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경주상공회의소는 상공인 60명이 힐튼호텔에서 한수원과 경주지역의 공동발전을 위한 현명한 선택을 촉구하기 위한 상공인 결의문을 채택했다고 4일 밝혔다.
경북 경주시는 정부의 에너지위기 '주의단계' 경보발령에 따라 고강도의 에너지절약을 실시한다고 4일 밝혔다.
신규원전 도입을 추진하고 있는 태국의 정부, 국회, 언론인, NGO 등으로 구성된 태국원자력 대표단 21명은 지난 4일 우리나라 원자력 발전 기술과 지역협력 사업을 벤치마킹을 위해 월성원자력본부를 방문했다.
전국 최고 수준의 경북 고령군 친환경딸기가 경기도지역 학교에 납품되며 품질을 인증받고 있다.
경북도 23개 시?군 중 유독 청송군만 공설운동장 잔디(인조잔디)가 깔려있지 않아 많은 축구 동호인, 지역민, 찾아오는 외지 동호인으로부터 낙후된 청송이라고 비난을 면치 못하고 있다.
울진군은 지역경제 활성화와 취약계층을 위한 2011년 상반기 지역공동체 일자리사업을 6월말까 4개월간 추진한다.
구미시는 내년에 개최될 제50회 경북도민체육대회를 앞두고 도민의 화합과 세계속의 명품도시 구미를 알릴 수 있는 대회 상징물을 7일부터 내달 6일까지 공모한다고 6일 밝혔다.
고령의 대표 농산물인 고령수박이 지리적 표시 등록으로 전국적인 명물로 거듭난다.
김천시보건소는 이른 봄 어린이들이 수두바이러스에 감염될 우려가 커 학교 등 집단시설에 특별주의를 당부했다.
영천시는 2011년 향토산업육성사업인 '전통염색산업화' 대상자를 모집한다.
상주시가 전국 기초자치단체로는 처음으로 프로축구단을 유치해 1조원 이상의 브랜드 가치 신화창조에 나서 관심을 끌고 있다.
경산시 3일 전통상업보존구역 지정 및 대규모·준대규모점포의 등록제한 등에 관한 조례제정을 위한 경산시민 공청회를 개최했다.
대구 달성군 현풍농업협동조합은 4일 현풍면사무소 앞에서 영남권 신공항 밀양 유치 기원 결의대회를 개최했다고 5일 밝혔다.
KT 대구IT서포터즈팀은 요즘 들어 눈코 뜰새 없이 바쁘다.
대구시교육청은 3월부터 대구시내 전 초·중·고등학교에 배움터지킴이를 배치한다고 5일 밝혔다.
경북기계공고가 제41회 국제기능올림픽 파견 국가대표 선발전에서 4명이나 발탁돼 주목받고 있다.
대구시가 강력한 에너지 절감운동을 벌인다.
국회는 4일 경북 의성에서 구제역 사태 이후 축산업 및 지역경제 회복과 관련한 구제역 입법지원 간담회를 개최한다. 국회 사무처 법제실이 주관하고 경북 의성 지역구인 정해걸 의원이 주최하는 이번 입법지원 간담회에서는 구제역으로 피해를 입은 지역 축산농가들의 재기를 돕는 방안과
교육과학기술부가 전국 초중고등학교를 대상으로 독도 교육 내용 체계를 개발했다. 교과부는 지난달 말 독도 교육의 활성화 및 체계화를 위해 전국 16개 시·도교육청과 일선 학교에 '독도교육 내용체계 안내 및 활용 협조 요청' 공문을 보냈다고 3일 밝혔다. 초등학교의 경우 '독도의 중요성을 알고 독도에 대한 관심과 애정 갖기'가 주요 내용이다.
경북도는 4일 오후 3시 도청에서 '낙동강연안 그랜드 마스터플랜수립용역' 최종보고회를 개최한다. 강 주변사업을 체계적으로 정리하고 새로운 국책사업 발굴로 강 살리기 사업의 성과를 경북 전체로 확산하기 위한 종합적인 미래전략 비전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