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의회 동남권 신국제공항 밀양유치 특별위원회(위원장 오철환)는 14일 오전 9시30분께 대구시의회 앞에서 2011년도 첫 회기 개회에 앞서 동남권 신국제공항 조기 입지선정을 촉구하는 성명서를 발표한다.
대구 수성구 보건소(소장 김성수)는 15일부터 17일까지 예비할머니 베이비시터 교육 수료자 중 30여명을 대상으로 '출산장려 홍보 챔피언 양성교육'을 실시한다고 12일 밝혔다.
대구도시가스(사장 이종무)는 사내 봉사 동아리 ‘그루터기’가 지체장애인 생활시설인 대구 자유재활원에서 붕어빵 나눔 행사를 펼쳤다고 13일 밝혔다.
대구 약령시가 한방특화산업의 메카로 재탄생한다. 대구시는 약령시에 고품격 도심형 한방문화타운을 조성하는 등 약령시 종합발전계획을 수립·추진한다고 13일 밝혔다. 이같은 계획에 따라 시는 14일 오후 3시 시청 상황실에서 약령시 종합발전계획 연구·용역 최종보고회를 개최해 향후 실천을 방안을 모색한다.
대법원은 10일 사법연수원장에 김이수 특허법원장, 대구고등법원장에 김수학 대구지법원장, 최은수 대구고법원장,대구법원장 최우식을 임명하는 등 고등법원 부장판사급 이상 고위법관 60명에 대한 인사를 단행했다. 17일자로 단행되는 이번 인사는 전국 법원장 28명(법원행정처 차장 포함) 중 16명이 승진이나 전보로 교체되는 대규모 인사다. 인사 대상이 된 법원장 16명 중 6명은 새로 임명된 법원장이다. 이들 중 1명은 연수원 11기, 나머지 5명은 12
한나라당은 10일 박희태 국회의장, 박근혜 전 대표 등이 참석한 가운데 국회 헌정기념관에서 '2015 세계물포럼 한국 유치 및 먹는물 관리법 선진화 방안' 정책토론회를 개최했다. 한나라당 대구시당과 세계물포럼유치추진위원회, 한국물포럼이 공동 주최한 이날 행사에서는 박은경 한국물포럼 총재가 '세계물포럼 유치 의의'에 대해, 성익환 한국지질자원연구원 박사가 '먹는물 관리법 선진화 방안'에 대해 주제발표를 하고 물 관리의 중요성을 역설했다.
대구시는 10일 해빙기를 맞아 대형 공사장과 축대, 급경사지 등 재난취약시설에 대한 안전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를 위해 시는 해빙기 안전관리 T/F팀을 편성했다
10일 대구시교육청에 따르면 올해 대구지역 214개 초등학교에 입학생 수를 가집계 낸 결과 2만1524명으로 조사됐다
대구가톨릭대학교(총장 소병욱)가 9일 2011학년도 신입생 최초등록을 마감한 결과, 총 3,370명 모집에 2,615명이 등록해 77.6% 등록률을 보였다. 이는 지난해 74.7%보다 약 3% 포인트 상승한 수치이다.
대구국제공항은 1월 항공 성수기와 설 명절에 대구 공항을 이용한 승객이 크게 증가했다고 10일 밝혔다.
대구시교육청은 소속 지방공무원의 근무형태를 개인별·업무별·기관별 특성에 맞게 획기적으로 다양화하는 '유연근무제'를 도입, 활성화 한다고 10일 밝혔다.
대구지역 정월대보름 행사가 대부분 취소되고, 소규모 공연 형식으로 치러진다.
대구시와 대구관광협회는 대구의 관광명소를 방문하면 관광지별 스탬프를 찍어주는 스탬프트레일(stamptrail)사업을 10월까지 실시한다고 10일 밝혔다.
대구문화예술회관은 9일 아시아미술연맹 7개 미술단체가 기증한 1990년대 초반 아시아 작가들의 수묵채색작품 및 소장 아시아 작가들의 작품을 전시한다고 밝혔다.
대구수성경찰서는 9일 지난 2009년 살인미수 혐의로 지명수배가 내려진 임모씨(44)가 3년간 도주의 한계를 느끼고 스스로 경찰서에 찾아와 자수했다. 경찰에 따르면 임씨는 2009년 1월 31일 오전 0시 30분께 수성구 수성동 모 식당에서 자신의 사귀고 있던 내연녀 김모씨(37·여)가 다니던 식당 주인 신모씨(56)와 만난다는 사실을 알고 식당을 찾아가 흉기로 신씨의 복부를 찌르고 달아난 혐의를 받고 있다.
대구경북지방병무청(청장 손종해)은 7일 운경의료재단 곽병원과 병역명문가의 의료진료비 등의 할인 혜택을 주요내용으로 하는 의료지원 업무협약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날 협약식을 통해 3대가 모두 현역복무를 마친 병역명문가는 종합검진료 및 외래.입원진료비와 함께 장례식장 시설사용료에 대해서도 10% 감면혜택을 받을 수 있다.
대구 서부경찰서는 9일 식당에서 행패를 부리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관을 수차례 때린 A씨(38)를 공무집행 방해 등의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다.
대구 동부경찰서는 9일 임대차계약서를 위조하고 허위로 사업자등록을 낸 후 금융기관으로부터 수천만원의 햇살론 대출을 받은 알선브로커 A씨(33·여) 등 3명을 사기대출 등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