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FC는 30일 남해 전지훈련을 시작으로 'FA컵 정상탈환'에 주력할 것을 선언했다. 이를 위해 대구FC(대표이사 최종준)선수단은 4강전 포항과의 경기를 대비해 12월1일부터 6일까지 남해에서 FA컵 전지훈련에 들어간다.
대구경북연구원(원장 홍철)이 28일 '댐 주변 낙후지역을 지속가능 발전지역으로'라는 연구 결과를 발표해 눈길을 끌고 있다. 29일 대경연구원에 따르면 댐은 하류지역에 대한 홍수조절과 안정적 용수공급, 전력생산 등 각종 편익을 창출하고 있으나 댐 주변지역 주민들이 입는 피해도 극심한 것으로 나타났다.
2011대구세계육상선수권 대회가 30일 D-1000일을 맞으며 본격 준비에 돌입했다. 2011대구세계육상선수권대회 조직위원회는 30일 대회 D-1000일 기념 전광판 점등식을 대구시 중구 롯데영프라자 대구점 앞 광장에서 진행했다.
코레일 대구지사(김종원 지사장)는 경부선 KTX 운행 증가, 동해남부선 무궁화 신설 및 환승 편의 제공 등 12월1일부터 열차운행시간이 조정돼 대구·경북 지역민에게 보다 편리한 서비스를 제공하게 됐다고 28일밝혔다.
대구시는 12월1일부터 공공기관, 공원, 대형판매시설, 종합병원, 공영주차장 등 대중이용시설에 설치된 장애인전용주차구역을 대상으로 불법주차 일제단속을 실시한다.
김범일 대구시장은 27일 시청 회의실에서 2011세계육상선수권대회 D-1000일을 앞두고 기자회견을 갖고 “'대구육상진흥센터'를 전액 국비로 건립하는 방안을 정부, 정치권 등과 추진하고 있으며 최종 확정된 것은 아니지만 가능성을 가지고 기대하고 있다”고 밝혔다.
현대해상은 대구시와 '고객만족경영 교류협약'을 체결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는 오는 2011년 세계육상 선수권대회의 성공적인 개최 및 자치단체 공무원들의 행정서비스 제고를 위한 것.
대구시는 내년 공공근로사업비(구.군비 포함)를 올해 대비 62억원을 증액한 147억원을 투입 연간 5500여명에게 공공부문 단기일자리를 제공할 계획이다. 이와 관련 분기별 시행 사업의 제1단계 참여자를 다음달 1일부터 8일까지 읍.면.동 주민센터에서 모집한다.
대구상공회의소(회장 이인중)는 노년층 노동력의 효율적 활용과 중소기업 인력난 해소를 위한 방안으로 '노년층 일자리 창출을 위한 최저임금제 적용 배제 건의'를 기획재정부, 노동부 등 관련부처와 대구시 및 시의회, 각 정당 정책위에 제출했다고 밝혔다. 대구상의는 현행 최저임금제도가 기업에 비용부담 문제를 야기해 고용기피를 유발하는 한편 적은 임금으로 노동력을 제공할 의사가 있는 노년층의 취업기회를 상실시키고 있다고 지적했다.
대구 중구청은 27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관내 소재 50개 등록정비업소에서 중구민 자동차 소유자를 대상으로 '동절기 맞이 자동차무상 점검 서비스'행사를 연다.
대구은행 부인회(회장 전현숙)는 26일 대구시 중구 교동 요셉의집에서 '사랑의 김장 담그기 행사'를 실시했다.
대구테크노파크는 26일 김범일 대구시장을 비롯해 노동일 경북대학교총장, 장영철 영진전문대학장, 대구상공회의소 문영수 부회장 등 지역 유관기관장과 학교, 기업, 대표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신기술산업지원센터에서 설립 10주년 기념식을 개최했다.
전국노점상총연합회 소속 노점상 1200여명은 26일 오후 대구시 중구 국채보상운동기념공원에서 '대구지역 노점상 생존권 쟁취 1차 투쟁결의대회'를 개최했다. 전국노점상총연합회는 중구가 지난 8월 공공디자인개선사업에 따라 노점을 철거하면서 약속한 대체부지 제공 등 동성로 노점상인들의 생활안정 대책마련을 해 줄 것을 요구했다.
대구·경북지역 제조업 체감경기가 지난 2003년 이후 5년 만에 최악의 상태로 추락, 6개월 연속 하락한 것으로 조사됐다. 한국은행 대구·경북지역본부가 최근 400개 지역 제조업체를 대상으로 조사해 26일 발표한 `11월 기업경기 조사결과'에 따르면 제조업의 11월 업황 기업경기 실사지수(BSI)는 59로 전월의 62보다 3포인트 급락했다. 이는 지난 2003년 1월 월별 BSI 조사이후 이후 최저치를 기록했다.
미 육군 대구기지사령부(미군 대구기지사)는 '도심 숲 관리 계획' 개발과 왜관읍 캠프 내에 있는 자연습지 관리를 위해 한국에서는 최초로 생물학자 간부를 채용했다고 25일 밝혔다.
제1회 한국유휴설비 및 중고기계박람회(Korea Idle Facilities & Used Machinery Fair, KOFUM 2008)가 27일부터 30일까지 4일동안 대구 엑스코(EXCO)에서 열린다.
대구 달서구는 아름다운 가게와 함께 헌 교복을 수선·판매하고 이 수익금으로 저소득 가정 신입생에게 새 교복을 지원하는 `스마일링 교복나누기 운동'을 실시한다고 25일 밝혔다.
대구은행(은행장 이화언)은 지역 중소기업의 자금난 해소를 위해 25일부터 12월31일까지 총 2000억원 규모의 중소기업 신규자금을 지원한다고 24일 밝혔다.
대구 중구는 동성로 공공디자인 개선사업에 따라 철거시킨 노점상들에게 대체영업 부지 5곳을 제공한다고 25일 밝혔다.
대구 남구청(구청장 임병헌)은 홀로사는 노인과 만성질환자 등의 사건·사고 예방을 위해 ‘문안인사’제도를 운영한다고 25일 밝혔다.