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물의 줄기세포로 망막조직을 만드는 실험이 성공함에 따라 맹인과 부분적으로 시력을 잃은 사람에게 도움이 될 수 있을 거라는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6일(현지시간) 영국 BBC 인터넷판에 따르면 일본 연구팀은 많은 종류의 세포로 변화할 수 있는 쥐의 배아줄기세포를 이용해 여러 영양소를 적절하게 배합한 결과 인공망막이 형성됐다고 전했다.
경북도와 울릉군은 8일 오후 3시 울릉군 북면 천부4리 독도시티에서 안용복기념관 기공식을 갖는다. 이삼걸 행정부지사, 정윤열 울릉군수, 노진환 안용복재단이사장 등 200여명이 참석한다. 안용복기념관은 울릉도와 독도의 수호신 안용복에 대한 역사적 재조명과 국토수호 정신을 기리고, 독도 영유권 의지를 고취하기 위해 추진됐다.
삼성이 11년 만에 대구에 5000억원을 투자해 LED를 생산한다. 규모로는 최근 10년사이 대구지역 투자중 최대다. 김범일 대구시장은 7일 오전 시청 기자실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삼성LED와 일본 종합화학회사인 스미토모화학㈜의 합작회사 형태로 대구 성서5차산업단지에 투자한다고 밝혔다. 이같은 계획에 따라 삼성LED㈜와 스미토모화학㈜는
알라산 와타라 지지세력에게 붙잡힌 남성들이 6일(현지시간) 코트디부아르 아비장에 있는 한 검문소에 도착하고 있다.
유엔 반기문 사무총장이 미국 힐러리 클린턴 국무장관과 회담을 열고 국제 주요 현안에 대해 논의한다.
지난달 발생한 대지진과 쓰나미로 많은 일본의 해안 마을들이 큰 피해를 입었지만 미야코(宮古)시의 아네요시(姉吉) 마을은 조상들의 경고를 잘 따라 쓰나미로부터 전혀 피해를 입지 않았다.
멕시코 동북부 타마울리파스주(州)에서 6일(현지시간) 시신 59구가 발견됐다.
리비아를 떠나 이탈리아로 향하던 난민들을 태운 선박이 전복돼 250여명이 실종됐다
무아마르 카다피 리비아 국가원수는 6일 버락 오바마 미 대통령에게 서한을 보내 나토(NATO) 공습을 중지해 달라고 호소했다. 카다피는 그러면서 내년 미 대선에서 오바마 대통령이 재선에 성공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일본이 후쿠시마(福島) 제1 원자력발전소에서 고농도 방사선 오염수의 유출을 차단한 가운데 수소폭발을 방지하기 위한 작업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청도 교육지원청(교육장 남청룡)은 지난 5일 청도초등학교 강당에서 제33회 학생과학발명품 및 제57회 경북과학전람회 군예선 대회를 개최했다.
34여년전부터 고령자와 불우이웃은 물론 노숙인과 영세민을 돌봐온 숨은 유공자가 있어 화제다.
대구남동초등학교(교장 조병연)는 6일 수업이 끝난 오후 식목일을 기념하여 전교직원이 식물 심기 행사를 가졌다.
달성군(군수 김문오)은 오는11일 오전 11시에 구지면 창4리 경로당 전정에서 달성군수를 비롯한 군의원, 기관단체장, 주민 등 100여명이 모여 경로당 준공식이 개최한다.
7일 오전 11시 포항시 구룡포오징어활어위판장에서 이상섭구룡포읍장, 이동철한얼상록회 회장, 해병2716부대 대원 250명(대대장 오덕순중령), 읍사무소직원 20여명, 수헙직원 20여명, 포항불교 동우회 17명, 주민50여명 약 3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17회 한얼향우회(회장 천종수) 한얼상록회(이동철) 주최로 바다청소를 실시했다.
대구대(총장 홍덕률)가 대한장애인조정연맹과 함께 ‘제 7회 대구대 총장배 국제장애인 실내조정대회'를 8일부터 9일까지 양일간 대구대 경산캠퍼스 검도관과 문천지에서 개최한다.
지난 7일 새벽 4시39분께 경주시 한 아파트에서 불이 난 것을 이웃주민이 발견해 119에 신고했다.
포항시는 공금횡령, 뇌물수수 등 공무원 범죄행위에 대해 국민권익위원회 표준안보다 고발 및 처벌기준을 대폭강화한다.
대구 동부경찰서는 7일 동승하지 않은 사람을 교통사고로 다쳤다고 속여 보험사로부터 수천만 원의 치료비를 받아 챙긴 택시기사 A(23)씨 등 14명을 사기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다.
검찰에 송치되던 피의자가 수갑이 풀리지 않아 119가 출동해 끊는 소동이 벌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