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자유총연맹 경주시지회 (단장 오웅필)에서는 회원 20여명 지난 15일 남부지방의 집중호우 인해 충남 논산천 제방이 유실 마을 전체가 물에 잠기는 재해가 발생해 회원20여명은 마을을 방문해 침수피해를 입은 하우스 내 농작물 복구, 쓰레기 수거, 각종 가재도구를 정리했다
경주교도소 (소장 이경영)에서는 지난 27일 오전 제2회 수용자 요리 강습회를 실시했다. 이번 강습회는 수용자 급식의 질적 향상 을 위해 수용자 19명을 대상으로 실시했다.
경주시 농업기술센터가 농촌 여성들의 능력배양과 농외소득증대를 기하기 위해 지역 농촌 실정에 걸맞는 여성 일감을 발굴·지원키로 했다.
시민과 함께 해온 유서 깊은 황성공원을 푸르게 가꾸기 위한 사랑의 기념식수 사업이 올해도 계속된다.
경주시가 경북도에서 추진하고 있는‘다시 찾고 싶은 동해안’사업에 역행하고 있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
대구 중구청은 동성로 생계형노점상 가판을 다음달 중순까지 새 가판으로 교체 한다고 28일 밝혔다.
대구 동부경찰서는 28일 조직원을 동원해 돈 빌려준 사람을 폭행한 A씨(39)씨에 대해 공갈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대구 수성경찰서는 28일 친구집에서 귀금속을 훔친 주부 A씨(32·여)를 절도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다.
최근 수도권 유흥가에 등장해 주목을 모은 '키스방'이 대구와 경북지역에도 생겼다.
전국농민회총연맹 경북연맹은 농림수산식품부가 최근 농업선진화 위원회를 구성해 농업 개혁을 논의하고 있는 데 대해 반대의 뜻을 28일 밝혔다.
자신이 다니는 동네 카센터에서 자동차 부품 등을 훔친 20대 중국집 배달원이 경찰에 덜미를 잡혔다.
상습적으로 어린이를 강제추행한 80대 노인에게 법원이 무거운 실형을 선고했다
대구보호관찰소는 사회봉사명령대상자들이 제12회 대구컵 국제초청휠체어농구대회 결승전이 열린 대구시민체육관에서 봉사활동과 함께 응원전을 벌였다고 28일 밝혔다.
환경운동연합에서는 28일 오전 9시 국회 정론관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경주시 양남면 방폐장부지 안전성 문제를 제기했다.
28일 오전 국회 의원회관 대강당에서 김효재 의원이 주최한 '한스타일의 내일을 말한다'에서 식전 행사로 한복 갈라쇼가 열려 한복디자이너 이영희씨가 한복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대구시 예산편성에 대구 시민들이 참여할 수 있게 됐다.
봉화군은‘제11회 봉화은어축제’를 맞아 봉화를 찾는 관광객에게 다양한 은어요리 먹거리를 제공하기 위해 내성천 축제장에 은어먹거리장터를 내달 1일부터 9일 까지 9일간 운영한다
포항시가 제1회 용선대회를 위해 구입한 용선의 향후 운영 및 관리방안 등 사용처가 불명확해 예산낭비란 지적이 일고 있다.
건설관련 공기업들이 시공사들의 입찰참가자격 사전심사(PQ) 통과기준을 강화한다는 방침을 세우고 있어 대구·경북도내 중견건설업체들의 공사 수주에 불이익이 예상된다.
대구시 지하철에 광역권 지하철 최초로 LED 터널광고시스템(TAS)이 선을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