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덕군은 8일 군청 회의실에서 영덕경찰서, 축협, 농협임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구제역 예방에 따른 유관기관 긴급대책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서 8일부터 수렵을 전면 중단하고, 지품황장에서 영양석보 간 914번도로, 창수에서 울진 온정면간 69번도로 중 구제역 예상이동통로도로는 경찰서의 협조 등으로 전면 통제키로 했다.
우리에게 보양식으로 잘 알려진 바다의 산삼으로 불리는 전복의 산란·수정장면이 순간 포착 됐다. 울릉군 사동리의 에덴수산 이종석 대표가 최근 전복 산란철을 맞아 촬영한 사진으로 우측의 숫컷 전복으로부터 두껍고 길게 우유빛깔로 뿜어져 나오는 것이 전복의 정자다.
“유난히 달고 아삭아삭하면서도 향이 독특해 이루 말로 표현할 수 없는 맛이네요”라는 소비자의 찬사 속에 영양산사과가 농협성남유통센터 직판장에서 인기몰이를 하고 있다. 영양군사과연합사업단은 ‘예실찬산사과’ 브랜드 홍보를 위해 지난달 30일부터 8일까지 농협성남유통센터에서 대규모 직판행사를 실시했다.
경북도는 구제역 매몰 처리된 가축에 대한 보상금 145억원과 피해농가 생계안정자금 4억원을 긴급 배정해 지원한다고 8일 밝혔다. 구제역 피해로 실의에 빠져있는 축산농가의 조속한 경영안정을 위해 도가 중앙정부와 정치권에 지속적으로 국비지원을 요청, 반영된 결과이다.
경북도는 2014년까지 300억원을 투입해 백두대간과 낙동정맥, 비슬 가야권을 잇는 총 700㎞ 순환 숲길을 조성한다고 8일 밝혔다. 도는 최근 다원화된 산림 레포츠 인구 확산과 휴양을 겸한 레크리에이션 수요 증가에 따라 백두대간 및 낙동정맥 구간을 주요거점별 '산림복지 숲 모델'의 요람으로 육성한다는 방침이다.
대구시가 100조원대 규모의 3D융합시장 선점에 한발짝 다가섰다. 대구시는 8일 시가 주관해 추진중인 초광역 연계 3D융합산업 육성 사업이 올해 하반기 예비타당성 조사 대상사업으로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시가 2009년 12월부터 초광역 연계 3D융합산업 육성사업을 추진해왔고, 지난 3일 기획재정부 재정사업 평가자문회의에서 정부 예비타당성조사 대상사업으로 최종 선정됐다.
특허청이 주최하고 한국발명진흥회가 주관하는 2010 대한민국발명특허대전에서 2010년 12월 2일 바스토스 T&C의 김성욱 대표가 금상
한국농어촌공사 영주·봉화지사(지사장 우명하)는 2011년부터 농촌거주 고령 농업인을 대상으로 하는 농지연금제도를 본격적으로 시행한다고 8일 밝혔다.
한국과학창의재단이 주관하고 교육과학기술부가 주최하는 ‘2010 대한민국 인재상’ 수상자로 경북교육청 관내 5명이 최종 선정돼 6일 서울프라자호텔에서 수여식을 가졌다.
울릉주민들의 숙원하고 기다려 왔던 울릉도 경비행장 건설이 무산된다는 소식을 접한 울릉군민들은 허탈감을 감추지 못하며 반발하고 나섰다.
대구지역 태양전지 수출 대표 기업 미리넷솔라㈜의 이상철 회장이 '2010년 한국을 빛낸 올해의 무역인'(주관 한국무역협회, 지식경제부)으로 선정됐다고 8일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