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까지 포항시에 116개 노선에 318km의 자전거 도로가 새로 생겨나거나 정비되며 50개소에 자전거 주차장이 설치된다.
경북척수장애인협회 경주시지회(지회장 노이조)는 지난 15일 척수회원 및 보호자, 자원봉사자 등 20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제2회 창립기념식 및 재활증진대회를 경주시 황성공원 씨름장에서 개최했다.
하루 저녁 모금액이 100만 달러, 8년 간 자선기금이 무려 2000만 달러.
국민건강보험공단 경북북부지사(지사장 주호안) 직원 12명은 지난 16일 사과나무 적과가 제대로 이뤄 지지 않아 수학포기 처지에 처한 안동 임하면 소재 공모씨의 농가를 방문해 적과작업을 도왔다.
경주시는 올해 지역균형개발 사업 추진의 일환으로 낙후된 5개면 16개 마을 개발 사업에 22억 여 원을 투자해 지역주민 삶의 질 향상과 정주의욕을 고취시켜 나가기로 했다.
한나라당 이인기 의원(고령·성주·칠곡)은 17일(수) 한국프레스센터 국제회의장에서 전국지역신문협회 주관으로 열린 ‘전국지역신문협회 창립 제6주년 및 지역신문의 날 기념식’에서 ‘국회의원 부문 의정대상’을 수상했다.
송리원댐 건설반대 봉화군투쟁위원회(공동대표위원장 우병열)는 17일 제10회 농업경영인가족 체육대회와 병행해 송리원댐 건설반대 봉화군민 궐기대회를 개최했다.
국내 최대 규모의 아마추어 e스포츠 제전의 막이 올랐다.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콘텐츠진흥원 안동시e스포츠 추진위원회 한국e스포츠협회가 공동 주관하는 ‘제1회 대통령배 2009 전국아마추어 e스포츠대회가 지난 14일부터 울산지역 대표선발전을 시작으로 5개월간의 대장정에 돌입했다.
한나라당 장윤석(영주)국회의원이 지난 16일‘장애인.노인.임산부 등의 편의증진보장에 관한 법률 일부 개정 법률안’(이하 임산부 편의증진법 개정안 )을 대표 발의했다.
이명박 대통령과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은 16일(현지시간) 백악관 앞뜰 '로즈가든'에서 공동기자회견을 갖고 "어떤 경우에도 북한의 핵 보유를 용인할 수 없으며, 한미간 긴밀한 공조를 바탕으로 6자회담 참석 5개국이 협력해 북한이 핵을 포기하고 대화에 나올 수 있도록 하자"고 합의했다고 밝혔다.
영주농협중앙회 영주시지부 (지부장 이태제)는 영주시내 무료급식소 및 사회복지시설에 5개소에 백미 20kg 80포대(환가액 320만원 상당)를 17, 18일 양일간 전달한다.
문경시는 대기오염 및 교통사고의 주범이자 차량 안전을 위해‘유사석유’ 사용 근절에 나섰다.
예천군은 영농편의 향상과 생산원가 절감 등으로 농업소득 증대에 기여하기 위해 회룡포권역 농촌마을종합개발 2단계 소득사업의 일환으로 회룡포 공동육묘장을 건립하고 준공식을 가졌다.
청송한지가 불황속에서 주문이 폭주해 6개월 이상 기다리면서 공급받고 있다.
의성경찰서(서장 송병일) 직원들이 17일 새벽 자욱한 안개를 헤치며 마늘수확이 한창인 농촌들녘으로 출근했다.
야간조명과 어우러져 전통의 미를 느낄 수 있는 웅부공원과 문화공원이 문화예술 및 시민휴식 공간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대구시 달성군은 저탄소 녹색성장의 기반을 정착시키기 위한 전 주민의 공감대 형성과 CO2 줄이기 국민실천운동 확산에 나섰다.
제주도의 둘레길, 안동의 예던길 등처럼 울릉도에서 천혜의 자연경관을 도보 및 산책을 즐기며 비경을 관람 할 수 있는 에코트레킹 코스를 개발하기 위한 타당성조사용역을 한다. 트레일이란 일반적으로 2시간이내에 다닐 수 있는 친환경적인 산책로를 의미하며 이번 개발되는 코스는 울릉주민의 역사와 애환이 담겨있는 내수전-석포, 태하령 옛 길, 나리장재~저동항 구간이다.
김천시가 그동안 2만 여 근로자들의 숙원사업이었던 근로자 종합복지관이 드디어 첫 삽을 뜬다.
칠곡군보건소는 기존의 의례적인 연막소독 방식을 탈피해 모기 유충구제 및 분무소독강화, 취약지 연막소독에 초점을 맞추고 지난달부터 아파트정화조, 다세대주택정화조 등을 중점으로 모기유충 구제 사업을 펼쳐 호응을 얻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