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수원본사 도심권 이전과 관련해 16일 오후 경주시 양북면 주민들은 양북면복지회관에서 '비상대책위 결의대회 및 여성결사대 발대식’을 개최했다.
경주시는 오는 3월 31일까지 주민생활의 편익 증진과 행정사무의 적정처리를 위해 주민등록을 일제 정리한다.
경주시는 16일부터 6월말까지 항산화물질(폴리페놀)이 다량 함유된 '이사금' 토마토를 출하한다.
경주시는 최근 화재사고가 급증함에 따라 화재예방을 위해 총력을 기울인다.
경북도는 '영천시 완산로'와 '경산시 대학로'를 옥외광고물 시범도시로 선정했다고 16일 밝혔다. 올해 사업 대상지구로 선정된 지구는 개소당 도비 5억, 시비 5억 등 10억원의 사업비를 지원 받아 옥외광고물과 노후된 가로환경을 획기적으로 개선하게 된다. '옥외광고물 시범거리 조성사업'은 도에서 도시미관 개선을 위해 건물의 외부를 가리는 낡고 큰 원색적인 간판을 지역실정에 맞는 아름다운 간판으로 확 바꾸고자 지난해부터 추진했다.
경북 경주시는 월성·남산지구가 한국관광 8대 '으뜸명소'로 선정됐다. 한국관광의 대표 아이콘으로 발전·육성하기 위해 문화체육관광부가 주관해 추진한 '꼭 가봐야 할 한국관광 8대 으뜸명소 역사문화형'에 선정 된 것이다. 월성·남산지구 외 역사문화형 으뜸명소에는 안동 하회마을, 수원 화성 자연생태형에 순천만, 창녕 우포늪, 제주 성산일출봉, 문화콘텐츠형에 서울 북촌한옥주변거리, 전주 한옥마을 등이다.
10일부터 12일까지와 14일 내린 폭설로 경북지역 피해가 49억원을 넘어선 것으로 잠정집계됐다. 15일 경북도에 따르면 현재까지 집계된 피해액은 49억9500만원이다. 울진이 41억800만원이고 포항이 5억6500만원, 경주가 2억2800만원, 영덕이 8400만원이다.
경북도는 15일부터 10억원 규모의 “금융소외자 소액금융 지원(낙동강loan)”을 추가로 실시한다고 밝혔다. 신용회복위원회와 함께 금융위기이후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금융소외자의 고충을 덜어주기 위해 지난해에 이어 올해에도 실시한다.
경북 영덕군은 14일 관내 폭설피해 현장을 점검하기 위해 방문한 김관용 도지사가 장사상륙작전 전승기념공원 조성사업에 대해 보고 받고 세계 최고 수준의 해상전시관 건조를 지시했다고 밝혔다. 이날 김병목 군수는 김관용 지사를 영접한 자리에서 영덕군의 폭설피해예방대책을 브리핑한 뒤 역점사업으로 추진 중인 장사상륙작전 전승기념공원조성사업에 대해 보고했다. 김 지사는 이 자리에서 문산호 해상전시관
경북도는 16일 오후3시 호텔인터불고에서 국제과학비즈니스벨트 지역유치를 위해 경북도(G)·울산시(U)·대구시(D) 3개 시·도 대학총장 간담회를 개최한다. 이 자리에는 포항공대, 대경과기원, 울산과기대 등 27개 대학총장들이 참석한다. 국제과학비즈니스벨트 지역유치 여건설명에 이어 지역입지의 비교 우위 논리개발, 지역유치 당위성 홍보방안 등을 집중 논의한 후 3개 시·도 대학총장 명의의 '국제과학비즈니스벨트 유치결의문'을 채택한다.
경북 경주시는 15일 시청에서 의료관광 힐링센터 건립에 관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최양식 경주시장, 이태현 부시장, 김일헌 경주시의회의장, 김미경 보건소장, 손동진 동국대경주캠퍼스 총장, 이경섭 동국대경주병원장, 경주시의회의원 등이 참석했다.
포항시는 친환경 전통장 브랜드 죽장연이 서울에서 메주 판매 행사를 성공적으로 치렀다. 17일 정월 대보름을 앞두고 포항시 친환경 전통장 브랜드인 ‘죽장연’이 메주 판매행사를 롯데마트 서울역점에서 열어 ‘초짜
경북지방경찰청은 15일 전의경 구타․가혹행위 근절을 위해 도내 전 경찰서 및 상설중대별로 『Clean부대 결의 선포식』을 개최했다. 이번 선포식은 도내 경주 등 24개 경찰서․기동1중대
성주군 (군수 김항곤)은 14일 군 주민생활지원과에서 관리하고 있는 사례관리 대상자 용암면 이준범씨(50세)가정을 직접 방문해 어려움을
혼자 사는 70대 할머니가 그릇장사를 하며 모은 전 재산 5000여만원을 대학 발전기금으로 내놓아 화제가 되고 있다.
경북 영덕군(군수 김병목)은 15일 오후 야생동물이 많이 출몰하고 있는 영덕읍 매정리 일원에 ‘야생동물 먹이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