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전kps 월성제2사업소(소장 임춘성)는 지난 12, 13일까지 양일동안 경주시 감포읍 오류4리에서 경북장애인자립생활센터 중증장애인들과 함께 하는 바다체험행사를 가졌다.
경주시는 양질의 조사료 공급확대로 축산물 생산비절감과 수입조사료 대체효과를 통한 축산농가 경쟁력을 위해 대단위 조사료 생산단지 3개소를 조성했다.
16일 오후 3시11분께 칠곡군 왜관읍 왜관2대교 근처 낙동강에서 소형보트가 뒤집혀졌다. 이 사고로 보트에 타고 있던 A씨(65)가 물에 빠져 떠내려가다 이를 목격한 물놀이객들의 신고로 출동한 119구조대에 의해 구조됐으며 함께 타고 있던 B씨(50)는 실종됐다.
15일 오전 10시15분께 상주시 화서면 상곡리 25번 국도에서 화서면에서 상주 방면으로 가던 A씨(29)의 오토바이가 B씨(34)의 승용차를 추돌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16일 새벽 4시46분께 대구 수성구 황금동 한 공원에서 A씨(78)가 나무에 목매 숨져 있는 것을 부인(75)이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다.
'이주노동자 인권·노동권 실현을 위한 대구지역연대회의(이주노동자연대)'는 16일부터 19일까지 이주노동자들을 위한 집회를 열 것이라고 15일 밝혔다.
한전 대구경북본부 사회봉사단(단장 이진형)은 지난 13일 경남 거창군 월성계곡 인근 펜션의‘천광보육원 하계캠프’를 방문해 활발한 봉사활동을 펼쳤다.
대구에서 같은 반 여고생 8명이 신종 인플루엔자에 감염됐다.
"신용카드 만드세요. 짝퉁 명품 드립니다" 대구 모 종합병원에 근무하는 직장인 A씨(32·여)는 지난 2일 한 카드사의 신용카드를 신청하고, 명품 '에트로' 가방을 사은품으로 받았다.
대구도시철도공사는 1호선 반월당역 폐쇄 매표소를 새 단장해 젖먹이 아이와 엄마들을 위한 수유실로 활용하기 위해 지난 10부터 운영에 들어갔다.
의성군 의성읍에 소재한 D.Y레미콘 앞마당에 레미콘차량에 남은 레미콘 잔량을 방치해 침출수가 흘러 환경오염이 우려 되고 있다.
신종플루 사망자가 연이어 발생하면서 신종플루 예방 대책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보건복지가족부는 16일 '신종인플루엔자 국민행동요령'을 통해 "수시로 손을 씻는 등 손 씻기를 생활화해야 한다"며 "외출 후 귀가했을 때, 사람들이 많이 모인 장소를 다녀온 뒤, 기침이나 재채기를 손으로 가렸을 경우에는 즉시 손을 깨끗이 씻어야 한다"고 밝혔다.
탤런트 고(故) 최진실씨 유골함 도난사건을 수사 중인 경찰이 증거물 분석에 주력하고 있다.
덥다. 휴일인 16일에도 대구경북지역은 푹푹 찌는 듯한 무더위가 기승을 부리겠다. 이 무더위는 이달 말까지 계속될 것으로 보인다.
김천시는 광복절이자 시승격 60주년인 지난 15일 박보생 김천시장을 비롯해 지역내 기관·단체장과 주민 등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김천IC 앞 만남의 광장 준공식을 가졌다
경북도는 올해 상반기 관내 해양배출 가축분뇨량이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12% 감소했다고 16일 밝혔다.
포항 경주을 있는 산업도로 일부가 훼손 돼 심한요통 현상이 발생 되고 있으나 수개월째 시설물을 보수되지 않은 채 방치해 안전운전에 지장을 주고 있다는 지적이다.
“클릭 하는 순간 당신은 영주 사이버 시민이 돼 다양한 혜택을 함께 누릴 수 있습니다” 인구 11만 5,000명에 불과한 영주시가 온라인을 활용한 사이버 시민을 통해 인구 20만 도시로 도약하고 있다.
구미시는 2009년 정기분 균등할 주민세를 지난해 14억8,800만원 보다 2.7% 4,100만원이 늘어난 15만2,356건 15억2,900만원을 부과했다. 이는 세대주 및 개인사업자가 증가해 세액이 늘어난 것이다.,
전국최대의 포도 주산지이자 포도특구 지역인 김천시는 김천포도 판촉홍보행사의 일환으로 지난 6일부터 16일까지 김천지역 농협연합사업단 주관으로 노지포도 대형유통업체 특별상품 기획전을 개최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