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국, 홍콩에 이어 중국까지 주변국들의 조류인플루엔자(AI)가 확산됨에 따라 우리 정부도 국경검역을 강화한다.
대구 북구보건소(소장 장영호)가 보건복지가족부가 주관한 '2008년 임산부 및 영유아보충영양관리사업평가대회'에서 우수기관상을 수상했다.
식물인간 상태인 환자의 존엄사를 인정하는 법원의 결정에 대해 소송 당사자인 신촌 세브란스병원이 17일 대법원에 '비약 상고'하겠다고 밝히자 종교계와 학계, 시민들은 각각 엇갈린 반응을 나타냈다.
대구경북경제자유구역청은 경주교육문화회관에서 '경북지역 경제자유구역 투자유치 종합토론회'를 갖는다고 17일 밝혔다.
국민권익위원회의 종합청렴도 측정 결과 39개 중앙행정기관 중 공정거래위원회·문화재청·경찰청·대검찰청 등이 최하위를 기록했다. 16개 광역자치단체 중에서는 제주도와 대구·부산·울산광역시가 최하위였다.
현대제철이 일본에 이어 세계에서 두 번째로 자기부상열차 레일 개발에 성공했다. 현대제철은 자기부상열차 레일의 국산화에 성공했다고 17일 밝혔다.
배재대는 대학원 석사과정에서 법학을 전공하고 있는 중국 유학생 긍하이샤씨(耿海霞·23·여.사진)가 중국에서 실시한 사범고시에 최종 합격했다.
한국의 대학 졸업자가 취업 후 받는 첫 월급이 일본과 싱가포르의 대졸 초임보다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전북 전주동물원에서 호랑이와 사자가 우리 밑으로 떨어져 싸움을 벌인 끝에 호랑이가 죽는 사고가 발생했다.
대구지방식품의약품안전청은 식품위생 현장 계도와 감시·홍보 활동을 위해 시행 중인 소비자식품위생 감시원 제도가 지역 식품안전지킴이로 자리매김하고 있다고 17일 밝혔다.
교육과학기술부와 한국과학재단은 정부의 원자력 정책과 원자력 연구동향 등을 소개하는 '2008년 원자력백서'를 발간했다고 17일 밝혔다.
음주운전자가 해마다 늘고 있는 가운데 대책마련이 시급한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해 '학력 위조' 사건으로 학력검증 열풍을 일으켰던 신정아씨의 누드 사진을 게재한 문화일보가 1억5000만원을 배상하게 됐다.
경남과 경북 지역 단체장들이 중부내륙철도 조기건설을 정부에 공동 건의키로 하는 등 경북 김천~경남 통영을 잇는 철도 건설사업 조기추진에 주력하고 있다.
보문골프클럽은 동절기를 맞이해 입장요금을 22일부터 평일 1부 9만원에서 7만원으로 2부10만5천원에서 8만5천원, 주말 13만6천원에서 13만원으로 요금을 인하 한다고 17일 밝혔다.
경북 안동경찰서(서장 조종완) 112타격대원 10여명이 16일 안동시 북후면 애명노인마을을 방문, 봉사활동을 펼쳤다.
경북 구미시는 최근 경기침체로 인한 지역 중소기업 자금난 해소를 위해 내년에 총 900억원 규모의 중소기업운전자금을 지원할 계획이라고 17일 밝혔다.
경북도가 정부에 건의한 내년도 독도관련사업 예산이 국회에서 대부분 국비지원이 확정돼 독도 관련 개발사업이 활기를 띌 전망이다.
경북도는 공무원의 '종교편향' 행위 등을 금지하는 내용을 담은 '경북도 공무원 복무조례'를 이달 중으로 개정해 시행한다고 17일 밝혔다.
국내를 넘어 지구촌 식구들의 입맛을 사로 잡고 있는 경북 포항 구룡포 과메기가 한층 업그레이된 시설에서 가공 생산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