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시 수도사업소에 근무하는 시설7급 김영기(39) 주무관이 한국산업인력공단에서 실시한 제90회 기술사 국가자격검정시험인 수자원개발 기술사에 최종 합격하는 쾌거를 거뒀다.
경주시에서는 경북도 대표문화권의 문화교류를 통한 문화경쟁력 강화 및 지역간 평생학습 인적네트워크 구축을 위해 '경북도 평생학습 네트워크 활성화를 위한 워크숍'을 17일 경주교육문화회관에서 개최했다.
향토문화 창달과 지역사회개발에 기여한 공로가 뚜렷한 자를 발굴·시상함으로써 지역문화 창달에 기여해 온, 경주시 문화상이 올해로 22회째를 맞는다. 경주시는 20일까지 경주문화관광축제조직위원회에서 후보자 접수를 받는다.
경주시는 17일부터 6월30일까지 45일간 폐 휴대폰 집중 수거 운동을 전개하기로 했다.
6·2지방선거의 공식 선거 개막을 이틀 앞둔 18일 최양식 한나라당 경주시장 후보와 김경술 미래연합 후보, 백상승·황진홍 무소속 후보 등 경주시장 후보들이 정책공약 발표 등을 시작으로 본격 선거 채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행안부와 경북도가 6·2 지방선거를 앞두고 단체장 공석기간을 틈탄 공무원들의 복무 소홀 행위 등을 집중적으로 감찰하고 있는 가운데 최근 경주지역 일부 공사현장의 관리감독 소홀이 도마 위에 올랐다.
청도경찰서(서장 조무호)는 17일 가정용 상비약으로 사용하기 위해 양귀비를 밀경작해 온 청도군 금천면에 거주하는 김모(50·농업)씨를 검거해 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위반(마약) 협의로 불구속 입건했다.
경북도는 16일 의성군 금성면 젖소 사육농가에서 신고된 구제역 의심축이 17일 음성으로 판정됐다고 밝혔다.
경북경찰청(청장 김병철)은 부산에서 발생한 김길태 사건 등으로 농어촌 지역 여·중고생들의 야간 자율학습 후 안전한 귀가를 위해 '집으로 콜' 제도를 운영한다고 17일 밝혔다.
대구동부서는 조직폭력배 두목임을 과시해 '레저를 간다'는 핑계로 9회에 걸쳐 700만원 상당을 갈취하고, 사채업을 하자며 속여 4000만원을 받아 가로챈 영천지역 폭력조직 우정파 두목 김모(40)씨를 공갈 혐의로 구속했다.
포항해양경찰서(서장 류춘열)는 최근 기온이 높아짐에 따라 바다낚시를 즐기거나 수상레저활동, 그리고 때 이른 물놀이 등 바다를 찾는 이들이 증가하고 있어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해양긴급신고 122 홍보에 나섰다.
경북도는 도정에 대한 다양한 여론과 도민의 생활 속 불편사항을 수렴, 도정에 반영함으로써 도민이 만족하는 열린행정을 구현하기 위해 내달 5일)까지 ‘2010년 경상북도 도정모니터’를 모집한다.
포항시는 5월 청소년의 달을 맞이해 15, 16일 1박 2일간 구룡포청소년수련원에서 관내 청소년 100명을 대상으로 청소년생활과학캠프를 운영했다.
포항시가 논에 타작물 재배 면적 확대를 위해 팔을 걷었다.
영천고등학교(교장 서원교) 학생과 학부모, 교사 등 60여명은 지난 15일 영천시 소재 복지시설을 찾아 나눔 봉사를 몸소 체험했다.
취약계층에게 안정적 일자리를 제공하고 부족한 사회서비스를 확충해 새로운 일자리를 창출함으로써 지역사회의 통합과 주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예비사회적기업을 지정해 육성하기위해 영천시가 경북도 지정 예비사회적기업 모집공고 및 접수를 받고 있다.
영천시는 친환경농업 실천농가의 초기 소득 감소분 및 생산비를 보전하고 친환경농업 저변 확대를 위해 2010년 특수시책으로 시비 810만원을 확보 무농약 이상 친환경 실천농가에 대해 인센티브를 지원키로 했다.
충청권 아줌마 관광단 840여 명이 17일 포항으로 봄나들이를 왔다.
고령군 고령읍 쾌빈리 김도중 농가가 첫 모내기를 지난 13일 실시했다. 올해는 기상 이변으로 예년에 비해 첫 모내기가 7일 정도 늦은 편이다.
구미시는 17일부터 20일까지 이홍희 경제통상국장을 단장으로 부품소재전용공단 입주가 예상되는 N사와의 구체적인 협의를 위해 방문단을 파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