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경찰서는 김천의 지리적 특성인 삼산이수에서 이름을 딴‘청정이수’라는 청렴 동아리 모임은 14명의 경찰관으로 구성된 자율적인 동아리 모임으로 매월 1번씩 모여 지난달의 활동상과 잘못 반성하며 조직의 발전을 위해 토론하며 부조리 요인을 찾아 정화활동을 하고 있다.
사)한국장애인정보화협회 부산시협회(협회장 장 민호) 주최의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하는 장애인 토함산 등반대회를 하고, 유적지 관광을 했다.
경주시 농업인단체들이 어려운 경제현실을 감안 스스로 해외 연수비를 반납하는 등 경제 살리기에 동참했다.
전국 한우사육 최대 집산지인 경주시는 농업기술센터가 자체적으로 연구 개발해 공급한 유용미생물이 악취를 제거하는데 탁월한 효능이 있어 축산경영농가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이에 따라 경주시농업기술센터는 올해 유용 미생물 16톤을 생산해 관내 한우 및 젖소농가에 무상으로 공급해 악취 발생을 절반으로 줄임으로서 축산업 생산성 향상시키는데 기여하게 됐다.
경북관광개발공사는 경주 보문골프클럽의 동절기 입장요금 인하기간을 3월 말까지 한달 간 연장한다고 밝혔다.
경찰이 3.1절 폭주족 특별단속을 벌여 전국에서 360명을 붙잡았다. 경찰청은 1일 폭주족 전담반(6972명)을 운영, 전국적으로 폭주족 단속을 실시한 결과 360명을 검거해 48명을 형사입건하고 312명에게는 과태료를 물렸다고 밝혔다. 이번 단속은 지난달 28일 오후부터 이날 새벽까지 실시됐다.
세계 최고 신약개발연구소인 '스크립스연구소(Scripps Research Institute)'가 강원도에 들어설 전망이다. 1일 강원도, 춘천시, 강원대에 따르면 연구소유치단이 오는 27일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디에이고 스크립스연구소에서 브루스 뷰틀러 연구소회장과 협약식을 가진다고 밝혔다.
현대아산이 지난달 13일부터 시작한 금강산관광 예약판매가 1만5,000명을 넘어섰다. 현대아산은 1일 금강산관광 예약신청자가 1만5,856명을 기록, 판매개시 16일만에 목표량의 절반인 1만5,000명을 돌파했다고 밝혔다.
서울시가 한옥마을에 대한 대대적인 수술을 위해 지원대상 지역을 확대하고, 한옥을 개보수를 할 때 최고 1억원까지 지원한다. 서울시는 우리 고유의 주거양식인 한옥을 서울의 미래자산으로 육성하기 위해 한옥 수선비용 지원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고 1일 밝혔다.
병무청(청장 박종달)은 2일부터 31일까지 3대 가족 모두가 현역복무를 명예롭게 마친 올해의 '병역이행명문가' 신청을 받는다고 1일 밝혔다. '병역이행명문가' 찾기 사업은 병역을 성실하게 이행한 사람이 존경받고, 긍지와 보람을 가질 수 있는 사회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추진하는 사업으로, 할아버지와 아버지(형제), 본인(형제·종형제) 등 3대(代) 모두가 현역복무를 성실히 마친 가문을 찾아 널리 알리는 행사이다.
최근 대구지역 취수원을 안동댐으로 이전과 관련 안동시의회가 지난달 26일 안동댐 및 임하댐의 물이용과 관련한 3가지 건의문을 발표했다.
대구시는 경기침체로 상대적으로 고용에 취약한 서민계층의 생활안정을 위해 2009년 제2단계 공공근로사업에 1단계보다 18억원 증액한 58억원을 들여 2,050명에게 단기 일자리를 제공한다.
앞바퀴가 고장 난 루마니아 여객기가 뒷바퀴만으로 안전하게 착륙, 탑승자 51명 전원이 목숨을 건졌다. 카르파치아 항공사 소속 샤브 2000 기종의 사고 여객기는 28일(현지시간) 오전 목적지인 티미쇼아라 국제공항 착륙 직전 앞바퀴가 고장 나 동체에서 나오지 않는 위기상황에 빠졌다. 조종사는 비상착륙을 할 수밖에 없다고 판단, 불시착을 감행했다. 불시착시 화재 위험을 줄이기 위해 공항 상공을 2시간 동안 선회하면서 남은 기름을 모두 사용한 뒤 활주로에 진입했다.
경북도는 지역에서 발주되는 대형건설공사에 공동도급 및 하도급 세일즈에 나섰다. 지난해 12월 착공한 안동2지구 생태하천 조성사업에 부산지방국토관리청을 수차례 방문해 지역 일자리 창출과 건설경기 활성화를 위해 낙동강 물길살리기 사업에 경북도가 직접 참여할 수 있도록 사업장 배분 요구 및 지역건설업체 참여를 건의한 결과 경북지역 업체가 100% 참여하게 된다.
동국대학교 경주캠퍼스(총장 손동진)는 2009년 노동부 청년고용촉진지원사업에서 대학 취업지원기능 확충사업이 추가로 선정되어 청년고용촉진 지원사업 3개분야 총3억7천3백여만원의 정부지원금을 받을 예정이다.
경주시 농업인단체들이 어려운 경제현실을 감안 스스로 해외 연수비를 반납하는 등 경제 살리기에 동참했다.
경주시보건소는 2009년 의료기관 및 의약품 판매업소 감시계획에 따라 3월 3일부터 26일까지 관내 의료기관 및 의약품 판매업소에 대한 정기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전국 한우사육 최대 집산지인 경주시는 농업기술센터가 자체적으로 연구 개발해 공급한 유용미생물이 악취를 제거하는데 탁월한 효능이 있어 축산경영농가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이에 따라 경주시농업기술센터는 올해 유용 미생물 16톤을 생산해 관내 한우 및 젖소농가에 무상으로 공급해 악취 발생을 절반으로 줄임으로서 축산업 생산성 향상시키는데 기여하게 됐다.
경북관광개발공사는 경주 보문골프클럽의 동절기 입장요금 인하기간을 3월 말까지 한달 간 연장한다고 밝혔다.
동국대 경주캠퍼스 내에 불법건축물이 난립하고 있으나 단속의 손길이 미치지 못하고 있다. 해당건물은 원효관 뒤에 위치한 1층으로 동국대학 경주캠펴스 건립당시에는 강의실이 부족해 현장 실습을 위한 공간으로 사용 하고 난 뒤 지금은 창고 용도로 사용해 건축신고를 하지 않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