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중위생업소의 위생관리 수준을 향상시키며 시민의 건강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2009 공중위생서비스평가가 오는 6월1일~12월15일까지 약 7개월간 실시된다.
경주소방서(서장 정석구)는 지난 14, 15일 양일간 보문119안전센터앞 주차장에서 특수소방차 점검 및 장비운용자 교육·훈련을 실시했다.
경주시 보문동 951-1번지 ‘신비의 돌할매’ 집를 운영하는 김옥희씨(50세)는 가정의 달을 맞아 경제위기에 노출돼 있는 위기가정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됐으면 하는 마음에서 라면15박스(시가30만원상당)를 전달했다.
시정현황 설명 간담회가 지난 15일 경주시청 대외협력실에서 지난달 29일 국회의원 재선거에 당선된 정수성 국회의원을 초청해 진행됐다.
건천읍 가척 환경친화마을 준공식이 지난14일 환경친화마을 번영과 안녕을 기원하는 제를 지낸 뒤 준공식이 거행됐다.
경주지역의 독점 시내버스 업체인 금아버스의 노사협상이 최종 결렬되면서 시내버스 운행의 전면 중단이 우려된다.
천년고도 경주시의 구 시가지인 봉황로가 새롭게 변신 중에 있다.
포항지방해양항만청은 그간 흉물거리로 치부되던 두호동 어촌계공동작업장 주변을 정비해 해당지역 바닷가 환경을 친환경적으로 개선한다.
타밀 타이거 반군과의 교전 지역 내에 갇혀 있던 민간인이 모두 교전 지역으로부터 탈출했다고 스리랑카군이 17일 밝혔다.
포항제철소의 임직원 및 가족들이 16일 토요일 ‘나눔의 토요일’봉사활동을 통해 의미있는 하루를 보냈다.
유엔의 세계의 재난 위험이 더 높아졌다는 내용의 보고서를 펴냈다고 영국 BBC 방송 인터넷판이 16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보고서는 지구온난화와 환경 악화 등으로 재난 발생 가능성은 더 커진 반면 각 국 정부들의 재난에 대비한 준비는 오히려 더 악화돼 재난에 대한 인류의 위험이 더 증가했다고 경고했다.
경주시 실내체육관에서 지난 14일 열린‘제12회 도민 민속장기대회’에서 영천시 직장부 대표로 참가한 김종암(산림녹지과)씨가 직장부 1위인 대왕상을 차지, 직장부 2연패를 달성했다.
뉴욕타임스가 ‘미네르바’ 박대성씨 사건을 뒤늦게 조명해 눈길을 끌고 있다. 뉴욕타임스는 16일(현지시간) ‘온라인 금융예언자 현실의 환멸’이라는 기사에서 “한국에서 가장 유명한 온라인 논객에서 불순한 의도로 정보를 퍼뜨린 블로거로 체포된 미네르바 논란이 한국에서 계속되고 있다”고 보도했다.
오는19일 저녁 9시부터 다음날 아침 5시까지 8시간 학산동 24통지내 하수도설치공사에 지장이 되는 지방상수도관(D150m/m 4개소, D350m/m 1개소 등) 이설공사로 인해 두호동, 학산동 일원에 수돗물 단수가 있을 예정이다.
이달곤 행정안전부장관은 18일 울릉도 및 독도를 방문해 영토의 끝 최일선에 근무하는 근무자 및 주민의 목소리를 청취한다.
자녀 6명을 모두 하버드와 예일대에 보내고 그 중 두 명은 오바마 행정부의 보건부 차관보와 국무부 법률고문에 지명되는 등 성공적인 자녀 교육의 대명사로 불리는 전혜성(80) 박사가 뉴저지에서 강연을 펼쳤다.
강희락 경찰청장은 지난 15일 경북지방경찰청 청도경찰서를 방문해 청도군 치안상황을 보고받고 현장직원들과의 대화의 시간을 가졌다.
영천시가 어려운 이웃과 함께하는 나눔 행사인 사회복지 공동모금회주관‘희망2009 나눔 캠페인’성금모금 행사에서 3억6,200만원을 모금해 지난 12일 경상북도 도청에서 열린 포상식에서 우수시로 선정돼 기관표창을 받았다.
국립아시아문화전당 부지 내 옛 전남도청 철거문제를 놓고 5월 단체 간에 갈등을 거듭하면서 5.18 일부 행사가 반쪽 행사로 차질을 빚고 있어 안타까움을 주고 있다.
코야 유키코 서일본신문기자가 포항시 홍보대사로 위촉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