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진군은 내년 5월 13일부터 5월 16일까지 개최되는 제49회 경상북도민체육대회의 성공적 개최를 위해 대회 상징물인 대회마크, 캐릭터, 포스터, 대회구호, 대회표어를 전 도민을 대상으로 공모, 경상북도 승인을 거쳐 선정을 마무리했다.
대구 망월지가 '꼭 지켜야 할 자연유산' 대상지로 선정됐다. 11일 대구경북녹색연합에 따르면 전국 최대 두꺼비 산란지로 확인된 대구 망월지(수성구 욱수동 소재)가 한국내셔널트러스트가 선정한 꼭 지켜야 할 자연유산으로 지난 8일 선정됐다.
영덕군 지품면 황장리에서 농사를 짖고 있는 신재환(50)씨가 ‘올해 경북도 농업어인대상’ 과수분야 우수상을 수상했다. 도는 11일 경북도농업인회관에서 제15회 농업인의 날 기념행사를 김관용 지사, 농업관련 기관·단체장 및 농업인 등 6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됐다.
올해 대구경북지역 김장비용이 지난해보다 크게 오를 것으로 전망됐다. 동아백화점이 10일 자체적으로 조사한 결과에 따르면 올해 4인가족 김장비용은 지난 해 보다 19.7% 상승한 15만5,300원 정도가 소요 될 것으로 예측했다.
고령에서 일가족 3명이 숨진채
봉화군은 11일 베트남참전유공전우회 봉화군지회(회장 최문식) 주관으로 충혼탑 경내에서 '베트남참전기념비' 준공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박노욱 군수, 지역 기관단체장 및 전우회원 등 1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국민의례, 경과보고, 기념사, 내빈축사 및 제막식 순으로 진행했다
동해해양경찰서(서장 김진욱)는, 해양경찰 경비함정에서 발생하는 각종 쓰레기를 육상 분리수거를 통해 종이 등 재활용품을 선별 매각하고 그 대금으로 자전거를 구입, 부두 순찰 등에 활용함으로써 해양환경 보호와 저 탄소 녹색생활을 솔선 실천하고 있다.
<속보> = 대구지역 ‘한마음콜 브랜드 택시’가 타지역에 비해 낮은 보유율을 보이고 있는 가운데<본보 10일자 4면> ‘한마음콜 브랜드 택시’와 콜택시 관련된 각종 문제점들이 속출되고 있어 조속한 해결방안 마련이 요구되고 있다.
2010년 11월 11일 경주시 동방동 마을에서는 주민들의 웃음소리가 끊이지 않았다.국제로타리3630지구 제6․지역(대표 조문호) 7지역(대표 최병준) 14개로타리클럽과 월성동(동장 이상애)주민들과 힘을 합쳐 여러 선물을 전해줬기 때문이다. 민과 관이 힘을 합쳐 어려운 이웃에게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제공하기위한것으로 농촌과 로타리클럽의 교류는 물론 열악한 농촌
구미시(시장 남유진) 시민만족과는 권광혁씨를 11월의 스마일 왕으로 선정하고 축하행사를 가졌다.
대구도시공사가 죽곡청아람3단지 전용면적84m2형, 279세대를 5년 공공임대로 전격 전환해 11일부터 공급에 나선다.
대구가톨릭대학교의료원은 9일 신관 5층에서 통원수술센터 개소식을 거행했다.
대구농협는 9일 서구 문화회관에서 적십자 관계자 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대한적십자사 창립 105주년 기념 대구지사 연차대회에서 명예장을 수상했다.
건강행태 개선사업 및 보건사업에 참여했던 모든 군민들이 한자리에 모여`2010 건강체험 한마당 및 걷기행사`가 지난10일 대가야 국악당에서 1,0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대히 개최됐다.
지난 11일은 빼빼로데이로 알려져 왔지만 우리쌀로 만든 떡을 주고 받으며 건강도 챙기고 농업인을 생각하는 ‘가래떡데이’이다.
경주보훈지청(지청장 오경준)은 9,10일 1박2일동안 6·25전쟁 60주년을 맞이해 관내 경주,포항,영천,영덕,울진군 참전유공자 본인 및 미망인,유족등 80명을 초청, 6.25전쟁의 참상과 아픔을 되새기고 역사적 교훈으로 삼기 위한“참전유공자 전적지 순례(3차)”행사를 개최했다.
국민건강보험공단 대구경북본부는 10일 가족봉사단 20명이 추운날씨와 일손부족으로 적기 수확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청도군 신도리 새마을발상지마을을 찾아 감과 사과 수확 일손돕기를 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