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장호 구미시장이 민선 9기 구미시정의 핵심 과제로 골목경제 회복과 생활 현안 해결, 광역교통망 확충, 반도체 중심 미래산업 육성을 제시했다.김 시장은 민선 9기를 출범하면서 “현장의 목소리에 응답하고 시민들의 가려움을 확 풀어주는 혁신 시정으로 보답하겠다”며 “구미가..
이남철 고령군수가 민선 9기 제47대 고령군수에 취임하며 ‘군민과 함께 완성하는 가슴 뛰는 젊은 고령’을 핵심 비전으로 제시했다.이 군수는 민선 9기를 출범하면서 “민선 8기가 젊은 고령을 위한 기반을 구축하고 새로운 도약의 전환점을 마련한 시간이었다면 민선 9기 고령..
주낙영 경주시장이 경주시 최초의 민선 3선 시장으로 민선 9기를 이끌며 APEC 이후 도시 경쟁력 강화와 관광객 6000만 시대, 미래산업 육성을 핵심 과제로 제시했다.주 시장은 민선 9기를 출범하면서 “APEC을 통해 높아진 도시 위상을 관광·경제·문화 분야의 실질..
조현일 경산시장이 민선 9기 제11대 경산시장에 취임하며 미래산업 육성과 교통망 확충, 아이 키우기 좋고 청년이 머무는 도시 조성을 핵심 과제로 제시했다.조 시장은 민선 9기를 출범하면서 “28만 경산시민 앞에 엄중한 책임감과 겸허한 마음으로 다시 출발선에 섰다”며 ..
박용선 포항시장이 민선 9기 포항시정의 핵심 과제로 민생경제 회복과 철강산업 재도약, 청년이 돌아오는 도시 조성을 제시했다.박 시장은 민선 9기 출범에 맞춰 “시민들은 저 한 사람을 선택한 것이 아니라 포항의 미래를 선택했다”며 “무너지는 지역경제를 다시 일으키고 흔들..
본격적인 여름 휴가철을 앞두고 경북 봉화가 숲과 계곡, 전통 한옥, 캠핑장을 앞세운 청정 휴가지로 주목받고 있다.복잡한 바닷가 대신 조용한 숲과 시원한 계곡, 머무는 것만으로도 휴식이 되는 공간을 찾는 여행객들에게 봉화는 다양한 선택지를 제시한다. 전통 한옥에서의 고즈..
경산이 새로운 성장의 분기점에 섰다.지난 4년 동안 경산시는 지역의 오랜 과제를 풀어가며 도시 경쟁력을 높여왔다. 경산지식산업지구에는 현대프리미엄아웃렛 유치가 추진되며 새로운 성장 동력이 마련됐고 총 5310억원 규모의 투자유치로 기업과 일자리가 모이는 산업 기반도 확..
강은희 대구시교육감은 제12대 대구광역시교육감 취임을 맞아 대구교육의 새 비전으로 ‘교육수도 대구에서 배우고 세계를 품다’를 제시했다. 대구교육청 최초의 3선 교육감으로서 지난 8년의 성과를 바탕으로 대한민국을 넘어 세계가 주목하는 글로벌 교육수도 대구를 완성하겠다는..
임종식 경북도교육감은 제19대 경상북도교육감 취임을 맞아 경북교육의 새 비전으로 ‘저마다의 꿈을 살리는 따뜻한 경북교육’을 제시했다. 지난 8년 동안 다져온 ‘삶의 힘을 키우는 따뜻한 경북교육’의 성과를 바탕으로 AI 시대에 사람 중심 교육 대전환을 이루고, 학생 한 ..
추경호 대구광역시장은 민선 9기 시정 비전을 ‘변화와 성장, 더 나은 내일’로 제시했다. 대구의 역사적 자부심을 바탕으로 경제와 산업, 문화, 도시공간, 안전복지, 시민 소통을 함께 바꿔 240만 시민이 체감하는 새로운 도약을 이루겠다는 구상이다.추 시장은 민선 9기 ..
이철우 경북도지사는 민선 9기 도정의 핵심 비전으로 ‘경북 대전환의 완성’과 ‘대한민국 지방시대 실현’을 제시했다. 지난 8년의 성과를 바탕으로 대구경북신공항, 행정통합, AI·메가테크 산업, 문화관광과 식품산업, 도민 행복공동체를 연결해 경북의 미래 구조를 새롭게 ..
김천시 개령면의 들판과 푸른 자연 속에 자리한 개령서부초등학교는 작은학교의 강점을 살린 밀착형 교육으로 농촌학교의 새 가능성을 보여주고 있다. 학생 수 감소라는 어려움 속에서도 자유학구제, 통학버스, 전액 무료 방과후학교, 체험 중심 교육을 결합해 학생과 학부모가 찾아..
김천시 개령면은 감문국의 역사와 개령평야의 풍요를 함께 품은 김천의 대표 농업지역이다. 감천을 따라 길게 형성된 평야와 마을은 김천 시가지와 가까운 입지, 아포읍·감문면·어모면·남면과 이어지는 지리적 조건을 바탕으로 오래된 농업 기반과 생활 공동체를 지켜왔다.개령면은..
김천시 봉산면 봉계초등학교는 극락산과 직지천을 가까이 둔 농촌 작은 학교다. 1919년 개교해 5207명의 졸업생을 배출한 107년 역사 학교로, 현재 66명의 학생이 재학하고 있다. 규모는 작지만 학생 한 명 한 명의 성장을 살피는 맞춤형 교육, 교실 밖 배움을 넓..
김천시 봉산면은 김천 서북부의 관문이자 경북과 충북을 잇는 접경 농촌이다. 경부고속도로와 경부선 철도, 고속철도, 국도가 봉산면 중앙을 관통해 예부터 교통과 군사적 요충지 역할을 해왔다. 동쪽으로 어모면, 남쪽으로 대항면, 서북쪽으로 충북 영동군 매곡면·추풍령면과 맞닿..
영덕군 병곡면 병곡초등학교는 고래불해수욕장과 칠보산, 넓은 병곡들을 가까이 둔 농어촌 작은 학교다. 학교에서 고래불해수욕장까지는 걸어서 5분 남짓이다. 학생들에게 바다와 들, 산은 생태와 안전, 나눔과 공동체를 배우는 살아 있는 교실이다.병곡초등학교는 1928년 개교해..
영덕군 병곡면은 영덕 북부의 바다와 산, 들이 한데 어우러진 고장이다. 동해안을 따라 펼쳐진 고래불해수욕장, 금곡리 칠보산, 동해안 대표 곡창지대로 꼽히는 병곡들, 병곡항·백석항·금곡항을 중심으로 한 어업, 신라 고찰 유금사가 병곡면의 자연과 역사, 생활 기반을 이룬..
영천시 영화초등학교가 작은학교 자유학구제와 전교생 맞춤형 교육과정, 문화예술 체험을 바탕으로 작은학교의 새로운 가능성을 열고 있다. 영화초는 1963년 역사를 시작해 지금까지 9293명의 졸업생을 배출했으며 현재 52명의 학생이 재학하고 있다.이 학교는 2024년 작은..
영천시 서부동은 영천 시가지의 서쪽 관문이자 ‘영천의 심장’, ‘작은 영천’이라고 불릴 정도로 역사와 문화가 깊은 지역이다. 영천성의 본터라는 역사성과 교육·체육·문화·관광시설이 모인 생활 기반을 갖추고 있으며, 최근에는 도시재생과 주거개발, 문화·복지 인프라 확충이..
영주시 봉현면 소백로에 자리한 봉현초등학교는 1935년 봉현공립보통학교로 문을 연 뒤 90년이 넘는 역사를 이어오고 있는 농촌지역 작은 학교다. 1941년 봉현국민학교로 교명을 바꿨고, 1996년 현재의 이름을 갖게 됐다. 이후 봉현남부초등학교와 봉현서부초등학교 일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