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 23개 시?군 중 유독 청송군만 공설운동장 잔디(인조잔디)가 깔려있지 않아 많은 축구 동호인, 지역민, 찾아오는 외지 동호인으로부터 낙후된 청송이라고 비난을 면치 못하고 있다.
울진군은 지역경제 활성화와 취약계층을 위한 2011년 상반기 지역공동체 일자리사업을 6월말까 4개월간 추진한다.
구미시는 내년에 개최될 제50회 경북도민체육대회를 앞두고 도민의 화합과 세계속의 명품도시 구미를 알릴 수 있는 대회 상징물을 7일부터 내달 6일까지 공모한다고 6일 밝혔다.
고령의 대표 농산물인 고령수박이 지리적 표시 등록으로 전국적인 명물로 거듭난다.
김천시보건소는 이른 봄 어린이들이 수두바이러스에 감염될 우려가 커 학교 등 집단시설에 특별주의를 당부했다.
영천시는 2011년 향토산업육성사업인 '전통염색산업화' 대상자를 모집한다.
상주시가 전국 기초자치단체로는 처음으로 프로축구단을 유치해 1조원 이상의 브랜드 가치 신화창조에 나서 관심을 끌고 있다.
경산시 3일 전통상업보존구역 지정 및 대규모·준대규모점포의 등록제한 등에 관한 조례제정을 위한 경산시민 공청회를 개최했다.
대구 달성군 현풍농업협동조합은 4일 현풍면사무소 앞에서 영남권 신공항 밀양 유치 기원 결의대회를 개최했다고 5일 밝혔다.
KT 대구IT서포터즈팀은 요즘 들어 눈코 뜰새 없이 바쁘다.
대구시교육청은 3월부터 대구시내 전 초·중·고등학교에 배움터지킴이를 배치한다고 5일 밝혔다.
경북기계공고가 제41회 국제기능올림픽 파견 국가대표 선발전에서 4명이나 발탁돼 주목받고 있다.
대구시가 강력한 에너지 절감운동을 벌인다.
국회는 4일 경북 의성에서 구제역 사태 이후 축산업 및 지역경제 회복과 관련한 구제역 입법지원 간담회를 개최한다. 국회 사무처 법제실이 주관하고 경북 의성 지역구인 정해걸 의원이 주최하는 이번 입법지원 간담회에서는 구제역으로 피해를 입은 지역 축산농가들의 재기를 돕는 방안과
교육과학기술부가 전국 초중고등학교를 대상으로 독도 교육 내용 체계를 개발했다. 교과부는 지난달 말 독도 교육의 활성화 및 체계화를 위해 전국 16개 시·도교육청과 일선 학교에 '독도교육 내용체계 안내 및 활용 협조 요청' 공문을 보냈다고 3일 밝혔다. 초등학교의 경우 '독도의 중요성을 알고 독도에 대한 관심과 애정 갖기'가 주요 내용이다.
경북도는 4일 오후 3시 도청에서 '낙동강연안 그랜드 마스터플랜수립용역' 최종보고회를 개최한다. 강 주변사업을 체계적으로 정리하고 새로운 국책사업 발굴로 강 살리기 사업의 성과를 경북 전체로 확산하기 위한 종합적인 미래전략 비전이다.
(사)고령군교육발전위원회(위원장 곽용환 군수)에 교육발전기금이 쇄도하고 있다. 3일 고령군에 따르면 지난달 25일 ㈜루브캠코리아가 100만원을, 같은 날 다산면 봉사단체 '사랑의 메아리'가 50만원을 교육발전기금으로 기탁했다. 또 23일에는 고령꽃직매장이 30만원을, 17일에는 고령군농업기술센터 친환경농업과
경북 예천군(군수 이현준)은 지역내 구제역 매몰지 109곳에 대한 일제 재 점검을 실시한다고 3일 밝혔다. 최근 전국적 사회 문제로 대두되고 있는 침출수 유출, 악취 발생 등 매몰지 안정성 등 전 매몰지에 대한 일제 재 점검을 통해 주민의 불안을 해소하고 행정의 신뢰도를 제고하기 위해 실시한다.
민영화 추진중인 경북관광개발공사가 지방공기업으로 전환하기위해 비밀리에 한국관광공사와 경북도가 MOU(우선협상 양해각서)를 문서로 체결한 것으로 알려져 경주시민들의 원성을 사고있다. 지난달 28일 경북도와 한국관광개발공사는 문서로 양해각서를 체결하면서 주요내용을 언론에 공개하지 않았다. 민간매각 추진은 MB정부가 지난 2008년부터'공기업 선진화'를 위해 부실공기업에 대한 고육지책으로 추진하고 있으나 경주지역민들의 부지제공 등 정부의 '일방적 공기업구조조정'에 대한 각성을 촉구하는 계기가 되고 있다.
포항해양경찰서(서장 김명환)는 3일 경찰서 구내식당에서 활기찬 조직문화 조성과 공정하고 믿음직한 선진해양경찰 구현을 위한 경찰서 경사들과의 간담회를 가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