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경찰서 지난 9일 경주시 천북면 갈곡리에 있는 아동보호시설인 대자원에서 봉사활동을 했다. 이날 봉사활동은 경주경찰서 경찰관으로 구성된 청렴동아리(서라벌청백회) 회원 34명이 아동들이 생활하는 보금자리 주변 봄맞이 대청소 및 학습도우미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펼쳤다.
경북경찰청은 6월까지 한국석유관리원, 지방자차체단체 등 관계기관과 합동으로 불법 유사석유사범에 대한 특별단속을 실시한다고 9일 밝혔다. 이번 집중 단속 대상은 대형 정제·제조시설을 이용해 유사석유제품을 제조·판매하는 행위, 인터넷과 전화 등을 이용한 배달·판매 행위, 유류 절도 등이다.
경북도는 9일, 10일 구제역으로 인한 매몰지가 대량 발생됨에 따른 2차 오염 차단과 매몰지의 체계적 관리를 위해 매몰지 사후관리 정기점검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도청 간부공무원 251명, 시·군 및 읍·면·동 매몰지 담당공무원 870명, 주민감독관 437명 등 1847명의 인력이 투입됐다.
2년 전 '2억원 돈상자'를 보내와 각박한 세상에 감동을 선사한 얼굴없는 천사가 또 다시 1억원을 남몰래 기부했다. 익명의 기부자가 30대 행인을 통해 전남 담양군에 돈상자를 보내온 건 9일 오후 3시께.
경주의 문화관광도시가 그동안 허울뿐인 것으로 드러나고 있다. 경북도내 일선 시군은 세계문화유산도시연맹(WHCO) 아시아본부를 지역에 유치하기 위해 열을 올리고 있는데 반해 경주시 문화관광담당은 행사자체를 모르고 있어 글로벌 관광문화도시로 믿었던 시민들이 허탈해 하고 있다..
경북 포항시는 최근 급격한 유가 상승 및 에너지 수급 위기감이 고조되면서 에너지 위기경보가 ‘관심’에서 ‘주의’로 격상되자 에너지 절약을 위한 총력전에 돌입했다고 9일 밝혔다. 시는 9일 에너지 담당 실무회의를 열어 공공기관이 관리하고 있는 기념탑, 분수대, 교량 등 공공시설에 설치된 경관조명 소등과 함께 공무원 승용차 5부제 시행을 강화키로 했다.
경북도는 10일 오후 2시 경운대학교 새마을아카데미에서 입교생 114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9기 경상북도새마을지도자대학' 입학식을 개최한다. 오는 6월 9일까지 14주에 걸쳐 새마을지도자의 덕목과 역할, 21C새마을운동의 전개 방안, 녹색새마을운동 성공사례 등에 대한 이론 교육과 실천경험을 공유하는 지도자의 수업을 받게 된다.
경북도는 '경상북도 국제화 그랜드 플랜'을 마련, '경북형 국제화 모델로 뉴아시아시대'를 선도하겠다고 9일 밝혔다. 지난해 G20 재무장관회의, FAO아태지역 총회 등 국제사회에서 경북위상에 걸맞게 인류의 공통의제인 기후변화, 빈곤퇴치, 문화교류 등 세계와 폭넓은 협력을 강화하기 위해 추진한다.
러시아 국립 광학?정밀기기?정보통신 대학교(ITMO, The National Research University of Information Technologies, Mechanics and Optics)의 블라디미르 바실리에브(Vladimir N. Vasilev) 총장 일행이 8일 오전 대구경북지역의 유일한 국책연구기관인 디지스트(원장 신성철, 대구경북과학기술원)를 방문해 간담회를 개최했다.
다음주 서울 여의도에서 영남권 신공항 건설을 촉구하는 대규모 궐기대회가 개최된다. 이번 궐기대회엔 대구와 경북·울산·경남지역과 호남·충청권 일부를 포함하는 남부권 시민단체가 대거 참가한다.
오는 28일 본사를 경주로 이전하는 한국방사성폐기물관리공단의 경주 기업화 행보가 빨라지고 있다. 9일 방폐물공단에 따르면 민계홍 방폐물공단 이사장은 지난 1월 2008년 출범 이후 경기도 용인시에 두고 있는 공단 본사를 경주로 조기 이전하겠다고 발표했다.
경주대학교(총장 이순자)는 8일 대회의실에서 스위스 DCT 대학(총장 Mr. Walter Spaltenstein)과 학사교류를 위한 MOU를 체결했다.
경주시는 지난 9일 오후 4시 서라벌문회회관에서 경주의 희망적 담론을 논하는 9번째 화백포럼을 시민과 공무원 등 5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강했다.
경주시보건소는 오는 11일까지 체력 단련실에서 저소득층 임산부 및 영유아 310명을 대상으로 '영양플러스사업 영양교실'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경주시는 지방재정을 조기 집행할 방침이다.
경주시는 증가하는 자동차세 체납을 해결하고자 체납차량 번호판 영치(영장없이 압수)에 나선다고 9일 밝혔다.
대구 동구청은 8일 오후 노인 일자리 사업 참여자 4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1년 노인 일자리사업 발대식'을 개최했다.
대구시는 10일부터 공무원 출장시 업무용택시를 이용하는 제도를 시범도입한다고 9일 밝혔다.
대구시 보건환경연구원의 성분분석 능력이 전국 최고 수준인 것으로 알려졌다.
오는 8월 대구에서 개최되는 대한민국과학축전이 최고 과학축전으로 치러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