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포 신당수박은 내달 3일부터 20일까지 18일간 서울 창동 농산물유통센터에서 수박의 지속적인 홍보를 통한 새로운 수요 창출과 농가 실질소득 증대를 위한 홍보 및 특판행사를 개최한다.
천안함 사태 조사 결과 발표와 테러경보 단계가 격상됨에 따라 국가중요 보안목표 시설인 원자력발전소에서도 유사 사태에 대비해 경계태세 강화와 보안 시설에 대한 점검을 강화하고 있다.
한국도로공사 경북지역본부는 고속도로 휴게소마다 각 지역의 특성이 반영되고 이용고객의 기호에 맞는 다양한 먹거리를 개발하고, 휴게소 음식문화의 수준을 향상하기 위해 관내 휴게소가 한 자리에 모여 ‘휴게소 맛자랑 경연대회’를 개최했다.
LH 한국토지주택공사 대구·경북본부는 대구 금호택지개발지구 내 상업용지 등 조성용지 총 51필지를 경쟁입찰 방식으로 공급한다고 28일 밝혔다.
김응규 김천시장 후보 사무실 에서 지난 27일 가진 기자회견 에서 여론조사 관련 조작 주장과 금품수수 에 따른 김응규 후보 선거대책 본부장 신씨가 지난26일 김천인터넷 발행인김씨. (주)대상컨설팅회장 장모씨을 공직선거법위반.출판물에 의한 명예회손 죄를 들어 김천검찰청 에 고소했다고 밝혔다.
문경, 예천, 상주, 구미 등 4대강 사업 낙동강 공사현장들이 환경영향 평가서의 공사기준을 위반하고 불법적인 공사가 진행되고 있다고 한 시민단체가 주장하고 나섰다.
일본인들의 발걸음이 포항 해병대 휴양지로 이어지고 있다.
경북도와 경주시는 방폐장 국책지원사업 조기추진을 위해 총력키로 했다. 이를 위해 27일 도청 회의실에서 이삼걸 행정부지사를 비롯한 27명의 도·경주시 담당과장들이 참석한 가운데 방폐장 유치관련 추진상황 보고회를 개최했다. 방폐장 관련 3대 국책사업(방폐장, 한수원본사 이전, 양성자 가속기사업)과 특별법에 의해 지원되는 유치지역지원사업 추진상황을 점검 부진사업에 대한 문제점을 긴밀히 협의하고 경주시와 공동 대처방안을 모색했다.
계명대 장준호(42·토목공학과)교수가 26일 대구시 주관 ‘방재의 날’ 기념식 행사에서 행정안전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도시에서 농촌으로 귀농에 정착해 연간소득 1억원을 목표로 안정된 삶을 살고 있는 고령군 미숭산표고버섯(대표 정진태)를 소개한다.
경주시보건소(소장 김미경)는 26일 경주대학교에서 대학생 900명을 대상으로 저출산위기 극복 릴레이캠페인 행사의 일환으로 '대학생 출산장려 인식개선사업'을 주제로 홍보관을 운영했다.
환경부와 지자체간 주요 정책의제에 대한 논의 및 정보교류의 장인 '2010년도 대기측정망 운영자 연찬회'가 27일부터 28일까지 경주 대명콘도에서 열리고 있다.
경주소방서 건천119안전센터(센터장 김덕원)에서는 26일 건천읍 여성의용소방대원들과 함께 경주시 산내면에 있는 노인복지시설 ‘사랑의 보금자리’를 찾아 화재예방 지도 및 봉사활동을 펼쳤다.
경주소방서(서장 이현호)는 26일 경주 남산 상선암 암자 나무울타리 복구 봉사활동을 했다.
지방선거를 불과 6일 앞둔 27일 양대 경주시장 후보간의 공방전이 치열하다. 최양식 한나라당 경주시장 후보는 27일 백상승 무소속 후보의 기자 회견에 대해 임기 중에 사퇴하는 대학교 총장이 재단으로부터 퇴직위로금을 받은 것을 문제 삼는 것에 대해 "그는 더 이상 도덕성을 논할 자격이 없다"고 일축했다. 최 후보는 이어 "상대방의 도덕성을 탓하기보다는 자기 자신을 되돌아보는 성찰의 시간이 필요할 것 같다"고 정면으로 반박했다.
영천시청태권도단이 지난 23일부터 29일까지 강원도 태백시 고원체육관에서 열리고 있는 ‘제45회 대통령기전국단체대항태권도대회 겸 2011년도 국가대표선수선발 예선대회’에서 남녀 개인전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둬 태권도 메카 영천시의 위상을 드높였다.
포항시 구룡포읍 병포리 (사)바다살리기국민운동본부 구룡포지회 사무실에서 27일 오전 서재원 포항시 전직시의원 및 내빈 20여명과 회원40명이 참석한 가운데 구룡포지회장 취임식을 가졌다.
포항시가 낙후된 관내 14개 읍면 소재지를 대상으로 실시한 ‘깨끗하고 아름다운 읍면 만들기 사업’을 27일 마무리했다.
포스코(회장 정준양)는 최근 ‘포스코 3.0’ 구현을 목표로 해외사업을 적극적으로 확대하는 가운데, 포스코패밀리 차원의 우수한 글로벌 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글로벌 미니 MBA, 이문화 협상스킬 향상 등 해외교육과정을 강화하고 있다.
청도군은 상반기 일자리 창출과 서민생활안정 등 지역경제를 살리기 위해 추진 중인 예산조기집행에 총력을 기울여 지역경제를 활성화를 꾀한다는 방안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