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체신청(청장 천창필)은 25일부터 30일까지 대구.경북지역 대한노인회 산하 35개 경로당을 찾아 청소, 도배 등 봉사활동을 펼친다.
경북 포항시 남구보건소는 최근 필리핀 남부지역에서 콜레라로 의심되는 전염병이 발생함에 따라 이 지역으로 여행을 계획하고 있는 국내 여행객들은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고 25일 밝혔다.
경상북도가 소 사육 농가 생산비 절감을 위해 오는 2017년까지 조사료 자급률을 95%로 끌어올린다. 25일 경북도는 국제 곡물가격과 환율의 급격한 상승 등으로 가축사료의 대부분을 수입에 의존하고 있는 축산업 농가들의 어려움을 해소하고, 축산업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품질 좋은 조사료를 생산할 수 있는 기반을 대폭 확대키로 했다고 밝혔다.
경북 포항지역에 글로벌 금융위기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중소기업 지원을 위해 금융자금 2천억원이 풀릴 전망이다.
경주경찰서(서장 김석열)는 지난 25일 경주시 안강읍 산대리의 ‘자연어린이집’을 방문해 어린이 30여명을 대상으로 어린이 교통안전 교육을 실시했다.
경북 경주경찰서는 26일 심야시간에 가게와 식당 등에 들어가 담배와 돈을 상습적으로 훔친 A군(15) 등 4명에 대해 특가법상 절도 혐의로 구속했다.
경주시는 한우사육농가 송아지 생산안정과 한우 송아지 가격하락에 따른 손실보전을 위해 올해 처음 ‘한우송아지생산안정제보전금‘을 지급했다고 27일 밝혔다.
경일대학교는 공예디자인학과 만학도 정춘택씨(47), 안은선씨(37)의 공동출품작 '기다림 후에 빛과 만남'이 경북도가 주최한 '제38회 경북도 산업디자인전람회'에서 공예분야 금상을 차지했다고 26일 밝혔다.
국가 기반산업이자 지역 최대 주종산업인 기계금속산업을 육성하고 지역경제를 살리기 위해서는 구미에서 대구를 지나 영천, 경주를 잇는 ‘대구경북권 기계산업 클러스터’를 구축해야 한다는 주장이 나왔다.
조용한 어촌마을의 한 중학교 학생들이 직접 영어로 교지를 발행해 화제다. 전교생이 141명인 학교로 월성원자력 인근에 있는 양남중학교(교장 주한태) 학생들이 직접 영문으로 ‘선라이즈(Sunrise)’는 영어 교지를 발행했다.
대구·경북지역 제조업 체감경기가 지난 2003년 이후 5년 만에 최악의 상태로 추락, 6개월 연속 하락한 것으로 조사됐다. 한국은행 대구·경북지역본부가 최근 400개 지역 제조업체를 대상으로 조사해 26일 발표한 `11월 기업경기 조사결과'에 따르면 제조업의 11월 업황 기업경기 실사지수(BSI)는 59로 전월의 62보다 3포인트 급락했다. 이는 지난 2003년 1월 월별 BSI 조사이후 이후 최저치를 기록했다.
미 육군 대구기지사령부(미군 대구기지사)는 '도심 숲 관리 계획' 개발과 왜관읍 캠프 내에 있는 자연습지 관리를 위해 한국에서는 최초로 생물학자 간부를 채용했다고 25일 밝혔다.
제1회 한국유휴설비 및 중고기계박람회(Korea Idle Facilities & Used Machinery Fair, KOFUM 2008)가 27일부터 30일까지 4일동안 대구 엑스코(EXCO)에서 열린다.
대구 달서구는 아름다운 가게와 함께 헌 교복을 수선·판매하고 이 수익금으로 저소득 가정 신입생에게 새 교복을 지원하는 `스마일링 교복나누기 운동'을 실시한다고 25일 밝혔다.
대구은행(은행장 이화언)은 지역 중소기업의 자금난 해소를 위해 25일부터 12월31일까지 총 2000억원 규모의 중소기업 신규자금을 지원한다고 24일 밝혔다.
대구 중구는 동성로 공공디자인 개선사업에 따라 철거시킨 노점상들에게 대체영업 부지 5곳을 제공한다고 25일 밝혔다.
대구-경산축 광역버스정보시스템(BIS:Bus Information System)구축으로 대구와 경산 시민들은 어느 지역 시내버스를 타든 도착예정 시간을 서비스 받을 수 있게 됐다.
대구 남구청(구청장 임병헌)은 홀로사는 노인과 만성질환자 등의 사건·사고 예방을 위해 ‘문안인사’제도를 운영한다고 25일 밝혔다.
대구도시공사는 경제난을 고려해 자사가 관리하는 임대주택의 임대료를 2009-2010년 2년간 동결한다고 25일 밝혔다.
세계적으로 처음 보고되는 신종 자생생물 90종이 국내에서 발견됐다. 국립생물자원관은 지난 해 6월부터 올해 5월까지 진행된 2차년도 '자생생물 조사·발굴 연구' 사업을 통해 미기록종 511종과 신종 후보 90종을 발굴했다고 25일 밝혔다. 이에 따라 현재까지 국내에서 확인된 자생식물은 모두 3만1000여종으로 집계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