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주경찰서(서장 변관수)는 25일 오전 경찰서 2층 회의실에서 치안서비스 우수사례를 발굴하기 위한 일환의 하나로 ‘고객만족 우수사례 경진대회’를 개최했다.
구미여자상업고등학교(교장 하애덕)가 교과부의 평균취업률 29.5%보다 월등히 높은 70%의 실적을 올려 최근 교육과학기술부 장관으로부터 ‘취업기능강화 특성화고 육성사업 2010 최우수학교’ 표창을 받았다.
봉화군농업기술센터(소장 박만우)는 유용미생물 및 미생물액비를 생산해 농업인 1인 주1회 40ℓ씩 무료로 공급하고 있다고 24일 밝혔다. 성장동력 작목인 사과, 고추, 수박, 토마토, 화훼 등 친환경 먹거리 생산 및 농산물 상품성을 향상하기 위해 시행하고 있다.
지난 3월 11일 일본을 강타한 진도 9.0의 강진으로 경일대학교 내에 있는 위성기준점(사진)이 동쪽으로 2.3cm 이동한 것으로 나타났다. 위성기준점이란 위성으로부터 정보를 받는 GPS수신기를 고정된 곳에 설치하고 24시간 데이터를 처리하는 곳으로 mm 단위까지 지각의 좌표산출이 가능하다.
해외산업체연계 외국인 유학생 교육선도전문대학 육성사업(이하 GHC)의 첫 성공모델이 영진전문대학에서 선을 보이게 됐다. 이 사업은 해외에 진출한 한국기업의 현지 필요 인력을 국내 대학이 해당 국가 유학생을 선발, 국내서 교육 후 공급하는 사업이다.
문경시는 24일 「지역맞춤형 일자리창출 지원사업」의 효율적인 추진을 위해 문경시 다문화가족지원센터와 지원 약정서를 체결했다. 「지역맞춤형 일자리창출 지원사업」은 지역 고용문제 해결을 위해 해당 자치단체 주도로 비영리단체 등과 컨소시엄을 구성해 지역 특성에 맞는 고용창출과 취업능력개발을 추구하는 사업이다.
고대 사벌국으로 이어진 상주역사와 그 문화유산을 연구, 보존하기 위한 '사벌국역사보존회'창립총회가 26일 오전 10시 상주청소년수련관 세미나실에서 열린다. 이날 총회는 임시의장에 선출된 박찬선 전 상주고 교장의 사회로 회칙개정과 임선선출을 시작으로 사벌국 맥을 잇는 다짐회도 갖는다.
'김천자두꽃 축제'가 다음달 9~10일까지 농소면 봉곡리 샙띠마을 일원에서 개막된다. 제1회 김천자두꽃 축제는 자두꽃 개화시기에 맞춰 열리는 것으로 전국 최대 자두생산지로 각광받고 있는 김천자두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기 위해 이틀간 열린다. 김천문화원 주관으로 마련된 이날 행사는 가족, 연인, 친지들이 함께 어우러져 걷기와 자전거를
지진으로 파손된 후쿠시마(福島) 제1 원자력발전소에서의 방사선 누출을 막기 위해 복구 작업에 나선 작업원 3명이 방사선에 피폭돼 이 가운데 2명이 부상을 입었다고 일본 원자력안전보안원의 마쓰다 후미오 대변인이 24일 밝혔다. 마쓰다 대변인은 작업원 3명이 이날 후쿠시마 원전 원자로에 전력을 복구하기 위한 작업을 벌이다 발 부위 피부가 방사성 물질에 피폭됐으며 이 중 2명은 병원으로 이송돼 치료 중이라고 말했다.
경북도는 농림수산식품부가 주관하는 2010년 지자체 농식품 수출평가에서 2년 연속 우수지자체로 선정돼 인센티브 1억원을 받는다고 24일 밝혔다. 수출목표 달성도, 수출기반 조성, 수출 마케팅, 수출정책 참여도를 평가했다. 경북도는 지난해 글로벌 경제의 회복지연, 냉해태풍으로 인한 작황부진 등 국내외
경북도와 포항시가 유치한 중국투자기업 HC T&P(에이치씨 티앤피) 포항 제1공장 준공식이 25일 오전 11시 포항시 흥해읍 포항부품소재전용공단 신축공장에서 열린다. 공원식 정무부지사, 박승호 포항시장, 중국 투자사인 화청그룹의 옌자빈 회장, 이제운 HC T&P 대표이사, 협력업체 관계자 등 200여명의 인사가 참석할 예정이다.
김관용 경북도지사는 25일 밀양시청에서 열리는 신공항 입지평가위원회의 밀양 후보지 현지실사에 참석, 인사말을 통해 밀양후보지의 우수성 및 당위성을 적극 홍보할 예정이다. 이 자리에서 김 지사는 세계 10대 경제대국 중에서 관문 공항이 하나뿐인 나라는 대한민국이 유일하며 영남지역에 관문공항이 없어 외국기업은 물론 국내 기업도 인천공항과
포스코(회장 정준양)는 24일 오전 본사 대회의장에서 포항철강공단을 대한민국 제조현장의 혁신허브로 조성하기 위한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대한민국 제조현장 혁신허브’는 기업의 노사화합 문화 조성으로 기업의 경쟁력을 배양하고 친기업문화를 유도함은 물론 포항시와 포항철강공단, 포스코가 합심해 국내 최고의 혁신모델을 만드는데 목적을 두고 있다.
국토해양부가 공개한 동남권 신공항 입지평가 기준에서 밀양이 가덕도에 비해 절대적으로 우세한 것으로 분석됐다. 국토부가 동남권 신공항 입지 발표를 1주일 앞둔 23일 공개한 신공항 입지평가 기준에서 밀양이 경쟁지역인 가덕도에 비해 경제성과 사회·안전성 등 3개 대항목 전 부분에서 우위를 점하고 있는 것으로 평가되고 있다.
신용등급이 낮아 금융기관의 대출을 받을 수 없던 A씨는 어느날 OO금융으로부터 신용대출이 가능하다는 문자를 받고, 평소 알고있던 금융지주회사 계열사로 오인, 대출상담을 위해 필요서류를 팩스로 송부했다.
한전경주지점(지점장 박재덕, 지회위원장 정상호)은 23일 지역 문화유적지인 반월성 일대에서 "새봄맞이 환경정화" 봉사활동을 펼쳤다.
경주시민들의 민심의 목소리가 지속적으로 울려퍼지고 있다. 경주시 상인들이 미래 경주발전을 위해 한수원 본사를 도심권으로 이전하는 제안을 적극 지지한다는 성명서를 발표했다.
경주시가 주민생활과 직결되는 현장행정 활성화를 위해 '찾아가는 지적민원실'을 운영한다.
경주시는 본청, 사업소, 읍·면·동사무소 전화를 인터넷 전화 시스템(IPT· Internet Protocol Telephony)으로 전환했다.
24일 오전 8시30분께 대구시 동구 한 PC방에서 30대로 추정되는 남성이 숨져 있는 것을 종업원 A(25)씨가 발견, 경찰에 신고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