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으로 울릉도 및 독도의 해상 기상예보가 세분화되고 더욱더 정밀화 될 전망이다.
영덕경찰서는 31일 거소투표 대상자의 집에 찾아가 대리투표한 마을이장 A씨(45)를 공직선거법 위반혐의 검거했다.
관광 휴양섬 울릉군의 최고지가는 울릉읍 도동리 84-2 (한일다방) 부지로 나타났다.
경주경찰서는 공사현장의 중장비에 들어있는 기름을 훔친 고 모(40)씨와 전북 김제에서 온 장물아비 2명 등 3명을 입건 조사중이다.
포항해양경찰서(서장 류춘열)는 해양경찰 경비함정이 어린이들 눈높이에 맞춘 다양한 경비함정 체험프로그램으로 지역 어린이들의 학습체험의 장으로 인기를 끌고 있다.
대구·경북지방중소기업청(청장 윤도근)은 3일 강당에서 수출을 모색중인 내수기업 또는 수출 초기 중소기업의 해외시장 진출을 진원하기 위한 '일목 정책장터'를 개최한다.
반야월농협은 지난달 29일 농촌인력 노령화와 지방선거 등으로 일손부족에 시달리는 조합원 농가에 휴일을 반납한 임직원 전원이 일손돕기에 나서 조합원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경북지방경찰청(청장 김병철)은 지난 1월부터 현재까지 토착·공직·교육비리에 대한 집중 단속을 펼쳐 총 150건 451명을 단속해 12명을 구속하고 이 중 교육비리는 8건 23명을 불구속했다고 31일 밝혔다.
지난달 7일부터 22일간 농성중인 420장애인차별철폐대구투쟁연대가 대구시와의 대화를 통해 지난달 28일오후 5시를 기해 농성을 자진해산 했다
법률소비자연맹(총재 김대인)은 다가오는 6월 2일 제5회 동시지방선거에 즈음해 대학생 1611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해 본 결과, 1인 8표를 모르는 응답자가 전체 응답자 1611명 중 584명으로 36.25%, ‘선거에 관심이 없다'는 응답자가 31%로 나타나 대학생유권자의 선거홍보와 투표참여 계도가 절실하다고 진단했다.
대구지방보훈청은 6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국가유공자의 공훈을 기리고 애국정신을 함양하고자 6월 추념식 및 국가유공자 위로행사 등 다양한 행사를 개최할 예정이다.
전국 3053만 필지 가운데 공시지가가 가장 비싼 곳은 서울 명동에 위치한 화장품 판매점 '네이처리퍼블릭 명동 월드점' 부지로 ㎡당 6230만 원인 것으로 나타났다
6·2지방선거 전 마지막 주말을 맞아 대구·경북지역 여·야 의 광역·기초단체장, 교육감 후보들이 총력전에 나서고 있는 모습이다.
올해 독도 전체의 공시지가가 전년대비 6.3% 상승하며 처음으로 지가총액이 10억 원을 넘어선 것으로 나타났다. 30일 국토해양부에 따르면 올해 1월 1일 기준 경북 울릉군에 소재하는 독도의 전체 공시지가는 10억898만 원으로 2009년(9억4542만 원) 대비 6.28%(6356만 원) 상승했다. 독도의 공시지가는 2002년 2억6292만 원에서 2005년 2억7297만 원으로 큰 변동이 없었다.
대구 동구청은 강원도 화천군 파로호 카누경기장에서 개최된 제9회 파로호배 전국카누경기대회에서 종합우승을 차지했다.
한국도로공사 고령도로관리소는 28일 88고속도로 고서기점 176.5km지점 논공휴게소에서 대구소방본부, 고속도로 순찰대, 군부대, 달성소방서 등 유관기관 합동으로 ‘고속도로 풍수해대비 합동 훈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청송경찰서(서장 최석환)는 지난 27일 청송우체국 3층 회의실에서 우체국장, 직원 및 집배원등 30여 명이 참석해 청송우체국을 아동안전지킴이집으로, 집배원을 아동안전수호천사로 위촉행사를 가졌다.
환경운동실천협의회(대표 김헌규)와 자연보호 형산강살리기 봉사회, 선덕여자중학교 화랑봉사회 등 300여명은 지난 29일 오전 황성공원 충혼탑 주변에서 환경정화활동을 실시했다.
순천향대학교 부속 구미병원(병원장 오천환)이 병원 향설교육관에서 27일오후 2시 뇌졸중 예방 공개건강강좌를 개최했다.
한국수력원자력(주) 월성원자력본부(본부장 정효선)는 28일 방사선 비상요원, 교과부 및 한국원자력안전기술원의 점검단 등이 참여한 가운데 월성 1호기에서 가상훈련을 통해 비상요원들의 비상대응 능력 및 원전 종사자와 인근 주민의 보호를 위한 조치능력 등을 점검하는 ‘방사능방재 전체훈련’을 실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