기전에 벌써부터 과열 조짐이 일고 있다. 특히 지난 6대 의회가 임기 내내 의장단 선출과 관련한 금품 살포 사건으로 식물의회가 된 전례가 있는 만큼 시민들의 우려의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시 의원들에 따르면 경주시의원에 당선된 모 의원이 선거 직전인 지난 2일을 전후해 새누리당 공천후보를 대상으로 지역특산물인 ‘K빵’을 돌리고 일부 후보들에게는 봉투(?)를 돌렸다는 의혹이 제기됐다. 이는 이번 선거의 분위기가 시의원의 경우 새누리당 공천자의 당선이 과반수를 넘길 것이 예상됐고, 역대 경주시의회 의장 선거에서도 구성상 새누리당 소속의원들 중에서 선출된 것이 관례였다는 점에서 사전 정치작업의 일환으로 받아들여지고 있다.
'새누리당 텃밭'이라는 경북과 대구에서 새정치민주연합의 일부 후보들이 당당히 당선자로 이름을 올려 눈길을 끌고 있다. 이번 6·4지방선거에서는 새누리당 아니면 무소속으로 출마해야 모두 당선되는 것처럼 여겨졌던 분위기에 견줘 이들의 선전은 지역에서 매우 의미 있는 것으로 비쳐지고 있다. 우선 경북의 경우 지역구 기초의원으로 2명이 당선돼 눈길을 끌었다. 포항시 마 선거구에서 김상민(36·전 인재근 국회의원 비서관, 현 새정치민주연합 경북도당 부위원장) 후보가 9명 중 3위로 당선됐고 구미시 가 선거구에서 안장환(57·전 민주당 구미시갑 지역위원장, 현 새정치민주연합 경북도당 지방자치특별위원장) 후보가 8명중 3위로 당선됐다. 그리고 비례대표광역의원으로 배영애(68·여, 전 민주당 전국여성위원회 부위원장, 전 민주당 경북도당 여성위원장), 김위한(42·전 민주당 경북도당 청년위원장, 현 경북축구협회 이사) 후보가 당선됐다.
청와대 신임 홍보수석에 윤두현(54·사진) YTN플러스(옛 디지털 YTN) 사장이 임명됐다. 민경욱 청와대 대변인은 8일 춘추관에서 브리핑을 갖고 "윤 신임 수석은 YTN 정치부장과 보도국장 등 오랜 언론인 생활을 통해 균형감있는 사고와 날카로운 분석 능력을 발휘해온 분"이라며 "정부가 추진하는 국가개조 작업에 대한 정부 정책을 설명하고 국민의 이해와 협조를 구하는 소통의 적임자로 판단해 임명했다"고 배경을 설명했다. 윤 내정자는 경북 경산 출신으로 대구 심인고와 경북대 영문학과를 졸업한 뒤 서울신문에서 기자 생활을 시작했다.
경북도의회 의장을 2명이나 배출한 경주지역에 6·4지방선거에서 당선된 도의원 4명이 모두 초선으로 구성돼 비상이 걸렸다. 시민들이 선택한 일이지만 4선거구 모두가 신진인물로 채워져 도의원으로서 역할을 제대로 해낼 수 있을지 반응이 엇갈리고 있다. 이상효 전 도의회 의장이 6·4선거에 불출마를 선언한 이후 2선을 바라보는 최학철 도의원과 3선을 눈앞에 둔 박병훈 도의원이 시장에 출마하면서 유일하게 4선에 도전한 이달 후보에게 기대를 걸었지만 낙선의 고배를 마셨다. 이달 도의원은 4선에 성공할 경우 손경호·이상효 의장에 이어 3번째 의장으로 유력했지만 10여 년 전 발생한 벌금 기록을 두고 공천에서 배제돼 무소속으로 도전했다. 이달 의원은 당시 벌금을 낸 후에도 두 차례나 도의원에 당선돼 검증을 받았던 인물이다. 이처럼 경력의원이 전멸하면서 모두 초선의 새누리당 소속이 차지했는데 도의원의 역할이 주민을 대표하여 예산·결산안 승인과 청원·진정을 처리하고 법령의 범위 안에서 조례를 제정·개정·폐지하는 임무가 중차대해 초선이 감당하기는 어려운 게 사실이다. 특히 집행기관에 대해 행정사무감사 및 조사·동의·승인 보고와 관계기관의 출석을 요구할 수 있는 등 주민대표기능, 자치입법기능, 행정감시기능 등 크게 3가지 역할을 해야 한다.
'조용한 선거'가 무색할 정도로 루머와 네거티브가 난무한 가운데 6.4지방 선거가 막을 내렸다. 승자의 기쁨도 잠시, 다가올 새로운 4년을 준비하느라 당선자들은 벌써부터 분주하다. 민선 6기 경주시장에 당선된 최양식 후보는 "경주의 품격과 자긍심을 되찾을 수 있도록 시정 책임의 중심에서 경주가 새롭게 도약해 시민이 잘 살고, 다시 찾아오고 싶은 도시로 만들겠다"고 당선소감을 밝혔다. 그러나 신임 경주시장에게 기대하는 각계 각층의 바람은 어느 때보다 강렬하다. 정동식 경북상인연합회 회장은 "시민들과 함께 밥 먹고 살아가는 이야기를 즐기는 늘 시민들 곁에 있는 시장이 되어주길 간곡히 바란다"고 했고 경주꽃집을 운영하는 김경분(58·여·황성동)씨는 "경주 중심상가는 저녁 8시만 되면 조용해지는데 인접해 있는 관광자원을 활용해 밤이 아름다운 경주, 밤에 볼거리가 더 많은 경주를 만들어야 한다"며 서민생활의 풍요화를 의해 더욱 힘써 줄 것을 요구했다.
"이제 네 편 내 편이란 것 없습니다. 다 우리 편입니다." 이영우 경북도교육감<사진>은 6.4지방선거에서 경북선거관리위원회로부터 당선증을 받은 직후인 지난 5일 도교육청 기자실에 들러 이렇게 강조했다. 이 교육감은 "선거얘기는 더 이상 하지 않을 것이기 때문에 교육가족은 선거를(누구를 지지했는지) 의식할 필요가 없다"며 "반대편에 섰던 인사도 중용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 교육감의 이런 언급은 이번 선거 때 경북의 교육가족들이 유례가 없을 정도로 후보 지지를 달리했던 양상이 나타났던 것을 의식했기 때문으로 보인다. 이 교육감은 "선거를 의식해서 행정을 하면 직원 본인도, 나도, 경북 교육 정책도 모두 실패한다"고 했다. 그러면서도 이 교육감은 "선거는 필요한 것"이라고 밝혔다. "선거를 해보니 민심이 어떤 것인가를 알았다. 사무실에서 못 들었던 얘기를 들을 수 있었고 선거로 도민들의 교육에 대한 관심도 높아진다"
이강덕 포항시장 당선인은 지난 6일 대잠동 선거캠프에서 6·4 지방선거 선거대책위원회 해단식을 가졌다. 이날 해단식에는 이병석, 박명재 공동선대위원장을 비롯한 선대위 관계자 등 200여명이 참석했다. 이병석 국회의원은 "KTX시대 원년을 여는 시장으로서 (포항의)기관사가 돼 (포항발전을 위해)쾌속질주 해달라"고 주문했다. 박명재 국회의원도 "이강덕 당선인이 역대 최고의 시장이 될 수 있도록 지원을 부탁한다"며 "(이 당선인은)새로운 포항 변화의 역사를 써내려 갈 것"이라며 새로운 포항시대 통합을 당부했다. 이강덕 당선인은 인사말을 통해 "그 동안 함께 노력하고 성원해 준 모든 분들에게 감사드린다"며 "이병석, 박명재 국회의원과 새누리당 당원, 시민들의 힘으로 승리를 거둘 수 있었다"고 밝혔다. 이어 "책임감으로 어깨가 무겁다. 화합·통합의 에너지로 53만 포항시민과 함께 포항의 미래를 열어 갈 것"이라고 약속했다.
권영진 대구시장 당선자는 당선 다음날인 5일 "시장이 되면 어렵고 힘든 서민들을 찾아뵙고 그분들이 '시장은 내 편'이라는 생각을 가질 수 있도록 하겠다"고 한 약속을 지키기 위해 신암동에서 어려운 형편 속에서 공동화장실 청소를 하면서 봉사를 하시는 김연화(80) 할머니를 찾아가서 대화를 나누고 있다.
존경하는 군위 군민 여러분! 안녕 하십니까. 이번 6.4지방선거를 통해서 염려와 많은 성원을 주신 덕분에 군수에 당선이 되었기에 진심으로 군민 여러분들께 인사를 올립니다. 저 김영만은 군민 여러분들의 기대에 어긋나지 않고, 지역민을 위한 군수가 되겠으며, 항상 군민들을 섬기고 군민여러분들의 바램이 무엇인지 살피며 군민 편에 서서 군민들을 위해 열심히 일하겠습니다. 사랑하고 존경하는 군민여러분! 저 김영만은 잘살고 활기찬 군위 미래가 밝은 군위건설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군민 여러분들께서 저를 선택해 주신만큼 항상 군민 여러분들과 소통하고 화합해 모두가 함께 하는 군위건설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