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농어촌공사 청송 영양지사는 지난 18일 지사 회의실에서 전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경영선진화 및 경영목표 달성 결의대회를 개최했다.
봉화군이 농업 및 농가 경쟁력 제고를 위해 핵심사업으로 추진하고 있는 농업 융자금 이자 보조금 지원사업이 대출금 이자 납부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축산 농가에 큰 도움이 되고 있다.
봉화 동양초등학교가 이색적인 졸업식으로 눈길을 끌었다.
기초자치단체선거의 정당공천제 폐지를 위한 국민운동본부 안동지부 발대식이 지난 19일 안동 청소년 수련관에서 1,0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됐다.
연쇄살인범 강순호(38)이 납치 살해했다고 자백한 강원 정선군청 여직원 윤모씨(당시 23세)로 추정되는 유골이 18일 정오께 영월군 삼옥재 인근 도로 옆 낭떠러지에서 발견됐다. 검경 합동조사팀은 이날 오전 11시부터 시신 발굴작업을 시작해 1시간여 만인 정오께 강호순이 지목한 지점에서 윤씨로 추정되는 대퇴골과 턱뼈를 찾아냈다고 밝혔다.
경찰은 화왕산 참사와 관련해 조만간 창녕군수를 소환 조사할 방침이다. 화왕산 억새 태우기 사고를 수사중인 경남 창녕경찰서는 18일 조만간 김충식 창녕군수를 소환해 안전조치 미흡에 대한 부분을 수사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천연기념물(제203호)이자 멸종위기 2급인 재두루미가 17일 강원 양구군 파로호 상류를 찾아 주민들이 반기고 있다. 군에 따르면 이날 오전 파로호 상류인 고대리 희망의 다리 부근에서 20여마리가 노닐고 있는 것이 주민들에 의해 발견됐다.
경주시 새마을회(회장 김병태)는 16일 경주시청소년수련관 강당에서 정기총회를 개최하여 3년의 임기를 마친 백수근 회장을 이어 2009년부터 2012년까지 3년간 경주시 새마을회를 이끌어 갈 회장으로 김병태 회장을 추대 선출하였다.
덕암봉사회 (회장 김성식)은 18일 분황사 옆 무료급식소에서 노인 및 결식이웃들을 대상으로 무료급식 봉사활동을 했다.
참교육을 위한 전국 학부모회 경주지회(이하 참교육학부모회 경주지회)창립식이 18일 경주시청소년수련관에서 열렸다.
몇 십 년이 지나면 미국 뉴욕의 온도가 높아지고 강우와 홍수가 잦으며, 해수면이 상승할 것이라는 연구결과가 나왔다고 뉴욕데일리가 17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마이클 블룸버그 뉴욕시장은 이 같은 보고서를 공개하며 "과학자들의 연구결과 뉴욕 주변의 해수면이 상승할 것이라는 결론에 이르렀다"고 밝혔다.
18일 한 관광객이 중국 베이징 북부 눈덮인 만리장성 주변을 걷고 있다.
이명박 한국 대통령이 다음달 3, 4일 이틀 동안 뉴질랜드를 방문할 것이라고 존 키 뉴질랜드 총리 사무실이 18일 발표했다. 키 총리는 이 대통령의 뉴질랜드 방문이 한국과 뉴질랜드 간 경제 관계를 강화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중국 허난(河南)성 난양(南陽)시 공안당국이 복음주의 기독교 세미나 현장을 급습, 60여명의 기독교인들을 연행하고 2명의 한국인 목사를 추방했다고 중국지원협회(CAA)가 17일(현지시간) 밝혔다. 미국에 본부를 둔 기독교 단체 CAA는 이날 성명을 발표하고 지난 11일 난양시에서 열린 세미나에 30명의 경찰이 급습해 60명 이상의 신도들을 연행, 현재 4명이 아직 구금된 상태라고 밝혔다.
미 로스앤젤레스(LA)시가 17일(현지시간) 극심한 가뭄으로 물 배급제를 실시하기로 결정했다. LA의 물 배급제 실시는 거의 20년만에 처음이다. LA의 수도전력부는 각 가구당 일정량의 수도물 사용량을 결정하고 사용 허용한도를 초과해 물을 사용하는 가구에 대해서는 정상 요금의 두 배에 달하는 벌금을 부과하기고 결정했다.
경주시는 최근 무인민원발급기를 1대 추가 설치키로 해 예산낭비라는 지적이다.
버락 오바마 미 대통령이 17일(현지시간) 7,870억 달러 규모의 경기부양법안에 서명했다. 이 법안은 오바마 행정부가 취임 후 거둔 첫 번째 정치적 승리로 평가된다. 정부는 350만 개의 일자리 창출과 소비심리 회복을 기대하고 있다. 법안은 사회간접자본, 의료보험 등에 자본을 투입하고 세금 감면혜택을 부여하는 등의 지원책을 담고 있다. 1인당 400달러 부부당 800달러의 감세 혜택을 주고, 노인들에게는 250달러씩의 보너스를 지급한다.
시민들에게 모범을 보여야 할 행정기관이 불탈법을 일삼고 있는 것으로 확인돼 시민들이 비난하고 있다.
글로벌 경제 위기의 여파로 아시아 지역에서 올해 720만명의 실직자가 추가로 발생, 역내 실업률이 5.1%에 이를 것이라는 국제노동기구(ILO)의 보고서가 18일 발표됐다. ILO는 현재 세계 인구의 3분의 1 가량이 하루 1달러가 조금 넘는 돈으로 생활을 하고 있는 상황에서 올해 아시아 지역 내 실업자가 9,700만명으로 급증, 실업인구가 세계 인구의 가장 커다란 계층으로 떠오를 것이라고 전망했다.
의성군의회 남동화(53·의성 가선거구) 의원이 경북도 시 군의회 의장협의회로부터 역동적인 의정활동과 지방자치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2008년도 경북의정봉사대상’을 수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