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천군의 안일한 초기행정 대응이 구제역을 확산시켰다는 지적이다.
안동시 와룡면 서현리 양돈농장에서 구제역 사태가 8일째를 맞는 가운데 안동에 이어 예천에서도 감염이 확인 되는 등 경북 전역에 추가 신고가 접수돼 확산 우려가 점차 커지고 있는 상황이다.
지난 6일 구제역 총력 저지에 나선 안동 구제역 현장은 살 처분 투입인원이 대거 확대 편성 투입되고 유관기관 지원도 늘어나는 등 준전시상태를 방불케 하고 있다.
이 배에는 선장 김모(72세, 부산)씨 등 9명(한국 3, 미얀마 3, 중국?필리핀? 인니 각 1명)이 승선하고 있었으며 인명 피해는 없었다.
포항시 구룡포읍청사앞에서 병포2리 동민 50여 명이 6일 오전 10시부터 2시간 동안 오징어내장 및 꽁치과메기내장 사료공장설립반대 시위를 가졌다.
지난 2일 대전시 유성구 리베라호텔에서 개최된 농협중앙회 K-melon 최종 평가회에서 동고령농협이 공선출하회 육성평가부분 전국 2위 상을 수상했다.
계명문화대학은 지난달 28일 전남 고흥군에서 열린 2010 유자요리 전국경연대회에서 최고상인 대상을 수상했다고 2일 밝혔다.
한국수력원자력(주) 월성원자력본부(본부장 정효선) 제1발전소 노사는 2일 월성 2호기 한주기무고장안전운전(OCTF : One Cycle Trouble Free)으로 받은 포상금 일천만원을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경주시에 불우이웃 돕기 성금으로 기탁했다.
20여년 사랑과 믿음으로 어렵고 소외된 이웃들의 가족이 되어 나눔과 섬김을 진실되게 실천해온 영천시 자원봉사자 최미자(68)씨가 지난 3일 대구 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제5회 자원봉사자의 날 기념 2010 전국자원봉사자대회’에서 국민훈장 석류장을 수상했다. 우리사회 곳곳에서 나눔과 봉사로 따뜻한 사회를 조성하고
대구지역 한 전문대학생들이 자신들의 용돈을 십시일반 모아 김장담그기 행사를 가져, 주목받고 있다.
달서구 용산2동 주민센터는 주민센터 앞 버스정류장에 버스 이용객의 편의 제공과 책 읽는 동네 조성을 위한 ‘버스정류장에 간이 도서관’을 설치해 운영하고 있다.
대구 남구청은 지난 3일 오후 2시 성모의지재활연구소 부설 남구장애인표준사업장을 개소했다고 밝혔다.
화성산업은 최근 한국해비타트로부터 감사패를 받았다고 3일 밝혔다.
달성군은 지난달 29일 경북 안동에서 발생한 구제역이 빠르게 확산되고 있어 구제역 유입을 차단하기 위해 총력 대응에 나섰다.
경주시는 15일까지 황성공원에서 기념식수 신청을 접수한다고 6일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