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교육청은 올해 8월 명예퇴직하는 교원이 지난해 보다 크게 줄었다고 12일 밝혔다.
대구 중부경찰서는 12일 무등록 다단계 회사를 운영한 A씨(51) 등 26명을 방문판매등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다.
불법적 안마행위는 시각장애인(안마사)이 아닌 비시각장애인이 안마 마사지· 지압 등으로 인체에 물리적 시술행위 등 이다.
대구종합고용지원센터는 낮은 제시임금으로 인해 구직자가 취업을 기피하는 중소 제조업 등의 빈 일자리에 취업하는 자에 대해 인센티브 차원에서 지급하는‘취업장려수당 제도’를 올 연말까지 한시적으로 시행한다.
경북지역 장례식장 서비스에 대한 KS(한국산업규격)인증제가 적용됨에 따라 일부 장례식장의 불친절과 불공정 거래로 인해 제기된 문제점이 대폭 개선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대구 계명대 동산병원이 외국인들이 즐겨찾는 의료관광 명소로 각광받고 있다.
지난10일 환경미화원들의 파업으로 인해 쓰레기 수거에 차질이 빚어지면서 12일부터는 본청 공무원 30여명을 동원, 쓰레기 수거에 나서면서 장기화 조짐을 보이고 있다.
미 제네럴 모터스(GM)가 11일(현지시간) 자사의 전기자동차 시보레 볼트가 시내 주행의 경우 휘발유 1갤런으로 230마일(368㎞, 1ℓ당 98㎞)을 달릴 수 있다고 발표했다.
광복절을 앞두고 어린이들에게 태극기의 소중함을 알리고자 11일 오후 태극기 그리기 체험행사에서 어린이들이 고사리 손으로 태극기 도안에 정성스럽게 색칠을 하고 있다.
농협중앙회 경북지역본부가 울진 세계친환경농업엑스포장에 운영하는 친환경농산물 공동브랜드 '아침마루' 홍보관이 인기를 끌고 있다.
출범 1주년을 맞는 대구경북경제자유구역의 그간의 투자유치활동이 점차 실질적 성과로 가시화되고 있다.
도는 내달 개최되는 대한민국새마을박람회의 품격을 높이고 새마을운동 당시 현장의 모습을 생동감 넘치게 구성키 위해 준비한 새마을 관련 소장품 수집에 많은 관심을 보여줬다.
대구경북의 취업자 수가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소폭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최근 대구경북지역의 아파트 거래가 활발하고, 건설투자가 개선되는 등 지역의 실물경제가 회복 조짐을 보이고 있다.
칠곡군보건소 구강보건실은 9∼11월 매주 월요일 오후 2∼4시까지 65세 이상 어르신들에게 무료불소도포, 치석제거, 올바른 잇몸관리법 등 어르신 구강건강 만들기 사업을 실시한다
지역인재양성을 위go 출범한 김천시인재양성재단의 후원금 기탁이 줄을 잇고 있는 가운데 사별한 남편의 고향을 찾아 2,000만원의 후원금을 기탁한 사례가 있어 훈훈한 화제가 되고 있다.
상주시 종합민원실에 지역 내 문화예술인 현수 최인득 씨의 서각작품과 은초 오정록 씨의 작품을 전시해 시민들의 문화·휴식공간 제공은 물론 작품전시를 통한 지역문화 활성화를 도모해 시민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영·호남을 비롯한 전국의 대학생과 외국인 유학생 등 100여명으로 구성된 4대강 자전거 탐사대 환영행사가 10일 낙동강변 일원에서 열렸다.
성주군은 명품참외 생산에 중심적 역할을 담당하는 성주군 생활개선회원 250여명을 대상으로 읍면단위 순회 과제교육을 실시해 인기를 끌고 있다.
김천시는 IT산업을 농업에 접목 전국최초로 개발한 Cyber Farm 시스템이 또 하나 김천농업 변화를 시도해 지역농업인들에게 한여름의 청량제가 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