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지방경찰청은 10여년간 문경서장이 관내에 부임한 뒤 도자기 작품을 관행적으로 요구해 왔다는 일부 언론 보도내용과 관련, 조사를 벌여 혐의를 확인해 해당 서장을 인사조치했다고 19일 밝혔다.
경북도와 영양군은 19일 고려대학교 본관에서 이기수 총장을 비롯한 학교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고려대학교 산림형 연수원 건립을 위한 경상북도·영양군과 고려대학교간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코레일 대구본부는 태백산 눈꽃을 찾는 고객 분들을 위해 “태백산 눈꽃?눈썰매” 열차 상품을 운영한다고 19일 밝혔다.
경주시 새마을회(회장 임영식)는 18일 경주역 앞에서 겨울철 내복입기 캠페인 및 에너지절약 캠페인을 전개했다.
왕도 경주발전협의회(의장 김성수)는 19일 지난 60년 동안 문화재보호법으로 인한 재산권 침해의 불이익을 당해 이웃 도시보다 못사는 경주로 전락하고 있다고 말하고 최근 고도보존법 개정에 따른 고도육성계획 수립 등으로 또 다른 규제의 올가미가 씌워지고 있다고 했다.
경주 재난안전대책본부는 19일 최양식 경주시장을 비롯해 관계공무원 등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구제역예방을 위한 방역대책회의를 개최했다.
경주대표 동반기업 방폐공단 조기 경주 본사이전 발표한 자리에서 민계홍 공단이사장(사진)에게 조기 이전계획과 향후 경주지역 경제에 미치는 영향 방폐장건설 안정성 등에대한 질의를 가졌다.
한국방사성폐기물관리공단의 본사가 올해 상반기내에 경주시로 조기 이전한다.
김문오 달성군수는 18일 대구지역 북구 연경동에 구제역이 추가로 발생해 사태가 심각해짐에 따라 관내 방역초소 7개소를 직접 순회하며 컵라면 등 위문품을 전달하고, 추운 날씨에도 연일 밤샘까지 해가며 방역 근무에 노고가 많은 현장근무자들을 위문 격려했다.
대구 달서구청은 행복하고 즐거운 직장 분위기를 만들고 직원간의 소통과 연대의식 향상을 위한 달서구청 사내(社內) 방송국인 ‘행복 스튜디오’를 개국하고 지난 5일 첫 방송에 들어갔다.
영진전문대학이 물가 안정과 학부모의 경제적 어려움을 함께 나누며, 특히 정부가 추진하고 있는 물가 안정정책에 적극 동참하기 위해 올해 등록금을 동결한다고 18일 밝혔다.
대구 남구청은 전국적으로 확산일로에 있는 구제역 차단을 위해 구청이 자체 생산해 주민들에게 무상으로 보급하고 있는 유용미생물 군(Effective Microorganisms)을 청도군에 지원하기로 했다고 19일 밝혔다.
계명대학교 동산병원이 ‘암’과 ‘심장질환’을 정확히 진단하기 위해 고성능 영상장비 64채널 PET-CT 2호기를 가동했다.
대구시는 설날을 앞두고 비상진료체계를 비롯, 공원묘지 등 시민들이 많이 이용하는 다중시설에 대한 전반적인 점검과 따뜻하고 훈훈한 명절을 위한 저소득 소외계층 위문 등 종합대책을 마련했다고 18일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