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원농협(조합장 김진생) 주부대학 총동창회(회장 서점순)은 회원 80명은 12일달성군 화원읍 구라리 인력이 부족한 양파농가를 찾아 양파수확 농촌일손 돕기에 나섰다.
북한이 한반도에서의 핵전쟁 발발을 경고하며 유엔의 추가 제재에 맞서 핵무기 생산 계획을 더욱 강화할 것이라고 밝혔다고 AP 통신이 14일 북한 통일신보를 인용해 보도했다.
G마이크론은 지난 12일 영천시 일대를 찾아 ‘농촌사랑 일손 돕기’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김천시 부곡동에 인접해 있는 우방과 화성아파트에서는 지난 12일‘아이들의 웃음이 넘치는 아파트골목 만들기 사업’에 대한 뜻있는 준공식을 가졌다.
성주군(군수 이창우)은 지난 12일 성주문화예술회관 소강당에서‘결혼이민여성 세계음식 페스티벌’을 개최했다.
전국 스포츠팀들의 잇따른 전지훈련 방문과 국제 및 전국단위대회 개최로 김천종합스포츠타운은 연중 휴일 없이 가동되고 있어 김천 지역경제에 활기를 불어 넣고 있다.
경주시 내남면 다문화 가족 지원 협의회 회원 20여명은 지난10일 서남산자락에 위치한 내남면 복지회관에서내남 다문화가족 26 세대를 초청해 소박한농촌의아름다운정경을담아“다문화 가족 자매결연” 행사를 가졌다.
경주시 외동읍 석계리 소재한 (재)불교교단 실상연화종 현광사(총무원장 동광 큰스님, 신도회장 이기호)에서 창종 2주년을 맞아 기념예술제를 개최하면서 축하 화환 대신 “자비의 쌀 나누기” 행사를 가져 참석자는 물론 주위에 귀감이 됐다.
서면 선우회(회장 손기목) 에서는 민간봉사활동의 일환으로 지난해부터 관내 휴경지에 희원들이 직접 벼를 재배 수확한 쌀을 지역의 어려운 이웃에 전달해 훈훈한 미담으로 전해 지고 있다.
안강여성발전협의회에서는 다문화가정 및 독거노인가정의 주거환경 개선사업의 일환으로 지난 6일 7일 양일간 열렸다.
경주 선덕로타리 클럽(회장 한순희)은 지난 8일 보문 아리원에서 지역의 어려운 불우이웃을 위해 써 달라며 성금 50만원을 전달했다.
경주시는 내달 해수욕장 개장을 앞두고 경주지역 동해안 경기 활성화를 기하기 위해 올해 사업비 8억3,000여만 원을 투자해 경주시 관할 5개 해수욕장 정비사업을 이 달 말까지 추진해 피서객을 유치에 만전를 기하고 있다.
경북대 교육연수원은 교육과학기술부 입학사정관 전문 양성·훈련 프로그램 운영 담당 연수기관으로 선정됐다고 11일 밝혔다.
포항해양경찰서는 11일 경북도, 포항시, 바다살리기 운동본부 등 지역내 19개 기관·단체 관계자 20명이 참석한 가운데 2009년도 지역해양오염 방제대책협의회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영천시는 작산삼거리~도동사거리 구간의 도로확장포장 공사에 따른 인도변에 왕벗나무와 잔디녹도를 조성하고 중앙 분리대에는 영천 한방도시 이미지에 부합되는 약초 맥문동, 모란, 골담초, 부용, 구기자등을 식재하고 조형소나무와 관목류 조경수를 식재해 눈길을 끌고 있다.
북한에 대한 강도높은 제재를 담은 유엔 결의안에 대해 안보리 상임이사국 5개국과 한국, 일본이 최종 합의했다. 이 초안은 15개 이사국에게 회람됐으며 빠르면 12일 표결에 부쳐진다.
포항시는 시 승격 60주년 기념행사시 사회기부를 솔선 실천해 포항발전에 크게 기여 한 기부자들에게 공로패가 수여된다.
포항시는 11일 청룡회관에서‘평생학습관계자 역량강화를 통한 평생학습 네트워킹 활성화’라는 주제로‘2009년 포항지역 평생학습관계자 워크숍’을 개최했다.
영천시보건소(소장 구현진)는 우리나라 사망원인 1위인 암의 조기발견을 통해 의료비 절감과 삶의 질 향상을 도모하고자 무료 조기 암검진을 실시하고 이를 전 주민에 홍보하기 위해 나섰다.
선린대(총장 전일평)가 지난 10일 대학내 믿음관 5층 세미나실에서 국제화교육프로그램의 프로젝트인 2009 하계 S.A.P학생 발대식을 가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