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성군보건소(소장 김정혜)는 아기가 태어나자마자 선천성 난청 질환여부를 알 수 있는 ‘신생아 청각선별검사’를 무료로 실시한다.
최고의 수질과 시설로 지난해 9월 12일 개장 한‘안동학가산온천’이 짧은 기간 내 입장객 50만명 돌파를 눈앞에 두고 있어 전국 유명온천으로부터 부러움을 사고 있다.
문경시는 저탄소 녹색성장의 시대를 맞아 살기좋은 녹색도시‘문경’만들기를 위한 도시 숲을 확대 조성한다.
1996년부터 지역발전을 위한 인재양성과 지역 인재들의 애향심 을 높이는 것을 목표로 시작된 문경시발전기금 장학금이 올해로 14년째 지급돼 시민과 학부모들로부터 지역발전을 위한 좋은 시책으로 환영을 받고 있다.
건동대학교 경북종합정책개발연구소(소장 김연수교수)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향토자원의 활용방안과 이명박 정부가 지역개발정책으로 추진하는 광역경제권 구상과 관련해 한국지방자치학회 춘계학술대회를 안동으로 유치했다.
안동시와 안동시의회가 매년 수십 건에 달하는 조례를 쏟아내고 있지만 주민들의 의견 개진 없이 제·개정되는 경우가 많아 ‘무늬만 주민 조례’로 전락하고 있다.
대구경실련과 참언론대구시연대가 지난 18일 대구. 경북지역 모든 지자체를 대상으로 2007년. 2008년 각 시.군에서 브랜드 수상에 대해 정보공개 청구한 결과를 발표했다.
경북대 상주캠퍼스 추태귀 부총장은 20일 일신실에서 DSK그룹 김응교 회장 과‘친환경 산업의 공동연구 및 기술개발 및 실용화’를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 경북대와 DSK그룹은 경쟁력 있는 농산업육성과 지역산업의 활성화를 위한 ‘친환경 그린산업의 기술개발 정책의 필요성’에 인식을 같이 하고, 협약을 통해 전문인력 양성과 연구수준 향상은 물론 바이오농업을 개발·보급하는 사업을 함께 추진키로 했다.
촛불재판 개입 논란으로 사퇴압박을 받고 있는 신영철 대법관의 국회 탄핵소추안 발의가 친박연대의 동참 가능성이 높아짐에 따라 탄력을 받게 됐다. 친박연대 노철래 원내대표는 "법조인으로서 사회적 물의를 일으킨 만큼 대법관직을 더 이상 유지할 명분이나 가치가 없다"며 "탄핵 소추안에 동의하려고 한다"고 밝혔다.
경북도는 ‘2009 경북민속문화의 해’를 기념해이달부터 11월까지 국립민속박물관 및 문화를가꾸는사람들과 공동으로 14회에 걸쳐 수도권 및 타시도지역의 가족·외국인·다문화 가정·불우시설 어린이를 대상으로 민속마을 체험 교육프로그램을 운영한다.
경주상공회의소(회장 이정우)는 지역 중소기업의 수출 촉진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2009 경주 인도네시아 무역사절단"을 파견하기 위한 참가업체를 모집한다.
‘2009 상반기 소방공무원 극기훈련’을 지난 19, 20일 양일간 경주 토함산에서 경주소방서 주최로 실시했다.
우체국의 일반등기 및 법원등기 등 주요 우편물에 대해 재 배달 시 고객들의 입장을 무시한 채 우체국 편의위주로 하는 배달서비스 개선이 시급하다.
지난 20일 저탄소 녹색생활화의 일환으로 전개된 자전거타기 생활화운동 실천다짐대회 및 캠페인은 석탄과 석유 등 화석연료의 사용으로 인한 온실 가스 배출로 지구온난화와 기후변화의 심각한 실정을 알림으로 시민의 이해와 참여를 이끌어 내는데 앞장서고자 마련됐다.
한국수력원자력 월성원자력본부(본부장 노명섭)는 신월성 원전 건설 현장의 해수유입과 관련해 월성원자력 측과 주민대표가 함께 참여하는 공동조사단(이하 조사단) 구성에 이어 몇 차례 실무회의를 거치며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다.
미국 워싱턴에서 오는 26일부터 열리는 내셔널 스펠링비(단어 철자 맞추기) 대회에 한국에서 초등학교 6학년생이 진출해 화제가 되고 있다.
경주시 구황동 883-15 번지에 위치한 화랑 아파트에 비가 새고 붕괴 위험이 도사리고 있어 주민들이 경주시에 대책을 호소하고 있지만 관할 구에서는 뚜렷한 해결책을 내놓지 못한 채 원성만 사고 있다.
천신일 세중나모여행 회장이 85억원대 탈세와 '박연차 구명로비'와 관련된 알선수재 혐의에 대해 부인하고 있다. 검찰은 오늘 재소환 조사 후 신병처리 여부를 결정할 방침이다.
포항제철소가 19일 본사 대회의장에서 설비 강건성 확보에 대한 워크 숍을 개최했다.
포항시가 극심한 가뭄으로 식수난이 심화되고 있는 가운데 시민 절수 운동에 발 벗고 나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